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드림캐쳐 "시연 활동 불참 부담 있었지만…더 노력하기로" 2024-07-10 17:07:07
됐다. 이와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지유는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부담감이 있었다. 시연이가 우리 팀의 목소리이자 없어선 안 될 존재라 아주 아쉬웠지만 우리끼리 '여섯 명이 책임감 있게 하고, 여태 이뤄놓은 걸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하자'고 이야기했다. 시연이가 돌아왔을 때 더 좋은 위치에서 노래할...
드림캐쳐 "벌써 미니 10집, 색다른 모습으로 즐겁게 해드릴 것" 2024-07-10 16:16:27
이어 지유는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7주년을 맞아 서울을 시작으로 여러 나라를 돌고 있다. 팬분들을 만나고 와서 큰 에너지를 얻고 있다. 더불어 체력도 얻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드림캐쳐는 미니 10집으로 평행세계 시리즈의 마지막 장을 장식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저스티스(JUSTICE)'를...
드림캐쳐 시연, 컴백 활동서 제외…"컨디션 난조·불안 증상" 2024-07-05 17:14:16
컴백 활동은 지유, 수아, 한동, 유현, 다미, 가현 6명의 멤버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추후 활동 복귀가 가능한 시점이 되면 다시 안내할 것"이라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시연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구로구, SNS 캐릭터 카톡 이모티콘 16종 출시 [메트로] 2024-06-26 16:58:01
구의 SNS 캐릭터인 구스(Guse), 로이(Roii), 지유(GU), 아로(RO)가 다양한 감정과 동작을 하는 움직이는 이모티콘이다. 구 관계자는 "SNS 캐릭터 제작 1주년에 맞춰 구정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자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모티콘을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새로운...
日시민단체 "가해 역사 부정하는 교과서 채택 안 돼" 2024-06-25 20:27:39
교과서를 발간해온 지유샤나 이쿠호샤 이상으로 황국사관에 가깝다며 "레이와서적과 이를 합격시킨 문부과학성에 강하게 항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존 우익사관 역사교과서 출판사인 지유샤 관계자가 "(우리는) 레이와서적처럼 우익이 아니라 중도"라고 말했다는 얘기가 들려올 정도라며 레이와서적의 문제점을...
[인사] 광주은행 ; 단국대 ; 한국일보 2024-06-25 18:26:23
남지유▷자금결제실 류선정▷준법감시부 류안나▷영업부 민세희▷여신기획부 박선민▷PrimePB센터 박솔▷디지털플랫폼부 박주영▷프로세스혁신부 서연희▷첨단월계지점 심현정▷상무버들지점 오나미▷무안지점 은보라▷염주지점 이사랑▷양산동지점 이소현▷순천지점 임희자▷연향동지점 정지숙▷포용금융센터...
무주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생국가유산사업" 진행 2024-06-13 16:07:33
사고지유구가 위치한 적상산(덕유산국립공원) 일대에서 가족·개인단위가 나무, 야생화 심기 등 환경 보호 운동을 전개하여 나무의 역할과 숲의 소중함을 알아보고, 문화유산과 기후변화대응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어 큰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무주문화원 1층 내부에서 진행되었던 이번 행사는 6월 8일 13시부터 선착순...
경남 김해 스마트물류센터 완공 2024-06-10 18:09:53
국도 60호선과 연접해 있어 물류단지 진출입 여건이 뛰어나다. 이에 따라 주요 물류기업의 광역 물류센터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상동 스마트물류단지는 2020년 6월부터 사업시행자인 지유엔이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 부지면적 16만1183㎡에 사업비 720억원을 투입해 단지 개발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12월 1단계(6만1516㎡)...
"日중학교 역사·사회교과서 3분의 1은 아이들에게 위험한 교재" 2024-05-21 14:50:02
내놓은 담화에서 지유샤, 이쿠호샤, 레이와서적이 펴낸 교과서가 역사는 9종 중 3종, 공민은 6종 중 2종으로 각각 3분의 1을 점하게 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 업체는 모두 우익 사관에 치우친 책을 출간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국네트21은 이전부터 전쟁을 찬미하고 헌법 개정을 추진하는 시각을 담은 교과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