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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모여앉아 겨울 간식 나눠먹던 옛 추억을 소환하다 2025-01-23 17:24:31
일이 아니다.땅 깊숙이 파묻어 두었던 옹기 독 속 맑은 동치미 국물소한(小寒)과 대한(大寒) 겨울부터는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채소를 먹기 어렵다. 요즘에는 비닐하우스와 과학적 재배로 사시사철 샐러드와 나물, 과일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예전 우리는 김치나 찬 바람에 걸어 둔 시래기 무청과 황태, 가을부터...
[트럼프 취임] 파격 행보·말폭탄…'78개 행정명령 폐기' 바이든 지우기 2025-01-21 13:02:16
그는 이자리에서 30분간 제2의 취임 연설을 하면서 지난 2020년 대선에 대해 "완전히 조작됐다"며 "우리는 수백만표를 더 받았다"고 그 결과를 재차 부정하는 등 취임사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속내의 말'을 쏟아냈다. 이어 혹한 탓에 실내로 장소가 변경된 대통령 퍼레이드 행사를 위해 방문한 의사당 인근 대형...
국회 오늘 현안질문…뉴욕증시, Fed 인플레 경고 속 혼조 마감 [모닝브리핑] 2025-01-09 06:44:57
특검 후보자 중 한 명을 임명하게 돼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외환죄를 포함하는 등 특검 수사 범위에서도 일부 조정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오는 14일 또는 16일 본회의에서 내란 특검법을 의결할 방침입니다. 앞서 정부가 재의를 요구한 내란 특검법은 전날 국회 본회의 재표결에서 찬성 198표, 반대 101표, 기권 1표로...
EU 기후수장 "트럼프 파리협정 재탈퇴시 심각한 타격" 2025-01-08 19:00:59
지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훅스트라 집행위원은 EU 내 정치권 순환 주기가 유엔 제출 시한과 다르다고 설명하면서 올해 11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유엔기후정상회의 전까지는 야심찬 목표치가 마련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달 바이든 행정부는 2035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2005년 대비 61∼66% 감축하겠다는 새...
힘들었던 2024년…쉼이 필요한 당신 떠나라 2024-12-16 12:15:50
맑고 투명한 물이 된 것이다. 올해 5월 문을 연 회수다옥은 제주에서도 드문 '티 오마카세'를 맛볼 수 있는 곳. 오마카세는 일본어로 '맡긴다'는 말이다. 식당 주방장이 주문을 받지 않고 알아서 조리해주는 일본식 코스요리에서 유래했다. 메뉴판에는 '오마카세'라는 일본식 표기 대신 우리말...
'데뷔 1주년' 휘브 "멤버 전원 배려심 깊어, 팀워크 100%" [인터뷰] 2024-12-04 14:43:40
이 다 달라서 메뉴 정하는 게 되게 힘들었는데, 하나로 뭉친 메뉴가 찜닭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연습생 때 찜닭으로 1년을 보냈다. 다른 걸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마땅한 게 없어서 거의 다 찜닭"이라면서 "팬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미소 지었다. 휘브는 "우리 팀은 현재 팀워크가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며 거듭...
[한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크리에이터 전용 디지털 자산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오로라이브’ 2024-11-18 22:14:41
콘텐츠 마케팅 전략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현재 운영 중인 통계 사이트를 통해 홍보를 진행하여 크리에이터들이 방송 데이터와 통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저희 플랫폼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주요 콘텐츠 제작 툴 및 플랫폼과 협업을 강화하며 B2B 마케팅 ...
트럼프 '파리협약 재탈퇴' 우려속 열린 유엔기후총회(종합) 2024-11-12 00:43:43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발표한 셀레스트 사울로 WMO 사무총장은 "파리 협정의 야심 찬 계획은 큰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짚었다. 그는 가뭄과 홍수 등 극단적 이상 기후를 불러온 점을 거론하며 "불행히도 우리의 새로운 현실이며 미래를 이미 맛보고 있는 것"이라고도 말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日 원전 재가동 포석…사용후핵연료 중간저장시설 첫 가동 2024-11-07 17:51:32
내 저장 용량이 부족하다. 재가동을 목표로 하는 6·7호기는 저장률이 90%가 넘는다. 부지 밖으로 반출하지 않을 경우 6·7호기를 재가동해도 4년이면 부지 내 저장 공간이 가득 찬다. 사용후핵연료의 저장 장소 확보는 일본 원전의 시급한 과제다. 일본 전체로는 6월 말 기준 저장 가능 용량의 약 80%가 채워져 있다. 향후...
블랙야크, 강추위에도 트렌디한 '히마 다운' 2024-10-23 15:56:37
매년 ‘눈이 머무는 곳’이라는 어원을 가진 ‘히말라야’에서 영감을 받아 차별화된 보온 기술력을 녹인 다운 재킷 시리즈를 내놓고 있다. 이번 겨울 다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히마 다운’은 눈을 뜻하는 ‘히마’의 의미처럼 겨울의 매서운 바람과 추위에서도 눈을 즐길 수 있도록 기능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