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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패통탄 총리 불신임투표 직면…"父탁신 과도한 국정 개입" 2025-03-11 14:36:56
맡은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아버지 탁신 전 총리의 지나친 영향력 아래 놓여있다며 지난달 27일 불신임안을 제출했다. 낫타퐁 르엉빤야웃 국민당 대표는 당시 "패통탄 총리는 태국이 처한 문제를 해결할 리더십과 능력이 부족하며 아버지 탁신 전 총리가 국정에 과도하게 개입하도록 했다"고 비판했다. 패통탄 총...
태국 탁신 전 총리, '시위대 78명 질식사' 20년여만에 공개 사과 2025-02-24 11:46:43
도움이 되도록 용서를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탁신은 총리로 일하면서 지역 주민들을 돌보려고 노력했지만, 업무 수행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이같이 사과했다. 탁신 전 총리가 남부 지역을 직접 찾아 탁바이 사건에 대해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탁바이 사건은 2004년 10월 25일 무슬림 밀집 지역인 나라티왓주...
'상왕 논란' 탁신 태국 전 총리, 말레이 총리와 회담 2025-02-03 14:16:51
탁신 전 총리는 패통탄 총리 선출 후 뒤에서 조언만 하겠다고 밝혔지만, 공개적인 대외 행보를 펼쳐왔다. 그는 지난해 4월에는 미얀마 소수민족 무장단체 등과 접촉하며 군사정권과의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자처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탁신 전 총리는 지난 1일 실시된 지방행정기구(PAO) 선거를 앞두고 적극적으로...
탁신 태국 전 총리, 왕실모독죄 기소에도 말레이행 허가받아 2025-02-02 13:26:02
탁신 전 총리를 왕실모독죄로 기소했다. 태국에서 재판을 앞둔 피고는 법원 특별 허가 없이 출국할 수 없다. 탁신 전 총리는 지난해 8월에는 지병 치료 목적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여행을 신청했지만 불허됐다. 그는 2006년 쿠데타로 축출된 뒤 해외로 도피했다가 2023년 8월 귀국했다. 귀국 직후 부패 혐의 등으로...
태국인 10명 중 6명 "정부 추진 카지노 합법화 반대" 2025-01-27 12:00:21
정권의 실질적인 지배자로 꼽히는 탁신 친나왓 전 총리는 최근 한 포럼에서 "온라인 도박을 합법화해 과세하면 매년 1천억밧(약 4조2천억원) 규모 세수를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태국에서는 국가가 운영하는 경마와 복권 외 다른 도박은 허용되지 않는다. 베트남, 캄보디아, 싱가포르, 필리핀, 라오스 등 주변국과 달리...
태국 총리, 보이스피싱 당할 뻔…"AI 활용해 외국 지도자 사칭" 2025-01-16 11:31:17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패통탄 총리는 디지털경제사회부에 이 사건을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지난해 37세 나이에 태국 역대 최연소 총리가 된 패통탄 총리는 통신 재벌 출신인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막내딸이다. 패통탄 총리는 이달 초 태국 국가반부패위원회(NACC)에 138억4천만밧(약 5천82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세수확대 '올인'…태국, 카지노 이어 온라인 도박도 합법화 추진 2025-01-15 16:13:28
수 있다"고 말했다. 탁신 전 총리는 집권당인 프아타이당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프아타이당 대표이자 현 총리인 패통탄 친나왓이 그의 막내딸이다. 공식적인 역할은 없지만 탁신 전 총리는 공개 연설 등을 통해 정부 정책을 제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왔다. 태국에서는 국가가 운영하는 경마 등...
'상왕 논란' 태국 탁신, 복귀요청에 "딸 패통탄 총리 지원 집중" 2025-01-07 11:49:19
=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지지자들의 총리직 복귀 요청을 일축하며 딸 패통탄 친나왓 총리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7일 방콕포스트와 네이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탁신 전 총리는 다음 달 1일 지방행정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5일 북부 치앙라이에서 열린 여당 프아타이당 유세 현장에서 지지자들의 복귀 제안에...
명품백 217개에 슈퍼카만 23대…이 여성의 정체 2025-01-04 09:53:58
재벌 출신으로 2001∼2006년 총리를 지낸 탁신 전 총리의 막내딸이다. 탁신 전 총리는 태국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정치인으로 꼽힌다. 그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으로 알려진 집권당 프아타이당의 현 대표가 패통탄 총리다. 패통탄 총리는 지난해 8월 헌법재판소의 해임 결정으로 세타 타위신 전 총리가 물러나...
슈퍼카·명품 '가득'…태국 최연소 총리 재산 무려 2025-01-03 18:55:15
규모 고급 가방 217개를 신고했다. 이들 부부는 약 50억밧(2천132억원)의 부채를 신고해 순자산은 약 89억밧(3천795억원) 수준이다. 패통탄 총리는 통신 재벌 출신으로 2001∼2006년 총리를 지낸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막내딸이다. 패통탄 총리는 지난해 8월 헌법재판소의 해임 결정으로 세타 타위신 전 총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