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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376개 작은도서관 '무더위 피해 독서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변화시켜'..적극 이용 당부 2023-06-26 10:36:26
제공 경기도가 도내 작은도서관을 무더위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여름철 더위를 피해 쾌적한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변화시켜 도민을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도는 이를 위해 도내 376개 작은도서관에 냉방비와 에어컨 등 냉방기기 지원을 해 독서 장소로 적극 이용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서울시, '체감온도' 기준으로 경보 발령…폭염 종합대책 마련 2023-06-12 14:29:29
안내한다. 경로당, 복지관, 주민센터, 야외심터 등 무더위쉼터 4200개소도 지정·운영한다. 폭염대책 기간인 오는 9월30일까지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상시 일반쉼터가 운영된다. 특보가 발령되면 연장쉼터가 평일 오후 6~9시, 휴일 오전 9시~오후 9시, 야간쉼터가 평일·휴일 오후 9시~익일 오전 7시까지 연계 운영된다...
경기 광주시, 시민 건강지키기 위해 '2023년 폭염 대비.대응 종합대책' 추진 2023-05-26 13:08:49
지키기 위해 ‘2023년 폭염 대비·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폭염대책기간(5월20일~9월30일) 동안 선제대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폭염이 극심할 것으로 예고돼서다. 시는 이에 따라 폭염특보 발령 시 노인보호대책반, 응급구급반, 농·축산물대책반 등 5개반으로 구성된 폭염 상황관리 TF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경기도,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 설정'..저소득 장애인가구에 12만원 냉방비 지원 2023-05-17 12:08:47
밝혔다. 종합대책 주요 내용을 보면 대책기간 중 상시 대비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특보 발령시 대응단계(주의?경계→심각)에 따라 폭염 상황관리 전담조직(T/F팀)을 운영 및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31개 시?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도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취약계층...
문재인 전 대통령 '평산책방' 문 연다…현판식은 비공개 2023-04-25 07:58:22
문학계 인사들이 이사로 참여한다. 책을 보고 판매하는 것 뿐 아니라 저자와의 만남 및 다양한 문화행사 공간이자 마을 주민들의 쉼터 역할도 알려졌다.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책방주인(문 전 대통령)께서는 책에도 진심이지만, 책방에도 진심이신 듯해서 책방이 열리고 언제가 되면...
5월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어린이보호구역·화물차 집중점검 2023-04-19 06:00:08
강화할 계획이다. 고속도로에서는 졸음쉼터와 화물차 라운지 등 휴게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의무 태만 등으로 빚어질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는 차원이다. 또 운행 중 안전띠 착용, 지정차로 준수, 음주운전 관련 불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주요 휴게소·분기점에서 총 54대의 드론을 활용한...
"출근이 즐겁고 설렙니다"…한화생명 직원은 좋겠네 2023-04-13 18:02:28
7만여권)의 책을 구비했다. 또 300석에 달하는 열람실과 6개의 미팅룸을 업무 시간에도 상시 개방해 필요한 지식을 바로 습득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사내 복지형 카페인 ‘LIFEPLUS 카페’ 등 워라블을 높여주는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국 3곳(서울/대전/부산)의 콜센터에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돌아온 '여의도 봄꽃축제'…블랙이글스·기마대 뜬다 2023-03-31 10:57:39
수 있는 '책수레', 상춘객을 위한 쉼터 '그린존' 등을 만날 수 있다. 야간에는 일몰 이후부터 오후 10시까지 벚꽃을 아름답게 밝히는 경관조명이 가동된다. 구는 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하고자 푸드마켓의 모든 음식을 다회용기에 담아 제공한다. 개별적으로 텀블러 등 다회용기를 가져오는...
경북도, 2023 인구대반전 프로젝트 본격 가동 2023-03-05 09:28:00
이 사업은‘삶터-일터-쉼터’로서의 마을 기능 회복을 목표로 마을 주민이 필요한 것을 스스로 채워나가도록 지원한다. 특히 기존 읍·면 단위 마을가꾸기 사업성과가 주민들이 체감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인구감소 최전선에 있는 소규모 마을 (주민 주도의 마을 활성화 의지와 역량을 갖춘 읍·면 단위 미만...
동작구, 듀얼 난방시스템 도입·지원조례 제정…난방비 대책 발표 2023-02-09 16:20:25
등 정부나 서울시 지원대책에서 제외된 사각지대에 2월 중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외 취약계층 1300가구에 가구당 1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38곳에 기존 난방비 지원금액 초과분을 월 1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립?민간?가정 어린이집 167곳 전체에 3개월분 난방비 60만원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