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혜진, 연장 접전 끝에 우승 기회 놓쳐 2025-11-02 18:36:54
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앤드CC(파72)에서 열린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혜진은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경기를 마치며 야마시타 미유(일본), 해나 그린(호주)과...
'제주의 딸' 고지원,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시즌 두 번째 정상 2025-11-02 17:51:52
시즌 두 번째 우승에 성공했다. 고지원은 2일 엘리시안제주(파72)에서 열린 에쓰오일챔피언십(우승상금 1억8000만원, 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2위 서교림(15언더파 273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지난 8월 고향인...
"이젠 다승자" 고지원, 고향 제주서 시즌 2승 성공 2025-11-02 16:22:14
2일 제주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에서 열린S-OIL 챔피언십(우승상금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2위 서교림(15언더파 273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고지원은 올...
'고향 버프' 고지원, 시즌 2승도 제주서 쏠까…2R 단독 선두 2025-11-01 05:33:01
2승 도전에 나섰다. 고지원은 31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솎아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친 고지원은 공동 2위 최가빈, 장수연(이상 8언더파 136타)에게 3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023년 KLPGA투어에 데뷔한 고지원은 이번 시즌...
LPGA 연이틀 '선두'…최혜진 첫 우승 성큼 2025-10-31 17:50:14
쿠알라룸푸르 골프앤드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적어낸 최혜진은 공동 2위 인뤄닝(중국), 해나 그린(호주·이상 9언더파)을 5타 차로 멀찌감치 따돌리고 이틀 연속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돌아온 김수지, 시즌 첫 승 발판…"부상 거의 회복했어요" 2025-10-30 16:41:18
승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수지는 30일 제주 엘리시안제주(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김수지는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최가빈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첫날 발걸음이 가벼웠다. 김수지는 가을에 유독 강했다. 2017년 KLPGA투어에 데뷔해 2021년부터...
"40대인 줄 알았네" 깜짝…72세 동안 할머니 '화제' 2025-10-30 15:24:22
호주의 72세 동안 할머니가 젊어 보이는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더선은 호주 멜버른에서 딸의 언니로 오해를 받는다는 미모의 할머니 72세 여성 로레인 카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로레인은 은퇴한 요양보호사로 어딜 가나 시선을 끈다. 그와 딸 셰리(55)가 함께 있을 때면, 사람들은 두 사람을 모녀지간이...
中 리슈잉 '70전 71기' 생애 첫 우승 2025-10-26 17:43:00
해피니스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리슈잉은 공동 2위 그룹 박주영 유지나 박혜준 박소혜(이상 9언더파 207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
'환상 호흡' 김효주·최혜진 첫승…왕좌탈환 시동 걸었다 2025-10-23 18:03:25
23일 경기 고양 뉴코리아CC(파72) 9번홀(파4). 최혜진이 페어웨이에서 친 세컨드샷이 핀 30㎝에 붙자 갤러리의 환호가 쏟아졌다. 결과는 컨시드 버디. 김효주는 그런 최혜진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스웨덴의 마야 스타크와 린 그랜트 조를 상대로 3홀 차로 앞서간 두 선수가 승리를 확신한 순간이다. 이날 열린...
시드 커트라인 60위…KLPGA '잔류 혈투' 2025-10-23 18:01:57
사흘간 전남 나주 해피니스CC(파72)에서 펼쳐지는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과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제주 엘리시안제주(파72)에서 열리는 에쓰오일 챔피언십(이상 우승상금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은 중위권 선수들에겐 마지막 기회다. 에쓰오일 챔피언십까지 상금랭킹 60위 이내에 들어야 내년에도 시드를 유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