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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청년우파 상징' 커크 부인 "차기 대통령 후보로 밴스 지지" 2025-12-20 06:31:13
남편의 친구 JD밴스를 제48대 대통령으로 선출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리카의 남편 찰리 커크는 생전 보수 청년 운동 조직인 터닝포인트USA의 창립자이자 대표로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작년 대선 승리에 적지 않은 공을 세웠으며, 밴스 부통령과 두터운 친분이 있었다. 남편의 뒤를 이어 터닝포인트USA 의장을...
'박수홍 돈 횡령' 친형 오늘 항소심 선고…1심서는 징역 2년 2025-12-19 07:11:25
검찰은 1심 재판 과정에서 중복된 내역 등을 제외하면 48억원가량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공소장을 변경했다. 1심은 지난해 2월 법인카드를 통한 회사 자금 21억원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고 박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아내 이씨에 대해서는 횡령에 가담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1심은...
아이니클리닉 김민승 원장 “포스트 트리트먼트는 의사-환자 유대 형성 매개체” 2025-12-18 08:27:33
후 48~72시간)에 특히 재생을 위해 에너지(ATP)와 신호물질을 필요로 하므로, 이 시기에 후처치가 부족하다면 ‘엔진이 과열됐는데 물만 뿌리는 격”이라며, “레이저 시술 후 골든 타임에는 피부재생 엔진을 힘있게 돌릴 수 있는 고농축 연료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세포랩RX의 핵심 성분인 ‘클렙스 EV’가 가진...
[속보]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2025-12-17 15:43:17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명제완(48)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7일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명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은 교사로서 자신이 보호해야 할 대상이자 아무런 잘못...
평균임금 vs 통상임금… 퇴직금 산정기준, 정부 따로 법원 따로 2025-12-16 16:46:31
- 법정근로시간이 주 48시간제에서 점진적으로 단축되어 2004. 7. 1. 이후부터 주 40시간이 유지되고 있고, 과거 급여항목에서 통상임금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던 상여금과 정기적·일률적 수당들이 통상임금으로 다수 인정받게 되었으므로 통상임금의 범위와 평균임금의 범위는 큰 차이가 없어졌다. - 통상임금 산정의...
국과수 "'故 김새론 녹취록' 판정 불가"에…김수현 측 반응이 2025-12-16 07:26:27
47분에서 48분 정도 분량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아예 통으로 들려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고 변호사는 "저 말이 사실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김세의가 공개적으로 발언한 만큼 이제는 경찰에서 공식적으로 확인을 해주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인다"며 "고소인으로서 경찰에 김세의 공개 발언의 진위 여부를...
[취재수첩] 반복되는 정보유출, 과징금이란 쉬운 길 택한 정부 2025-12-15 17:32:52
기도뿐”이라고 호소했다. 정보통신망법 제48조 5항에 따르면 과기정통부 장관은 ‘해킹 등 침해사고가 발생하면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규정해놨다. 과기정통부가 쿠팡을 두둔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쿠팡 외 기업들을 잠재적인 범죄 기업으로 굳이 규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
소각 대신…자사주 릴레이 처분 2025-12-15 17:29:12
자사주는 제3자에게 넘기면 의결권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계열사 처분을 통해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상장사 간에 자사주를 맞교환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무학과 삼성공조는 이날 자사주를 맞교환했다. 무학은 자사주 48만4363주(1.7%)를 삼성공조에 지급했고, 삼성공조는 자사주 26만5548주(3.27%)를...
선교사 아들 가나대사로 금의환향…"한국·가나는 두 어머니" 2025-12-13 08:00:09
48) 주한 가나대사가 12일 국내 언론 가운데는 연합뉴스와 처음으로 인터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가나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신임장을 제출한 뒤 대사로 공식 업무를 개시한 이날 주한 가나대사관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태어난 한국 땅에서 가나 대사로 일하는 것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인터뷰] 아프리카 가나서 온 첫 한국계 대사 최고조 "고국서 일해 영광" 2025-12-13 08:00:03
= 최고조(48) 신임 주한 가나대사는 "태어난 한국 땅에 가나의 대사로 다시 서 있다는 사실이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고 영광스러운 순간 중 하나"라면서 "양국을 잇는 진정한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첫 한국계 주한 아프리카 대사인 최 대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가나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신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