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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소지섭 정체 의심 시작 2018-10-12 10:18:00
뒤 오히려 관심이 생겨버린 용태(손호준 분)가 킹스백을 찾아와 그 곳의 가방을 다 사버렸고, 급기야 애린은 용태에게 점심식사를 제안 받았다. 애린은 거절하면서도 난감해 했고, 이를 지켜보던 본(소지섭 분)이 나타나 용태를 경계하며 울며 겨자 먹기로 셋이 함께 식사를 했다. 한편 한밤중에 복통을 일으킨 준희...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밀당의 신’ 등극 2018-10-11 10:23:30
지연(임세미 분)에게 몰래 부탁한 덕에 ‘킹스백’에 면접을 보러 갔다. ‘J 인터내셔널’에서 일했다는 사실에 지연이 애린에게 관심을 보이자, 주도권을 잡았다고 느낀 애린은 “합격인가요, 저?”, “4대 보험은 되나요?”, “계약서는 언제 쓰나요?” 등 고용조건을 똑 부러지게 정리하며 ‘밀당의 신’으로 등극했다....
‘내 뒤에 테리우스’ 임세미, 위장수사X격투X미행 NIS요원 카리스마 빛났다 2018-10-04 10:20:20
‘킹스백’ 작전 허가를 받아 안보실장의 암살 배후를 밝히는데 박차를 가했다. 이처럼 임세미는 안보실장 죽음에 대한 의혹을 파헤치고 3년 만에 등장한 소지섭을 추적하며 국정원 요원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절도 있고 단호한 액션과 비장한 눈빛 연기를 통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방송을 본...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손호준 강렬한 첫 만남…본격 첩보전 시작 2018-10-04 08:56:39
‘킹스백’ 작전이 개시된 것. 이로써 국가적 음모에 맞설 전설의 블랙요원 김본과 킹스백 작전 개시로 첩보전의 힘이 실리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쌍둥이 준준남매가 또 한 번 대형사고를 쳐 고애린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엄마 애린을 따라 회사에 들린 쌍둥이들이 그만, 일억짜리 가방에 주스를...
아마존 미식축구 중계, '베테랑 여성 2인' 체제로…NFL 최초 2018-09-27 08:33:41
크레이머와 스톰은 27일(현지시간) 미네소타 바이킹스와 로스앤젤레스 램스가 벌이는 올시즌 첫 '목요일 밤 경기'에 콤비로 등장, 나이와 성별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나갈 예정이다. NFL 정규시즌 대부분 경기는 일요일 낮 시간대에 열리지만 매주 일요일·월요일·목요일 밤 각 1경기씩 특별 매치가 편성돼있고,...
[명의에게 묻다] 간이식 성공률 '세계 최고'…"그래도 예방이 최선" 2018-05-09 07:00:05
영국 런던 킹스칼리지병원(King's College Hospital) 간연구소 소장인 나이젤 히튼(Nigel Heaton) 교수로부터 뇌사자 간이식 수술 연수도 마쳤다. 단일통로(싱글포트) 복강경 시술법으로 간 절제 300여건을 시행해 국내 최다 기록을 갖고 있다. bi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휴대전화 들었으니, 쏘지마!' 미 경찰 오인사살 항의시위 확산 2018-03-25 01:26:39
전날 시위대가 행진하면서 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 킹스의 경기가 취소된 데 이어 주말을 앞두고 시위대는 더 불어났다. 시위대는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를 외쳤다. 미 언론은 퍼거슨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의 흑인 민권단체 시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oakchul@yna.co.kr (끝)...
[올림픽] 머리 감독, 흔들리던 단일팀에 길을 제시했다 2018-02-20 14:26:15
머리 감독은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을 이끄는 백지선(51·영어명 짐 팩) 감독의 추천으로 2014년 9월 여자 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당시 머리 감독의 나이는 26살로 파격적 선임이었다. 감독 경험이 전혀 없는 초짜 감독이었다. 그런데도 백 감독이 그를 추천한 배경에는 머리 감독의 아버지이자 캐나다 남자 아이스...
[올림픽] 백지선 감독 "머리 감독, 도전을 즐기는 사람" 2018-02-14 12:52:02
단일팀을 이끄는 새러 머리(30·캐나다) 감독은 백 감독의 추천으로 2014년 9월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머리 감독은 당시 나이 26세로 파격적 선임이었다. 감독 경험도 전혀 없었다. 그런데도 백 감독이 그를 추천한 배경에는 전 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이자 전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
[올림픽] 백지선 감독, 야거 불참에 "아쉽지만 팀에는 좋은 소식" 2018-02-12 14:00:41
받은 야거였다. 백 감독은 야거와 2년 연속 스탠리컵 우승을 들어 올렸으나 함께 한 시간은 길지 않았다. 백 감독은 1993-1994시즌 도중 로스앤젤레스 킹스로 트레이드됐다. 이후 부상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하고 일찍 은퇴를 선택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5일 체코와 평창올림픽 첫 경기를 치른다. 때마침 야거가 NH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