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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 부자 "탄소 제로 위해 원전 도입해야" 2023-08-15 18:04:41
라인하트 핸콕프로스펙팅 회장(69·사진)이 호주가 탄소배출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5일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라인하트 회장은 전날 열린 ‘부시 서밋(Bush Summit)’에서 한 연설을 통해 원자력 활용과 지방 개발을 위한 정부 지원 확대를 역설했다. 그는...
호주 최고 부호 "탄소배출 '제로' 위해 원자력 발전 도입해야" 2023-08-15 11:33:33
= 호주 최고 부호 지나 라인하트(69) 핸콕 프로스펙팅 회장이 호주가 탄소배출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재생에너지뿐 아니라 원자력 발전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5일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라인하트 회장은 전날 서호주주(州)(WA) 퍼스에서 열린 '부시 서밋'(Bush Summit)에서 한...
포스코인터 자회사, 호주서 천연가스 공급 7건 수주 2023-08-10 10:38:13
파트너사인 핸콕과 함께 세넥스에너지에 3억 호주달러(약 2천600억원)를 투자해 대규모 가스 처리 시설 증설에 나섰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호주 내 아틀라스와 로마노스 가스전의 가스 처리 시설 증설이 완료되면 2025년 말 세넥스에너지의 생산 능력은 현재의 3배 수준인 60페타줄까지 확대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인터 자회사 세넥스에너지, 호주 천연가스 장기 공급계약 2023-08-10 09:09:48
파트너사인 핸콕과 함께 세넥스에너지에 3억 호주달러(약 2천600억원)를 투자해 대규모 가스 처리 시설 증설에 나섰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호주 내 아틀라스와 로마노스 가스전의 가스 처리 시설 증설이 완료되면 2025년 말 세넥스에너지의 생산 능력은 현재의 3배 수준인 60페타줄까지 확대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AI 거품 꺼질라"…애플·구글에 몰렸던 자금, 쓸어담는 곳 2023-06-09 13:16:58
존 핸콕 인베스트먼트는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특정 기업 몇 개에만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이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며 "AI에 쏠렸던 관심이 이제야 다각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의 흐름과 달리 헤지펀드는 여전히 AI에 배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열풍 덕에 포트폴리오 성과가 작년에 비해 크게...
포스코인터 "서울 면적 15배 경작지 확보" 2023-05-04 18:07:14
핸콕(Hancock)사와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유럽 남동부와 아시아 사이에 있는 흑해 지역의 우량 영농기업 인수도 검토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7대 핵심사업(철강, 2차전지소재, 리튬·니켈, 수소, 에너지, 건축·인프라, 식량) 가운데 하나인 식량 사업 밸류체인을 단계적으로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美 지역은행권, 손쉽게 예금 유지하는 시대 끝났다" 2023-04-20 11:32:32
둔 핸콕휘트니 은행의 예금은 전 분기보다 2% 늘었는데, 예금 금리를 이전 분기 0.96%에서 1.65%로 대폭 올렸기 때문이다. 예금자 이탈 방지를 위해 양도성예금증서(CD)로 전환하는 곳들도 있다. 초저금리 시대에는 고객들이 돈을 다른 곳으로 옮길 이유를 거의 찾지 못해 예금이 풍부했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서호주 총리 "포스코그룹 수소사업 인상적"…최정우 회장 면담 2023-01-31 12:12:07
지난해 6월 호주를 방문해 맥가윈 총리와 핸콕, 퍼스트퀀텀미네랄스, 필바라미네랄스 등 호주 자원개발 기업의 회장들을 만나 철강 원료, 이차전지 소재, 수소 사업 등 친환경 미래 소재 분야의 협력·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11월에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43회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 한국 측 위원장으로...
헤르츠, 덴버시에 전기차 수천 대·충전기 제공 2023-01-19 23:35:10
말했다. 덴버 시장인 마이클 핸콕은 "덴버의 목표는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80% 줄이고 10년 안에 건물과 차량을 완전히 전기화하는 것"이라면서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 집중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EV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교육하려는 헤르츠의 계획이 이 거래를 도시의 `게임 체인저`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호주 총리 면담…친환경 사업 논의 2022-12-01 15:11:12
방문해 마크 맥고완 서호주 주총리를 비롯해 핸콕, 퍼스트 퀀텀 미네랄스, 필바라 미네랄스 등 호주 자원개발 기업의 회장들을 만나 기존 철강 원료 사업뿐 아니라 친환경 미래소재 분야인 이차전지 소재와 수소 사업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당부한 바 있다. 최 회장은 또 지난달 30일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43차 한국-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