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사진 송고 LIST ] 2017-04-03 10:00:01
차량제거 04/02 18:21 서울 한종찬 크레익, '슛이다' 04/02 18:21 서울 한종찬 켈리, '여의치않네' 04/02 18:22 서울 한종찬 '원정 온 보람이 있네' 04/02 18:29 서울 최병길 봉하마을서 태극기집회…"탄핵 무효다" 04/02 18:30 서울 한종찬 '공중전쟁' 04/02 18:30 서울...
'3점슛 12개' 전자랜드, 삼성에 24점차 대승…6강 PO 1승1패 2017-04-02 19:07:40
마이클 크레익에게 연속 실점하며 59-53까지 따라잡혔다. 그러나 켈리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 중 2번째 슛을 놓치자, 이대헌이 재치있게 상대 선수에게 공을 맞히고 아웃시켜 공격권을 찾아왔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김지완이 미들슛에 성공했다. 이어 주희정의 패스미스를 놓치지 않고, 공격권을 따낸 전자랜드는...
프로농구 6강 PO, 전문가들은 "삼성·모비스 우세" 전망 2017-03-29 11:53:59
예상한다. 삼성은 라틀리프와 마이클 크레익 등 외국인 선수들의 골밑 무게감이 든든하다. 다만 정규리그 후반으로 접어들수록 전체적인 경기력이 떨어지는 점이 문제다. 그것은 정규리그 초반에는 가드 김태술과 다른 선수들의 조화가 잘 이뤄졌는데 후반으로 가면서 라틀리프와 크레익 등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면서 성...
프로농구 6강 PO 30일 시작…양동근 vs 김주성 '레전드 대결' 2017-03-28 08:57:49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마이클 크레익 등 '외국인 선수 듀오'가 든든하지만 반대로 공격이 지나치게 이들에게만 편중되면 고전할 가능성도 있다. 문태영과 김준일, 임동섭 등 국내 선수들의 득점을 김태술이 잘 살려줘야 하는 이유다. 전자랜드 역시 국내 선수들의 공격 가담이 필수 요소다. 전자랜드는 정규리그...
[고침] 체육('정규리그 우승' 인삼공사…) 2017-03-26 16:55:48
연속 기록을 35경기로 늘렸고, 마이클 크레익은 22득점 12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올 시즌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서울 SK는 원주 동부를 연장접전 끝에 79-74로 꺾어 LG를 제치고 7위로 시즌을 마쳤다. 동부는 시즌 마지막 경기 패배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김주성(38)이 KBL 사상 세 번째로 개인통산 1만 득점...
'정규리그 우승' 인삼공사, 9연승으로 시즌 마감(종합) 2017-03-26 16:25:11
31득점에 12리바운드로 연속 기록을 35경기로 늘렸고, 마이클 크레익은 22득점 12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올 시즌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서울 SK는 원주 동부를 연장접전 끝에 79-74로 제치고 LG와 함께 공동 7위로 시즌을 마쳤다. 동부는 시즌 마지막 경기 패배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김주성(38)이 KBL 사상 세...
프로농구 SK, 2위 노리는 삼성에 고춧가루 2017-03-18 16:34:47
팀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마이클 크레익에게 14점을 내주면서 밀렸다. 분위기는 3쿼터에 바뀌었다. SK 테리코 화이트가 폭발하며 추격전에 불씨를 댕겼다. 화이트는 3쿼터 초반 7분 동안 15득점을 기록하며 51-51 동점을 만드는 데 앞장섰다. SK는 3쿼터 종료 2분 9초 전 제임스 싱글톤이 자유투 2개를 성공하면서 53-51로...
[ 사진 송고 LIST ] 2017-03-11 10:00:00
서울 강민지 예지원-김지석 '연인처럼 다정하게' 03/10 19:30 서울 홍기원 슛하는 크레익 03/10 19:30 서울 강민지 '또 오해영 커플' 예지원-김지석 03/10 19:32 서울 강민지 '포토월 밝히는 커플' 예지원-김지석 03/10 19:33 서울 이상학 [대통령 탄핵] 적막한 청와대 03/10 19:33...
인삼공사 vs 삼성, 10일 안양서 프로농구 1-2위 '정면충돌' 2017-03-08 11:28:12
사익스(178㎝)로는 삼성의 마이클 크레익(188㎝)을 당해내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삼성 크레익은 단신 외국인 선수로 분류되지만 몸무게가 117㎏에 이르는 거구라 골밑에서도 제 역할을 해내는 선수인 반면 사익스는 전형적인 포인트 가드로 외국인 선수가 2명씩 뛰는 2, 3쿼터 매치업이 인삼공사로서는 풀기 어려운...
오리온·삼성·인삼공사 '프로농구 대권 경쟁, 운명의 열흘' 2017-03-03 09:53:25
타진한다.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마이클 크레익이 버티는 외국인 선수의 파괴력은 10개 구단을 통틀어 최고라는 평을 듣고 있지만 반대로 지나친 외국인 선수 의존도가 해결해야 할 점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오리온과 삼성의 맞대결 상대 전적은 3승 2패로 오리온의 우세다. 세 팀의 5라운드 성적은 오리온이 7승 2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