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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캘린더](6월25일∼7월1일) 2018-06-24 08:00:04
정의현감 행차 재연(11:00 성읍민속마을) ▲ 6ㆍ25전쟁 제68주년 기념식 및 평화수호 결의대회 (11:20 전주오펠리스웨딩홀) ▲ 제68주년 6ㆍ25전쟁 상기 행사(10:00 도청 신관 대강당) ▲ 6ㆍ25전쟁 제68주년 기념행사(10:00 고성 DMZ박물관) ▲ 6ㆍ25전쟁 제68주년 기념행사(10:00 종하체육관) ▲ 제68주년...
[그림이 있는 아침] 겸재 정선 '회연서원' 2018-06-18 17:38:18
청하(포항 일대) 현감 시절, 성주를 여행하며 무흘구곡의 시작점인 봉비암(鳳飛巖)을 배경으로 서원의 전경에 상상력을 더해 그렸다.원경의 암산과 근경의 대가천은 간략히 묘사한 채 중앙에 서원을 배치하고 정면이 아니라 측면의 풍경에 역점을 뒀다. 우뚝 솟은 암봉은 도끼로 장작을 쪼갠 듯한 부벽준법으로 그렸다....
장기 산딸기 맛보러 오세요…다음 달 2∼3일 포항서 축제 2018-05-30 07:39:00
현감 행차 재연과 개그맨·인기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이 재미를 더해 준다. 장기면 주민은 1980년부터 산딸기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재배한 산딸기는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신맛이 강하지 않고 특유의 향과 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항암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고 여성과...
금강에 사는 어미 '종어' 현상수배…마리당 30만원 2018-04-16 11:50:39
현감(현재의 군수에 해당)은 종어를 많이 진상하면 진급을 보장받았다고 해서 '종어가 현감'이라는 말까지 생겼다고 전해진다. 수산과학원은 2016년부터 충청남도와 함께 종어 되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수산과학원 관계자는 "어린 종어들이 어미가 돼 번식을 시작하면 자원 복원에 한층 다가선 것으로...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문씨 문중에서 감사패 받은 사연 2018-04-08 17:35:18
썼습니다. 정조는 김만덕을 서귀포 현감에 임명했습니다. ‘명예 현감’ 자리였습니다. 윤 회장은 “조선조 정사에는 정조가 서귀포 현감 김만덕을 만났다고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윤 회장은 “한국의 반기업 정서는 어쩌면 조선조부터 내려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
남인 세력 이끈 채제공 문집 '번암집' 번역·출간 2018-02-05 08:00:06
'번암집'(전 3권)을 펴냈다. 현감을 지낸 채응일의 아들로 충남 홍성에서 태어난 채제공은 남인 세력이 숙종 대의 권대운(1612∼1699) 이후 약 100년 만에 배출한 정승이다. 그는 1743년 문과에 급제해 영조의 신임을 받았으나, 1758년 도승지로 있을 때 영조가 내린 폐세자 비망기를 다시 반납했다. 이는 훗날...
[여행의 향기] 300살 모과나무가 반기는 강천산, 섬진강의 시간은 느릿느릿 흐른다 2018-01-21 15:03:57
충암 김정, 담양부사 눌재 박상, 무안현감 석헌 류옥이 폐비 신씨(조선 연산군의 왕비) 복위를 청원하는 상소를 올리기로 맹세한 장소다. 강천사 근처에 수령 300년 된 모과나무가 있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모과나무인데 모과철이면 지금도 풍성하게 모과를 생산한다.심장까지 짜릿하게 만드는 현수교강천사를 지나고...
[연합이매진] 횡성 안흥찐빵 2018-01-08 08:01:03
해롭다는 얘기를 전해 들은 이 고장 현감은 길손들에게 술떡 안에 팥을 넣어 다니라고 일러줬다. 도깨비들은 이런 사실도 모른 채 평상시처럼 팥이 든 찐빵을 행인에게서 빼앗아 먹고는 금방 바위로 변해버렸다. 도깨비가 사라지자 사람들은 그때부터 아무 걱정 없이 고개를 넘나들 수 있게 됐다고. 지명 또한 실미를...
이육사 시인 공부한 영천 백학학원 복원 2017-12-13 18:05:57
백학학원은 신녕현감 황준량과 유림이 1955년 건립한 백학서당 후신으로 1921년 문을 열었다. 백기만, 서만달 등 교사들이 신학문을 가르치는 동시에 민족의식을 높여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했다. '청포도', '광야'로 유명한 저항시인 이육사는 처가가 있는 영천에 와서 백학학원 보습반에서 공부한 뒤...
[신간] 다시는 신을 부르지 마옵소서 2017-12-13 11:04:08
명종이 1555년 단청현감에 제수하자 사직상소를 올려 관직을 거부했다. 임금이 과거 시험을 보지 않았던 시골의 학자에게 벼슬을 제안했는데, 신하는 현실 정치를 대놓고 비판하는 글을 쓴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강직한 조선시대 선비의 다양한 사직상소를 소개한다.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를 포함해 27명이 쓴 28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