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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1인 천하' 인사 현실화…공산당·국무원 모두 장악(종합2보) 2017-10-29 17:46:14
샤먼(廈門)시 요직을 지낸 시자쥔 세력이다. 왕둥펑(王東峰) 톈진(天津) 시장은 자오커즈의 후임으로 허베이성 서기로 승진 이동했다. 170만 중국 공안(경찰)을 관장하면서 정치범 단속 등의 막강한 권한을 가진 공안부장에도 자오커즈(趙克志) 허베이(河北)성 서기가 내정됐다고 빈과일보가 당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진핑 '룸메이트·시자쥔', 중앙조직부장·상하이 서기 임명(종합) 2017-10-29 13:06:23
주석이 푸젠성 재직 시절 샤먼(廈門)시 요직을 지낸 시자쥔 세력이다. 아울러 왕둥펑(王東峰) 톈진(天津)시 시장은 자오커즈의 후임으로 허베이성 서기로 승진 이동했다. 170만 중국 공안(경찰)을 관장하면서 정치범 단속 등의 막강한 권한을 가진 공안부장에도 자오커즈(趙克志) 허베이(河北)성 서기가 내정됐다고 빈과일...
'시진핑 대학 룸메이트', 中 공산당 핵심 요직 맡아 2017-10-29 11:14:36
주석이 푸젠성 재직 시절 샤먼(廈門)시 요직을 지낸 시자쥔 세력이다. 아울러 왕둥펑(王東峰) 톈진(天津)시 시장은 자오커즈의 후임으로 허베이성 서기로 승진 이동했다. 리창(李强) 장쑤(江蘇)성 서기는 상무위원에 오른 한정(韓正) 상하이시 서기의 후임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 리창 서기는 시 주석의 저장(浙江...
中 시진핑 측근 광둥도 장악…후춘화는 시진핑 곁으로 2017-10-28 21:40:00
지 개발에 앞장선 인물이다.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習仲勳) 전 부총리의 동료인 리쯔치(李子奇) 간쑤성 서기의 비서를 지낸 경력으로 광의의 시자쥔(習家軍)으로 분류되는 인물이다. 중국 남부의 경제중심인 광둥성도 시진핑 계열 인맥이 장악하게 된 셈이다. 리시 서기의 이동과 함께 천추파(陳求發) 랴오닝성 성장이...
[주말 N 여행] 호남권:'따뜻한 햅쌀밥에 나물 넣고 쓱싹' 오감만족 전주 비빔밥 2017-10-27 11:00:08
지왕봉과 인왕봉을 감상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 구간이다.무등산은 현재 억새와 단풍이 절정을 이뤄 탐방객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정상 개방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가을여행주간과 연계해 장불재에서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클래식, 포크 공연을 선보이는 숲 속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가을여행] 바다·섬 한눈에 담는 우음도 걸을까… 자전거 타고 오색 낭만 즐길까 … 2017-10-26 21:46:00
송내역~원천공원~장말사거리~굴포천~봉오고가교 등 7.2㎞다.자전거 타고 나들이 ‘그린웨이 자전거길’(시흥시)고즈넉한 호숫가에서 평온함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드라이브와 산책 코스로 유명하다. 물왕저수지를 지나 보통천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로 약 300여 년 전 간척을 통해 만들어진 호조벌인...
숨겨진 비경과 추억을 찾아…가을로 떠나는 '감성여행' 2017-10-22 15:45:45
무등산 정상이 오는 28일 개방돼 지왕봉, 인왕봉의 숨겨진 비경을 만나볼 수 있다. 부대 행사로 무등산 억새콘서트와 억새핀 만들기, 사진 전시회도 열린다.사이언스쿡 대전, 달달한 낭만가을여행한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대덕연구단지가 있는 대전은 자타가 공인하는 과학도시다. 올가을 대전을 찾는다면 과학도시란...
"무등산 정상에서 억새·단풍 즐기세요"…28일 개방행사 2017-10-22 11:08:01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을 감상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 구간이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특히 이번 정상 개방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가을여행주간과 연계해 장불재에서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클래식, 포크 공연을 선보이는 숲 속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억새 사진 핀 만들기, 무등산...
홍콩언론 "시진핑 당 주석-후춘화 후계자 '빅딜' 가능성" 2017-10-14 11:55:33
권력에서 마오쩌둥에 버금가는 지위에 오르게 됨을 의미한다. 마오쩌둥의 후계자인 화궈펑(華國鋒)도 당 주석을 맡았으나 집권 후 곧 실각해 큰 의미를 지니지는 않는다. 특이한 점은 후진타오(胡錦濤) 전 주석의 정치적 기반이었던 공산주의청년단 계열로 분류되는 후춘화가 중앙군사위 부주석으로 거론됐다는 점이다. 시...
[길따라 멋따라] 금강산의 추억, 분단의 흔적 찾아 7번 국도로 2017-09-09 07:00:03
새콤달콤 가진항 물회 입맛 유혹…왕곡마을서 북방한옥 체험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구나. 철 따라 고운 옷 갈아입는 산∼" 동요 '금강산' 노랫말처럼 그렇게 가보고 싶은 금강산을 멀리서나마 바라보고 싶은 계절이다. 분단의 땅이자 금강산 관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