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庚子年 새해 상장사 '쥐띠 CEO' 모두 198명 2019-12-25 17:18:43
사장,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도 1960년생 동갑이다. 김규영 효성 사장과 박준 농심 부회장, 태기전 한신공영 사장 등은 1948년생(72세)이다. ‘젊은 피’에 속하는 1972년생(48세) 경영인으로는 안병준 한국콜마 사장, 허은철 녹십자 사장 등이 있다. 장현주 기자...
상장사 '쥐띠' CEO, 200여명 달해…주식자산 1위 최태원 SK 회장 2019-12-25 08:52:46
사장,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도 1960년생 동갑이다. 지난 23일 종가 기준으로 1억원 이상의 주식자산을 가진 쥐띠 인사는 542명으로 집계됐다. 1960년생이 18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1972년생(140명), 1948년생(95명), 1984년생(53명), 1992년생(32명), 1936년생(30명) 순이다. 1960년생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주식자산...
경자년 '쥐띠' 상장사 CEO 누가 있나…1960년생 최다 2019-12-25 08:03:03
사장, 허인철 오리온[271560] 부회장도 1960년생 동갑이다. 김규영 효성[004800] 사장과 박준 농심[004370] 부회장, 태기전 한신공영[004960] 사장 등은 1948년생(72세)으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젊은 피'인 1972년생(48세) 경영인으로는 안병준 한국콜마[161890] 사장, 허은철 녹십자[006280] 사장 등이...
[편집국에서] 제주도에서 나온 물, 중국 가서 마셔라? 2019-12-11 17:47:19
투자해 3년여 만에 대량 생산시설을 완공했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지난달 26일 열린 제품발표회에서 “에비앙과 같은 프리미엄 생수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가정용 배송에 나섰고, 내년 초 대형마트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국 수출 계약도 맺었다....
오리온 "제주 용암수로 에비앙과 경쟁하겠다" 2019-11-26 18:00:32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26일 발표했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사진)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제주 현무암에서 오랜 기간 여과돼 현무암층에 고여 있는 청정수를 뽑아 세계 최고 수준의 먹는 물로 만들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에비앙 등과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암수는 바닷물이...
[현장+] "삼다수 비교 거부"…제주용암수, 에비앙 '맞짱' 2019-11-26 14:15:24
에비앙 생수의 미네랄 함량(L당 290mg)보다 높은 편이다. 허인철 부회장은 "미네랄 뿐 아니라 칼슘, 마그네슘을 분리 추출해서 적정하게 섞어 청량감을 배가했다"며 "ph지수 8.5가 나오는 약알칼리성을 가진 물을 개발했고, 이러한 공정을 갖춘 물은 전 세계에서 제주용암수밖에 없다고 자신한다"고...
오리온, '제주용암수'로 생수시장 진출…"에비앙과 경쟁하겠다"(종합) 2019-11-26 13:53:15
오리온 측 설명이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국내 시판되는 미네랄워터 중 가장 미네랄 함량이 더 많으면서도 청량감 나는 물맛까지 완성했다"며 "이런 공정을 갖춘 물은 전 세계에서 우리 제품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허 부회장은 "신제품이 '용암수'에서 미네랄을 분리하고 재투입하는 과정을 거쳐 법적으로는...
[인사] 세방그룹 ; 도모브로더 ; 기획재정부 등 2019-10-27 16:53:08
허인철◇세방전지◎보임▷영업부문 업무총괄 전무 원성연▷관리 및 생산부문 업무총괄 상무 차주호▷국내영업본부장 상무보 원안식▷경영관리본부장 상무보대우 오경중◎신임▷상무보대우 윤형선 이령◇세방산업◎전보▷대표이사 전무 홍순태◎승진▷상무 박정희◇이앤에스글로벌◎신임▷상무보대우 손권...
오리온, 태국 김스낵 기업과 MOU 체결…"중국 독점 판매" 2019-10-10 15:45:32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타오케노이와의 업무협약은 오리온의 중국 내 신 성장동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며 “오리온의 영업력과 유통·마케팅 경험으로 김스낵 시장에서도 역량을 발휘해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하고 중국 사업의 제 2도약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2일) 주요공시] 2019-08-13 06:05:00
증가 ▲ 허인철 부회장, 오리온[271560] 주식 6천400주 등 매입 ▲ 유비벨록스[089850], 2분기 영업익 38억원…100.6% 증가 ▲ 한화시스템, 방사청과 5천508억원 규모 공급계약 ▲ 비엠티[086670], 에어컨 연결 케이블 구조 관련 특허 ▲ 블랙록 "두산인프라코어[042670] 지분 5% 보유" ▲ 성광벤드[014620], 2분기 영업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