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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용 "대장동 사업은 이재명이 계획했다 들어" 2023-01-20 16:36:09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정민용 전 성남도개공 전략사업실장은 “유 전 본부장이 대장동 사업에서 공사가 확정 이익을 받아오는 부분은 이 시장이 설계하고 지시하셨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 전 본부장은 자기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 대표에게) 지시받아서 하는 거라고 말했다”며 “(유 전 본부장이) ‘이...
정민용 "대장동 사업, 유동규 아닌 이재명 설계·지시라 들어" 2023-01-20 13:46:08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장이던 정민용 씨의 증언이 나왔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계획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정씨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준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사업에서 공사가 확정 이익을 받아오는 부분은 이 대표가 모든 부분을 설계하...
정민용 "유동규, 천화동인 1호는 형들 노후 준비용이라 말해" 2023-01-16 20:22:57
밑에서 대장동 개발사업 공모지침서를 작성한 정민용 변호사는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준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대장동 배임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증언했다. 검찰이 "유 전 본부장이 2020년 11월께 천화동인 1호와 관련해 김만배씨에게 받을 돈이 있다고 말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정씨는...
檢 "이재명, 27일 출석하라"…엿새만에 소환통보 2023-01-16 18:28:58
전 기획본부장과 정민용 전 전략사업실장,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다섯 명을 공직자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이 로비를 통해 확보한 성남시와 성남도개공 내부 비밀을 이용해 대장동 분양 수익 등으로 7886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겼다고 판단했다. 이...
"주변 곤란하게 만든 괴로움 커 자해" 2023-01-13 18:09:04
범죄수익을 은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씨는 이들에 대해 ‘무고한 주변분’이라고 표현하며, 간접적으로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검찰은 전날 김씨와 유동규 전 본부장, 민간업자 남욱·정영학 씨, 정민용 변호사(전 공사 전략사업실장) 등 5명을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검찰이 추산한...
김만배 "괴로운 마음에 극단 선택…재판 성실히 임할 것" 2023-01-13 12:08:48
정민용 변호사(전 공사 전략사업실장) 등 5명을 추가 기소했다. 검찰이 추산한 이들의 범죄 수익은 총 7886억원에 달한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이 동일하고 범행 시기와 사실관계에 관련성이 있다"면서 "추가 기소된 사건을 현재 진행 중인 재판에 병합해달라고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재판부는 다음 기일에 병합...
이번엔 대장동…檢, 이재명 설연휴 후 재소환 2023-01-12 18:28:07
기획본부장과 정민용 전 전략사업실장,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5명을 공직자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성남시와 성남도개공 내부 비밀을 이용해 7886억원의 부당수익을 거둔 혐의다. 이 대표의 공모관계가 공소장에 적시되진 않았지만, 검찰은 성남시장 활동...
檢 "김용, 대장동 일당과 10년 유착…증거 탄탄" 2022-12-23 17:11:40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 변호사(전 성남도개공 전략사업실장)와 공모해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에게서 ‘대선 자금 명목’으로 8억47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 가운데 1억원은 유 전 본부장이 개인적으로 쓰고, 1억4700만원은 전달이 불발되면서 김 전 부원장에게 실제 건너간 돈은...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퇴…野 "부당한 정치탄압 때문" 2022-11-23 14:46:00
4∼8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 변호사(전 성남도개공 전략 사업실장)와 공모해 남욱 변호사에게 4회에 걸쳐 대선 자금 명목으로 8억47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김 부원장이 같은 해 2월 유 전 본부장에게 "광주 쪽을 돌고 있다"며 대선 자금 용도로 20억 원가량을 요구한...
남욱 "성남시장 재선뒤 李측 '고맙다' 말해" 2022-11-22 18:29:30
유 전 본부장과 정민용 변호사가 다시마 비료업체 유원홀딩스를 세운 게 이 대표가 대통령이 됐을 때 대북 지원사업을 따내기 위해서라는 증언을 했다. 그리고 “이 사업을 주관할 사람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라는 걸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이 대표 측근인 이 전 부지사는 대북 경제협력사업 지원을 대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