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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그룹, '청주 신분평 도시개발사업' 첫 아파트 3월 공급 2025-02-07 13:59:54
3949가구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된다. 준주거시설을 비롯해 공원 · 초등학교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이미 들어선 분평1지구와 방서지구, 가마지구 등은 물론, 지난해 신규 택지 후보지로 선정된 분평2지구와 지북지구, 분평미평지구 등과 연계돼 총 3만7000가구의 대규모 신흥주거벨트를...
HMG그룹, '청주 신분평 도시개발사업' 본격화…첫 아파트 올 3월 공급 2025-02-07 09:34:04
· 총 3949가구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된다. 준주거시설을 비롯해 공원 · 초등학교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구역별로는 1블록이 아파트 전용 59㎡ ~ 112㎡ 1,448가구 규모이며, 2블록이 전용 59㎡ ~ 112㎡ 9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3블록은 59㎡ ~ 84㎡ 1,508가구로 구성된다.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의...
새해 첫날에도 하락…테슬라, 차량 판매량 '쇼크'에 6%↓ [뉴욕증시 브리핑] 2025-01-03 07:20:27
준주 대비 9000명 줄었다. 미국 제조업 경기는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은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49.4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48.3은 웃돌았지만, 작년 11월의 49.7과 비교하면 소폭 위축됐고, 여전히 기준선이 50 이하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오로라 보려면 어디로 가야해? 캐나다 옐로나이프 2024-12-26 07:20:01
옐로나이프가 어디지?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나이프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오로라 관측지다. 노스웨스트 준주가 바로 오로라 오발 바로 아래 위치해 있기 때문. 오로라 오발은 1년 내내 오로라가 쉽게 형성되는 최적의 환경을 가진 북위 60~70도 지역을 말한다. 그중에서도 옐로나이프는...
청주 신분평지구에 3949가구 2024-12-18 17:26:41
대형 가구가 함께 들어선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용지와 준주거시설 용지를 비롯해 공원, 초등학교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2블록 993가구(전용 59~112㎡)와 3블록 1508가구(전용 59~84㎡)도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향후 청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신분평 지구는...
HMG그룹, 청주 서원구서 신분평 민간도시개발사업 선봬 2024-12-17 12:20:59
1,448가구가 내년 2월 분양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공동주택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를 비롯, 공원 · 초등학교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구역별로는 1블록이 아파트 전용 59㎡ ~ 112㎡ 1,448가구 규모이며, 2블록이 전용 59㎡ ~ 112㎡ 9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3블록은 59㎡ ~ 84㎡ 1,508가구로 구성된다. 총...
HMG그룹, 청주서 3949가구 규모 신분평 민간도시개발사업 첫 선 2024-12-17 11:04:20
1448가구가 내년 2월 분양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공동주택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를 비롯, 공원 · 초등학교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구역별로는 1블록이 아파트 전용 59㎡~112㎡ 1448가구 규모이며, 2블록이 전용 59㎡~112㎡ 9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3블록은 59㎡~84㎡ 1508가구로 구성된다. 총 3949가구...
호주 세계최대 28조원 태양광 사업, 싱가포르정부 승인으로 탄력 2024-10-23 14:21:22
호주 기업 선케이블이 밝혔다. 선케이블은 호주 북부 노던 준주에 축구장 1만6천800개, 또는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를 합한 면적인 120㎢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지을 계획이다. 여기서 최대 6GW(기가와트) 전력을 생산, 이 중 약 2GW를 4천300㎞ 길이 해저케이블을 통해 싱가포르에 보내는 총 200억달러(약...
호주에 '강남 3구 면적' 세계 최대 규모 태양광 발전소 세워진다 2024-08-21 11:06:36
이 발전소는 호주 노던 준주 테넌트 크릭 인근 옛 목장 부지에 120㎢ 규모로 지어진다.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를 모두 합한 면적과 비슷한 크기다. 발전량은 최대 4기가와트(GW)로 3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플리버섹 장관은 "이 프로젝트는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광 발전 허브가 될 것이며...
호주아동 3명중 1명, 수리문해력 기준미달…원주민·시골 '심각' 2024-08-14 11:37:20
현 20%에서 22.5%로 올리겠다고 했지만, 노던 준주(NT)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WA)를 제외한 다른 주들은 연방 지원 비율을 25%로 올려야 한다며 협약에 동참하지 않고 있다. 코레나 헤이소프 호주교육노조(AEU) 연방 회장은 공립학교에 충분한 자금을 지원하지 않은 결과라며 "정부의 전폭적인 자금 지원이 뒷받침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