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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올해 첫 윤리인권경영위원회 개최…신규 위원 위촉 2020-06-19 09:28:31
안정호 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 장항배 중앙대학교 교수, 조남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중진공은 2016년부터 윤리인권경영 정책을 점검하기 위해 외부위원 5명, 내부위원 2명으로 구성한 윤리인권경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yd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
[책마을] 성장통 겪는 소녀들에게 건네는 위로 2020-05-28 17:52:34
소설가 조남주가 사춘기에 접어든 10대들의 우정과 사랑, 고민을 다룬 청소년 소설로 돌아왔다. 《사하맨션》 이후 1년 만에 내놓은 신작 장편 《귤의 맛》(문학동네)은 숱한 햇볕과 바람을 들이고 맞으며 초록의 시간을 지나는 ‘덜 익은 귤’ 같은 인생을 사는 사춘기 소녀 네 명의 이야기다. 서로 전혀 다르게 살아왔고...
민음사 워터프루프북, 獨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2020-02-06 17:11:47
스톤 페이퍼를 이용해 아름다운 디자인의 책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현지에서 크게 주목받았다”고 설명했다. 민음사는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와 함께 워터프루프북 시리즈를 내놓고 있다.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 장강명의 《한국이 싫어서》, 정세랑의 《보건교사 안은영》 등을 워터프루프북으로...
한강·윤흥길·권여선·김연수…간판급 소설가들 역작 쏟아진다 2020-01-02 17:00:56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한강 권여선 김연수 조남주 윤흥길 등 한국 문단의 간판급 작가들이 새해 새 소설로 독자들을 찾는다. 장르소설 강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순수문학이 반전을 이룰 수 있을지 서점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정은, 정세랑, 박상영, 손보미 등 한국 문학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젊은...
[J기자의 설] ‘원 히트 원더’ 롯데…2019 韓 투자배급사 결산② 2019-12-22 14:30:00
김지영’은 남성을 적(敵)으로 대하는 조남주 작가의 어조를 살짝 누그러뜨린 것도 모자라 책에는 없는 화해와 공존을 삽입하기까지 했다. 순하고 부드러운 ‘82년생 김지영’이 된 것. 역시 자본은 예술과 대척점에 서 있는 세력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구원 투수로 나선 ‘천문’…감독도 배우도 모두 베테랑...
조남주 "남자 아이돌 뮤지션 대접하며 여자 아이돌 인형 취급" 2019-11-16 19:13:55
조남주 "남자 아이돌 뮤지션 대접하며 여자 아이돌 인형 취급" '82년생 김지영' 중국판 출간 후 베이징서 독자와 대화 "젠더감수성 많이 변했다…나도 예전에 쓴 소설 보면 부끄러워"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여자 아이돌이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고 했더니 악플이 달렸다. 하지만 남자...
연예 마켓+ㅣ페미코인? '김지영'부터 '터미네이터'까지…여성들이 주름잡은 극장가 2019-11-10 08:38:01
모았다. 주말 300만 돌파가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원작인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이 사회에 파문을 던지면서 촬영도 하기 전부터 악플, 별점 테러에 시달렸지만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8일 만에 순익분기점인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멀티플렉스 CGV 기준 '82년생 김지영' 예매자 중 76.3%는 여자였다....
'82년생 김지영' 원작과 또 다른 매력…관객들 마음 사로잡은 관람포인트 공개 2019-11-06 08:20:01
눈길을 모은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82년생 김지영'은 소설 속 '김지영'과 주변 인물들에 드라마와 스토리를 더해 새롭게 완성된 작품이다. 특히, 유영아 작가의 시나리오 초고를 바탕으로 김도영 감독의 각색 작업을 통해 완성된 '82년생 김지영'은 새로운 에피소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82년생 김지영' 눌렀다 2019-11-04 10:01:19
김지영'은 68만2357명의 관객을 모아 주말 전체 박스 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에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며 배우 정유미, 공유 등이 출연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J기자의 설] 순하디순한 ‘82년생 김지영’ (스포일러 포함/리뷰) 2019-11-01 18:00:00
‘베스트셀러 원작’이라는 소개대로 이 영화는 조남주 작가가 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원작을 소품 취급하는 영화는 그 원작이 안 유명한 경우가 대개다. 아이디어만 가져다 쓴 것이다. 하지만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출간된 지 3년여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유명한 동명 소설이 원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