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림, 즉석밥 시장 진출…첨가제 없는 `순밥` 출시 2021-03-04 11:02:38
잡내도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뜸들이기 공정을 갖춰 집에서 갓 지은 밥과 같이 밥알이 전혀 눌리지 않고 알알이 살아있는 것도 차별화 포인트다. 밥알이 살아 있어 국물이나 소스류와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는 쌀밥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단 설명이다. 아울러 반도체 공장 수준의 클린룸(클래스 100, NASA 기준)에서...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선빈, "내장, 고수 좋아해"... 반전 입맛 고백 2021-03-03 21:15:00
맛을 봐왔던 잡내 감별사로서 MC 김성주는 과연 추어탕 시식에 성공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사 의지를 지적받고 심기일전(?) ‘연어새우덮밥집’은 백종원에게 일주일간 연구한 덮밥을 선보였다. 백종원은 덮밥 시식 후 소요시간, 고기 부위 등 레시피를 물어보더니 갑작스러운 침묵에 빠졌다. 이밖에 이날...
현대그린푸드, 갈 곳 잃은 화천 산천어 8천마리 매입 2021-02-17 17:01:35
잡내를 없애기 위해 청양풍(청양고추로 만든 깐풍소스)·탕수·데리야키·와사비 등 구이용 소스 4종도 개발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 외에도 지역 축제 취소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특산물을 추가 매입해 식자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충북 괴산의 ‘고추축제’가 취소되자 축제용...
'생방송 투데이' 흑돼지구이, 직접 키운 흑돼지의 쫄깃하고 고소한 맛 2021-02-15 20:51:00
공개됐다. 전남 순천에 위치한 흑돼지구이 맛집은 쫄깃하고 고소한 육질의 흑돼지가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는다. 주인장은 "흑돼지를 직접 키운다. 매실 등 특허 사료로 키운 흑돼지는 잡내가 없다. 목살과 삼겹살 등 부위마다 다른 매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주인장의 정성이 담긴 수제 소시지와 떡갈비도 인기 메뉴다....
사장 멱살잡은 백종원…"최악의 쩐내, 안되면 포기" 선언 2021-02-12 14:12:27
군내, 잡내는 괜찮은데 기름 냄새에 약하다. 여기서 먹기에는 좀 힘들것 같다. 배달로 먹는다면 괜찮지만.."이라며 심한 기름 냄새를 언급했다. 이때 백종원은 "실망 좀 시켜줄까?"라고 했고, 정인선은 "왜요? 뭔가 보셨어요? 대표님 왜 안드세요?"라며 눈이 커졌다. 이후 예고편에서는 주방점검을 하던 백종원이 "거기서...
로드락후라이드, 아마존 1위 ‘김치시즈닝’과 콜라보 제품 출시 2021-01-27 10:35:09
돼지 잡내를 제거하고 부드러운 육질과 천연 감칠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로드락후라이드와 콜라보를 진행하는 푸드컬처랩은 대한민국 대표 발효식품 김치를 이용한 시즈닝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출시한 ‘김치시즈닝’은 출시 7개월 만에 아마존 칠리파우더 카테고리에서 세계 약 300여 종의 제품을 제치고 한때...
'생생정보' 낙곱새, 낙지와 곱창X새우의 환상조합 2021-01-25 20:06:00
'장사의 신'은 낙곱새 편으로 꾸며졌다. 경북 경주에 있는 낙곱새 맛집은 낙지와 곱창, 새우가 조화를 이룬다. 낙지는 깨끗하고 곱창은 뒤집어 겉의 질긴 부분을 안으로 감췄다. 또한, 직화로 곱창의 잡내를 잡아 쫄깃함을 살렸다. 여기에 콩나물과 부추무침, 우동사리를 듬뿍 넣어 먹으면 더욱 별미다. 이준현 한경닷컴...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육개장 극찬... "완전 제 스타일" 2021-01-20 20:06:00
조리법'이 고기 잡내를 더 불러일으켰던 주범인 것으로 확신했다. 이에 이를 확실히 보여주고자 세 가지 버전의 고기를 준비해 비교 시식을 제안했다. 백종원은 "생면이 아깝다"는 평을 했던 '생면국숫집'을 방문해 사장님이 일주일간 연습한 생면국수와 사장님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태국수를 주문했다. 생면황태국수를 한...
공군 "치킨 환불 논란, 해당부대 통해 적절한 조치할 것" [공식] 2021-01-12 16:47:34
터트렸다. 이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일파만파 확산되면서 군부대가 자영업자를 상대로 갑질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그러자 해당 군부대 관계자로 추정되는 이는 "닭가슴살이 많고 퍽퍽해서가 아니라 닭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잡내가 나고 설사와 복통에 시달려 본사를 통해 환불을 요청한 것"이라고 재반박했다....
서로 "내가 호구다"…공군부대 치킨 갑질 논란 양측 공방 2021-01-12 13:29:27
누리꾼이 등장, 당시 닭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잡내가 나고 설사와 복통에 시달려 본사를 통해 환불을 요청한 것이라며 "이 부분은 사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해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한편 해당 치킨 프랜차이즈업체 본사와 공군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배달의 민족, 청와대 국민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