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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독일 헤리티지 펀드 원금 전액 반환키로 2023-01-17 13:45:37
진행해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정책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신뢰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해 분쟁조정결정을 수용했다"며 "앞으로도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정책을 존중하고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KB국민은행, 19일부터 모바일·인터넷 뱅킹 이체 수수료 모두 면제 2023-01-17 13:39:35
제공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체 수수료 면제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이익을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국민의 평생금융파트너’로 고객과 함께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금융당국 "신규대출 중단 지양해야…서민금융 지원 중요" 2023-01-16 15:04:58
밀려나지 않도록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확대 공급, 긴급생계비 소액대출 신규 출시 등도 추진하겠다"며 "본점에서 수립한 중·저신용자 자금지원 프로그램이 일선창구에서 제대로 안내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급 채널을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거리의 눈 CCTV 늘자 가짜 돈 줄었다…위조지폐, 역대 최저치 2023-01-16 12:00:02
확인해보면 된다. 또 지폐를 기울여보면 홀로그램 각도에 따라 지도, 태극 등이 나타나고 초상, 문자와 숫자 부위를 만져 보았을 때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위조지폐를 발견했을 땐 가까운 경찰서나 은행(한국은행 포함)에 바로 신고하면 재산상의 피해와 처벌을 방지할 수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이자로 돈 엄청 벌더니…'중형차 한 대 값' 성과급 쏜 은행 [채선희의 금융꼬투리] 2023-01-14 07:15:58
우선되는 은행이 되자고 다짐합니다. "내 앞에 찾아 오신 고객에게는 그 순간이 그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일 수 있습니다. 비올 때 우산을 펴주는 은행으로 거듭납시다." 한 시중은행장의 외침이 공허하게 들리지 않기 위해선 은행부터 변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이창용 "금리 인하 논의 시기상조…금리로 부동산 대응 말아야" 2023-01-13 12:41:45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의 성장 회복을 바탕으로 반도체 경기도 하반기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되겠으나 경기침체 판단은 아직 이르다"며 "우리나라는 주요국 침체 가능성보다 나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속보] 이창용 "최종금리, 금통위원 3명 3.5%·나머지 3명 3.75%" 2023-01-13 11:28:45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최종금리 수준에 대해 금통위원 3명은 연 3.5%로 보고 있고, 나머지 3명은 상황에 따라 연 3.75%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자고 했다"고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속보] 이창용 "주상영·신성환 금통위원, 금리동결 소수의견" 2023-01-13 11:25:05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주상영, 신성환 금통위원이 연 3.25%에서 기준금리를 유지하자는 소수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속보] 한국은행 "올해 성장률, 1.7%보다 낮을 것" 2023-01-13 11:21:51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3일 "올해 국내 경제 성장률이 지난해 11월 전망치(1.7%)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한은, 사상 첫 7차례 연속 인상…기준금리 연 3.5% [종합] 2023-01-13 10:01:26
0.25%p 오르면 연간 가계 이자부담이 3조3000억원 늘어난다. 이미 주요 시중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은 8%를 넘어선 상황이다. 전세대출 및 신용대출 역시 금리 상단이 7% 안팎에서 형성돼 있는 상황에서 긴축 기조에 따른 대출금리 상승 기조는 지속될 전망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