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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10-06 17:00:01
축소 10/06 15:17 서울 사진부 브리핑하는 KLPGA 최진하 경기위원장 10/06 15:18 지방 조정호 해운대 해변 상가 폭풍 해일 피해 10/06 15:18 지방 조정호 해운대 마린시티 해일 피해 10/06 15:21 지방 조정호 해운대 마린시티 태풍 피해 아수라장 10/06 15:24 서울 김주형 "예술에 있어 고등교육의 역할은...
KLPGA 하이트진로챔피언십 3R 취소…54홀 경기로 축소 2018-10-06 14:45:44
시작을 연기한 끝에 결국 취소를 결정했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은 "페어웨이, 벙커 등에 고인 물이 빠질 여유가 없을 만큼 비가 내려 공정한 경기가 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대회는 7일 최종 라운드를 치른다. 올해 72홀 대회가 날씨 때문에 축소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비바람 몰아친 '지옥코스'…언더파 단 두명 2018-10-05 18:22:50
고비였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은 “페어웨이는 지난해보다 더 좁아졌고 러프는 70㎜ 이상으로 기른 만큼 코스 세팅이 매우 까다로운 게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헤런스픽의 입구를 지키고 있는 15번홀(파4)은 1라운드에서 선수들에게 평균 0.7타를 앗아가기도 했다.2라운드에선 콩레이 영향으로 예보보다 빨리...
프로들도 경계 1호는 '스코어 오기' 2018-09-09 18:19:56
수억원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최진하 klpga 경기위원장은 “스코어카드 오기는 자주 일어나는 실격 사유”라며 “최근에는 스코어카드를 최종 제출하기 전 점수를 철저히 계산하기 때문에 사인을 하지 않아 실격당하는 일은 없다”고 설명했다.에티켓 관련 실격도 있...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2라운드, 태풍 '솔릭'으로 취소 2018-08-24 11:12:18
솔릭(soulik)의 영향권에 들면서 취소됐다.최진하 klpga 경기분과위원장은 이날 “벙커에 물길이 생기는 등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태풍이 지나가기 전과 후의 바람 세기도 격차가 큰만큼 형평성 문제로 인해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배선우, '카트 타고 쌩쌩~바쁘다 바빠~' 2018-06-24 13:08:57
후 최진하 경기위원장 카트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아일랜드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이슈톡톡] 40억 주식 잭팟 성공 남성?? 알고보니 개인파산...
'드라이버가 쇼?' 한국여자프로골프에선 '장타가 돈' 2018-06-20 06:06:00
웬만하면 OB 말뚝을 대부분 없애고 경기를 치른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은 "선수 안전사고 우려가 있거나 남의 땅이면 몰라도 대부분 OB 말뚝은 없앤다"면서 "2년 전과 비교하면 OB 말뚝 90%를 제거했다"라고 밝혔다. OB 말뚝은 장타자의 장타 본능을 억누른다. 티박스에 올라섰을 때 흰색 OB 말뚝이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
"모든 홀 OB 말뚝 뽑아 선수들 마음껏 휘두르는 박진감 넘치는 대회될 것" 2018-06-19 17:35:07
최진하 klpga 경기위원장해저드 가로지르는 과감한 샷 현란한 '트러블 샷' 즐길 기회 [ 조희찬 기자 ] 2년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종 라운드. 당시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가한 성은정(cj오쇼핑·19)은 18번홀(파5)만을 남겨두고 2위권에 3타 앞서다 마지막 홀에서...
'아일랜드 퀸'의 조건… 다이아처럼 빛나는 '신기루 15번홀' 속지 마라 2018-06-17 17:42:39
그린이 자리잡고 있다.최진하 klpga 경기위원장은 “2단 그린인 16번홀은 핀 위치를 찾기 힘들 정도로 까다롭다”고 했다. 공을 멀리 보내놓고 최대한 짧은 클럽으로 그린을 노려야 원하는 점수를 얻는다.‘기회의 파5홀’ 지나쳐선 안 돼아일랜드cc 파5홀은 기회의 장이다. 4번, 6번, 11번, 18번홀은...
코스 까다롭지만 '스타 골퍼' 배출의 산실… 우승자 7명 중 5명이 LPGA 무대 밟아 2018-06-13 18:24:13
문턱에서 미끄러졌다.최진하 klpga 경기위원장은 “전장이 길고 그린 공략이 까다로운 홀이 많은 데다 갑작스러운 돌풍과 안개 등 다채로운 기상 변수까지 장악해야 하기 때문에 기량이 검증된 실력파들이 우승할 확률이 높은 곳”이라고 설명했다.후원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