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합참 "북한군 1명 중부전선서 넘어와...귀순의사 밝혀" 2019-08-01 11:19:34
"초병들이 매뉴얼대로 작전을 펼쳤다"고 전했다. 또 "이 미상 인원은 북한 군인으로, 남하 과정 및 귀순 동기 등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남성은 신병 확보 후 초기 조사 과정에서 군인으로 확인됐다. 이 군인이 병사 또는 장교인지에 대해 군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9-07-15 16:00:00
내 탄약고 근처에서 거동 수사자가 초병에게 목격되는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인 지난 5일 오전 6시, 지휘통제실 근무 병사 10명을 휴게실로 불렀다. 사건 당일에는 모두 비번이었던 병사들이다. 전문보기: http://yna.kr/FhRYfK3DAs0 ■ 홍남기 "분양가상한제 적용시기·방법, 현재로선 말씀 어려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대한민국 군인 어쩌다 믿을 수 없는 존재됐나…무단 이탈 이어 허위 자백 '총체적 난국' 2019-07-15 14:02:18
수사자가 초병에게 목격되는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인 지난 5일 오전 6시, 지휘통제실 근무 병사 10명을 휴게실로 불렀다.사건 당일에는 모두 비번이었던 병사들이다.a 장교는 이들에게 전날 발생한 상황을 설명한 뒤 사건이 장기화하면 부대 운영에 어려움이 생기는데 "누군가 (허위) 자백하면 사건이 조기 종결될 수...
"간부 종용에 허위자백 병사, 8월 전역 앞둔 병장…대가성 없어"(종합) 2019-07-15 13:20:04
내 탄약고 근처에서 거동 수사자가 초병에게 목격되는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인 지난 5일 오전 6시, 지휘통제실 근무 병사 10명을 휴게실로 불렀다. 사건 당일에는 모두 비번이었던 병사들이다. A 장교는 이들에게 전날 발생한 상황을 설명한 뒤 사건이 장기화하면 부대 운영에 어려움이 생긴다며 "누군가 (허위) 자백하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7-15 12:00:00
약속한 암호)를 하자 놀라서 뛰어갔다"고 허위자수를 했다. 실제 당일 초병의 암구호(야간 피아 식별을 위해 정해 놓은 말)에 불응하고 도주한 B 병사(상병)는 지난 13일 새벽에 붙잡혔다. 전문보기: http://yna.kr/zfRpfKlDAsn ■ '故장자연 성추행 혐의' 전직 조선일보 기자에 징역 1년 구형 고(故) 장자연 씨를...
"간부 종용에 허위자백 병사, 8월 전역 앞둔 병장…대가성 없어" 2019-07-15 11:46:03
내 탄약고 근처에서 거동 수사자가 초병에게 목격되는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인 지난 5일 오전 6시, 지휘통제실 근무 병사 10명을 휴게실로 불렀다. 사건 당일에는 모두 비번이었던 병사들이다. A 장교는 이들에게 전날 발생한 상황을 설명한 뒤 사건이 장기화하면 부대 운영에 어려움이 생기는데 "누군가 (허위) 자백하면...
軍, 음료수 사러 초소이탈·허위자수 병사 처벌 여부 고심(종합) 2019-07-15 11:14:44
초병의 암구호(야간 피아 식별을 위해 정해 놓은 말)에 불응하고 도주한 B 병사(상병)는 지난 13일 새벽에 붙잡혔다. B 병사는 사건 당일 초소에서 다른 상병과 동반 근무를 하다가 "음료수를 구매하기 위해 잠깐 자판기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200m 떨어진 자판기로 이동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경계병에게 발각됐다. 동반...
軍, 음료수 사러 초소이탈·허위자수 병사 처벌 수위 고심 2019-07-15 10:46:28
초병의 암구호(야간 피아 식별을 위해 정해 놓은 말)에 불응하고 도주한 B 병사(상병)는 지난 13일 새벽에 붙잡혔다. B 병사는 사건 당일 초소에서 다른 상병과 동반 근무를 하다가 "음료수를 구매하기 위해 잠깐 자판기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200m 떨어진 자판기로 이동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경계병에게 발각됐다. 동반...
[주요 신문 사설](15일 조간) 2019-07-15 08:00:01
日 '韓 백색국가 제외'에 냉정하고 치밀하게 대처해야 초병 근무이탈, 허위자수…軍 기강해이 도 넘었다 북·미 실무협상, 비핵화 로드맵 바로 세울 기회 삼길 ▲ 조선일보 = '국채보상' '동학운동' 1세기 전으로 돌아간 듯한 청와대 감금·폭행은 일상, 이젠 "가족 죽이겠다" 협박까지 한 ...
[연합시론] 걱정스런 軍기강, 지금 바로세우지 않으면 국민 불신 키운다 2019-07-14 10:19:25
상병은 두려워 자수하지 못했다고 한다. 초병은 근무지를 이탈하고, 지휘관은 경계 실패 가능성을 철저히 규명하지 않고 상황을 조작해 무마하려 했다. 근무지 무단이탈, 은폐, 조작, 책임전가가 군인 정신인가. 이번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국민은 또다시 군 경계 실패를 걱정했고, 군 간부의 허위 자백 제의, 병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