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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1월 말까지 '찾아가는 달빛극장' 2024-09-04 18:29:58
부산시가 4일 수영구 ‘작은영화 영화제’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2024 찾아가는 달빛극장’을 운영한다.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상영회다. 2024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한국경쟁 최우수 작품상 ‘내 어머니 이야기’ 등 다양한 상영작을 마련했다.
‘PB 경쟁력이 미래 좌우’…고액자산가 잡기 경쟁 2024-08-01 06:04:06
분야에서 한국씨티은행이 쌓아 온 명성 때문이다. 씨티은행은 1989년 국내 최초로 PB를 도입하고 씨티골드 프로그램을 통해 세분화된 자산관리를 선보였다. 이후 2022년 씨티은행이 국내에서 소매금융 서비스를 종료한 데 따라 금융사들은 씨티은행 출신 PB 인력을 대거 영입할 수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시중은행들이 그간...
현대차, 단편영화 '밤낚시'로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최고 편집상 2024-07-28 10:02:03
현대차, 단편영화 '밤낚시'로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최고 편집상 한국 자동차업계 최초…손석구와 공동제작으로 4만6천명 관람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005380]는 배우 손석구와 공동 제작한 단편 영화 '밤낚시'가 제28회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선정 국제 단편 경쟁 부문...
권한슬 감독 "영화는 기술과 함께 가는 예술…AI 블록버스터 눈앞" 2024-07-05 17:55:00
장르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라며 “AI 영화도 결국 사람이 만든다는 점에서 창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영화라는 예술 자체가 무성에서 유성으로, 필름에서 디지털로 기술 변화에 따라 발전해 왔다”며 “한국 영화가 경쟁력을 잃지 않으려면 막연히 AI를 두려워하기보다 AI 영화를 하나의 장르로 보고 법·제도적...
"손석구만 나오는데 괜찮나요"…현대차에 쏟아진 질문 [최수진의 나우앤카] 2024-06-16 07:38:14
손석구 배우가 출연 및 공동제작했고, 2013년 한국인 최초로 칸 황금종려상을 받은 문병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전기차 등장 단편영화 만든 현대차…왜?밤낚시에서는 자동차의 모습을 노출하는 것에 집중하는 일반적인 영화 간접광고(PPL)와는 달리 아이오닉5가 제대로 나오는 장면을 찾을 수 없다. 오히려 13분이라는 짧...
느슨해진 영화계에 긴장감을 줘…올 것이 왔다 '핸섬가이즈' [종합] 2024-06-11 17:41:57
있고 재밌는 영화이지만 원작 그대로를 한국 영화로 만들기엔 정서가 상충하는 부분이 있었다"며 "콘셉트와 캐릭터만 가져오고 영화의 톤을 밝히는 각본 작업을 했다. 단편적인 이야기에 오락성과 재미를 더하기 위해 오컬트적 요소를 결합해 지금의 형태가 완성됐다"고 덧붙였다.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이성민, 이희...
상명대, 중·고생 만화·애니메이션 공모전 시상...수상작 164점 전시 2024-06-07 22:54:07
특선(82점) 등 571점을 수상 작품으로 선정하고, 164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홍성태 상명대 총장은 “천안시는 K-컬처 박람회를 통해 K-웹툰·푸드·뷰티 등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공모전에서 역대 최대 작품이 응모된 만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수상한 예비 작가들이 멋진 꿈을 키워...
손석구 제작·주연 '밤낚시', 러닝타임 12분 '스낵무비' 2024-05-27 15:51:22
모습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연출은 '세이프'(2013)로 한국 최초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문병곤 감독이 맡고, 촬영엔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의 조형래 감독이 참여했다. 이 영화는 CGV에서 6월 14일부터 16일, 6월 21일부터 23일 2주간 단독 개봉을 진행, 영화도 숏폼처럼 빠르고...
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숀 베이커 감독 '아노라' 2024-05-26 17:38:25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한국 영화는 경쟁 부문에 진출한 작품이 없었다.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2’는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받았다. 김량 감독의 ‘영화 청년, 동호’는 칸 클래식 부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 재학 중인 임유리 감독의 ‘메아리’는 학생단편경쟁 ‘라...
K무비 영광 어디로…'칸영화제 경쟁 부문 0편' 굴욕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4-05-20 07:15:30
작품들은 각국을 대표하는 영화로서 각국 영화산업의 영향력과 경쟁력을 가늠하게 한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는 많은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다. 칸 영화제의 '꽃'이라 불리는 경쟁 부문 진출작은 '0편'이다. 올해 이 영화제에서 볼 수 있는 한국 영화는 장편 2편, 단편 1편에 그쳤다. 류승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