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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심문에 "진술서로 갈음" 반복한 이재명…재소환 요구도 거부할 듯 2023-01-29 18:29:42
‘천화동인 1 호’가 분배받은 수익금 중 절반이 자신의 몫이라는 의혹에 대해서도 “언론 보도를 접하기 전까지 존재조차 몰랐다” 고했다. 이날 조사가 이뤄지는 동안 이 대표 측과 검찰은 언론을 통해 여론전을 펴기도 했다.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진술서 전문을 공개했고, 박성준 대변인은 기자단 공지를 통해 조사의...
이재명, 1월에만 두 차례 검찰 조사…'사법리스크' 본격화 [최진석의 Law Street] 2023-01-29 15:21:34
전에는 천화동인1호 존재 자체를 몰랐다고 말하며 “이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천화동인 1호 배당금을 써버렸다. 제 것이라면 그렇게 함부로 써버릴 수 있을까”라고 지적했습니다. 검찰은 이재명 측에 몇 차례 더 출석 요구를 한 뒤 응하지 않으면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서...
이재명 '대장동 의혹' 검찰 조사…12시간반 만 마무리 2023-01-29 07:31:16
끼쳤다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 논란과 대장동 수익 중 428억원을 받기로 민간업자와 약속했다는 혐의 역시 강하게 부인했다. 위례·대장동 사업의 비밀을 민간업자에게 알려준 부패방지법 등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검찰은 이 대표가 제출한 진술서 등을 토대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며...
대장동 '정점' 다다른 검찰…"검사독재" 외친 이재명 [최진석의 Law Street] 2023-01-28 13:00:11
이날 조사에서 천화동인 1호 수익 일부(428억원)에 이 대표의 숨겨진 지분이 있다는 의혹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조사는 영상녹화실인 601호에서 1부 정일권 부부장(사법연수원 37기)과 3부 남대주 부부장(37기)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중입니다. 이 대표 측은 법무법인 가로수 김필성 변호사(38기)가 입회했습니다. 이...
혹한기 접어든 이재명과 의혹들, 핵심 쟁점은 [최진석의 Law Street] 2023-01-24 07:00:01
전략사업실장, 천화동인4호 소유주 남욱 씨, 천화동인5호 소유주 정영학 씨 등 5명을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이해출동방지법 위반 혐의 공소장에 따르면 김씨는 2014년 6월 이 대표가 성남시장 재선에 성공한 뒤, 유 전 본부장에게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편의 제공 대가로 성남시장 선거...
정민용 "대장동 사업, 유동규 아닌 이재명 설계·지시라 들어" 2023-01-20 13:46:08
씨는 앞서 공판 당시 천화동인 1호에 대해서는 "유 전 본부장이 천화동인 1호가 본인 것이라는 식으로 말했다"면서 "유 전 본부장이 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고, "형들의 노후를 준비하는" 이런 식으로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정 씨의 증언에 유 전 본부장은 같은 날 공판에 출석하는 과정에서 "정...
정민용 "유동규, 천화동인 1호는 형들 노후 준비용이라 말해" 2023-01-16 20:22:57
기획본부장이 대장동 개발 사업에 출자한 천화동인 1호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최측근들의 '노후 준비용'이라고 말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유 전 본부장 밑에서 대장동 개발사업 공모지침서를 작성한 정민용 변호사는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준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대장동 배임 혐의...
檢 "이재명, 27일 출석하라"…엿새만에 소환통보 2023-01-16 18:28:58
약속한 여러 정황을 확인했다. 김씨는 ‘화천대유→천화동인 1호→성남의뜰’로 이어지는 지분 구조를 통해 대장동 사업에 투자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는 최근 남 변호사를 조사하면서 “2017~2018년 김씨가 1000억원대 수익이 예상된 천화동인 1호 지분을 2025년 유동규네에 넘길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했다”는...
이재명, '대장동 의혹' 檢 소환 통보에 '묵묵부답' 2023-01-16 17:12:42
기획본부장 등이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천화동인 1호 지분의 절반(428억원)을 약속받은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일부 금액이 이 대표의 선거캠프 등 정치자금으로 쓰였을 가능성도 수사 중이다. 검찰은 대장동 조사를 마무리한 뒤 ‘성남FC 후원금 의혹’까지 묶어 이 대표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주변 곤란하게 만든 괴로움 커 자해" 2023-01-13 18:09:04
이사는 김씨의 지시에 따라 천화동인1호 자금을 수표로 인출한 뒤 소액 수표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범죄수익을 은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씨는 이들에 대해 ‘무고한 주변분’이라고 표현하며, 간접적으로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검찰은 전날 김씨와 유동규 전 본부장, 민간업자 남욱·정영학 씨, 정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