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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 신임 한화 감독 "두산처럼, 늘 강한 팀으로" 2017-10-31 11:28:00
송진우·장종훈 코치 영입 요청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용덕(52) 신임 한화 이글스 감독은 동아대 시절 무릎 부상을 당해, 대학을 중퇴하고 유니폼을 벗은 기억이 있다. '직업 야구인'으로의 시작도 정식 선수가 아닌, 배팅볼 투수였다. 하지만, 1988년 정식 선수로 계약해 2004년 10월 은퇴할 때까지...
NC 이호준, '가을 보너스' PS 신기록으로 "정말 은퇴" 2017-10-21 18:01:02
최다 홈런 타이기록(장종훈 340개)에는 3개가 못 미친 점이 아쉬웠다. 불혹을 넘기고도 묵직한 선수 생활을 이어간 이호준은 자신을 놀리듯 따라다녔던 '인생은 이호준처럼'이라는 말도 진담으로 돌려세웠다. 이호준은 "후배들이 잘해줘서 생각지도 않는 공이 나에게 왔다"며 어린 동료들에게 고마워했다. 은퇴...
'패배의 상처' PS 8연승 마감한 두산…PO 최다 연승 놓친 니퍼트 2017-10-17 23:05:37
포스트시즌 13호 만루 홈런이다. PO 만루홈런은 1999년 장종훈(당시 한화 이글스)이 두산과 3차전에서 친 이래 무려 6천580일 만에 나왔다. 은퇴를 앞둔 NC 이호준은 8회 초 대타로 나서 포스트시즌 최고령 출장 기록을 41세 9개월 9일로 늘렸다. 박석민(NC)은 4회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며 최정(SK 와이번스)과 함께...
MVP 스크럭스 "테임즈한테 안타 기운 달라고 했다"(종합) 2017-10-17 23:04:53
만루홈런은 1999년 장종훈(당시 한화 이글스)이 두산과 3차전에서 때려낸 이후 무려 6천579일 만에 나왔다. 테임즈는 이후 이닝 전환 때 '응원단장'으로 변신, 3루 쪽 NC 팬들을 찾아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며 리프트에 올라가 깃발을 흔들며 '친정'의 승리를 기원했다. 스크럭스의 활약은 거기서 끝이...
스크럭스 역전 만루포…NC, PO 1차전서 두산 제압(종합) 2017-10-17 22:39:34
만루 홈런으로 장식했다. 플레이오프 만루홈런은 1999년 장종훈(당시 한화 이글스)이 두산과 3차전 이후 무려 6천580일 만에 나왔다. NC는 스크럭스의 역전 만루포로 6-4, 재역전했다. 두산은 5회 말 2사 3루에서 오재일의 우전 안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6회 1사 2루 기회에서 김재호가 삼진, 민병헌이 중견수...
스크럭스, 테임즈 앞에서 만루포 폭발하며 PO 1차전 MVP 2017-10-17 22:34:17
만루홈런은 1999년 장종훈(당시 한화 이글스)이 두산과 3차전에서 때려낸 이후 무려 6천579일 만에 나왔다. 테임즈는 이후 이닝 전환 때 '응원단장'으로 변신, 3루 쪽 NC 팬들을 찾아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며 리프트에 올라가 깃발을 흔들며 '친정'의 승리를 기원했다. 스크럭스의 활약은 거기서 끝이...
NC 스크럭스, 테임즈 앞에서 역전 만루포 2017-10-17 20:33:05
13호 만루 홈런으로 장식했다. 플레이오프 만루홈런은 1999년 장종훈(당시 한화 이글스)이 두산과 3차전 이후 무려 6천580일 만에 나왔다. 이날 3시즌 동안(2014∼2016시즌) NC에서 뛰며 KBO리그를 평정하고, 올해 메이저리그로 재입성한 테임즈가 경기장을 찾아 NC를 응원했다.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테임즈...
"'인생은 이호준처럼'은 맞는 말…많은 것 얻었다" 2017-09-22 09:41:06
됐으니 어쩔 수 없다. (9월 21일 기준 우타자 최다 홈런은 장종훈 340개. 이호준은 335개) -- 하고자 한 것을 못한 마음은 어떤가. ▲ 욕심은 욕심이다. 고집하면 서로 힘들어진다. 이기적인 사람이 된다. 내 것을 하려면 여러 희생이 따르는데, 그렇게 억지로 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NC에서 250홈런까지만 쳤으면 좋겠다...
"성적·성격 다 좋은데…" 한화 외국인 선수 딜레마 2017-09-13 08:32:21
3할·30홈런·100홈런 달성이 유력하다. 이미 장종훈(현 롯데 자이언츠 코치)에 이어 한화에서 두 번째로 2년 연속 30홈런·100타점을 채웠다. 알렉시 오간도(34)는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시즌 10승(4패)을 채웠다. 한화 외국인 투수 중 2007년 세드릭 바워스(11승 13패), 2015년 미치 탈보트(10승 11패)에 이어...
버나디나, KIA 구단 첫 100득점-100타점…KBO 26번째 2017-09-10 15:10:42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더해 100타점을 채웠다. 올해 KIA 유니폼을 입은 버나디나는 시즌 초 부진을 딛고 중심타선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KBO리그 최초의 기록 달성자는 1991년 장종훈(빙그레)으로 120경기 104득점-114타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최근 사례는 지난해 루이스 히메네스(LG)로 101득점-102타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