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2017-05-02 22:55:15
│ 두 산 │ 홍상삼 │ │ │ 삼 성 │ 최충연 │ │ │ ││ ├───┼─────┼──────┤ │ 고척 │ K I A │ 양현종 │ │ │ 넥 센 │ 최원태 │ │ │ ││ └───┴─────┴──────┘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수술 기다리는 두산 김명신…김태형 "가을야구 뛰기를" 2017-04-26 17:29:01
이후 두산은 홍상삼을 긴급히 마운드에 투입했지만, 결국 넥센에 9-13으로 패했다. 홍상삼은 1⅔이닝까지만 버티면서 5실점(4자책)으로 흔들렸다. 김 감독은 "갑자기 경기에 나가서 제구가 잘 안 됐다고 생각하고자 한다"며 "누가 나가도 못 막는 그런 흐름이 있다. 어제 경기가 그랬다"고 말했다. abbie@yna.co.kr (끝)...
[프로야구 고척전적] 넥센 13-9 두산 2017-04-25 21:54:44
[프로야구 고척전적] 넥센 13-9 두산 ▲ 고척전적(25일) 두 산 104 000 030 - 9 넥 센 314 050 00X - 13 △ 승리투수 = 밴헤켄(2승 2패) △ 세이브투수 = 김세현(1패 6세이브) △ 패전투수 = 홍상삼(1패) △ 홈런 = 허정협 6호(5회3점·넥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타구에 얼굴 강타 김명신, 검진 결과 안면부 골절(종합) 2017-04-25 21:24:17
향했다. 두산은 투수를 홍상삼으로 교체했다. 김명신은 고척 스카이돔 인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CT촬영 등 정밀검진을 받았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좌측 광대 부근 세 군데에 골절 진단이 나왔고, 다행히 시력에는 문제가 없는 듯하다. 부기가 빠질 때까지 열흘 정도 대기한 뒤 잠실구장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김명신, 역투 속 안면에 `타구 충격`...구급차 후송 2017-04-25 20:53:56
마운드 쪽으로 향하다 1루를 밟았고, 그 사이 2루에 있던 서건창은 홈을 밟았다. 곧바로 의료진이 마운드에 올라와 응급조처를 했고, 김명신은 그라운드에 들어온 구급차에 탑승해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 두산은 투수를 홍상삼으로 교체했다. 두산 관계자는 "김명신은 좌측 입 윗부분에 타구를 맞은 것으로 보이며, 구로...
두산 신인투수 김명신, 강습타구에 얼굴 맞고 병원후송 2017-04-25 19:09:44
1루를 밟았고, 그 사이 2루에 있던 서건창은 홈을 밟았다. 곧바로 의료진이 마운드에 올라와 응급조처를 했고, 김명신은 그라운드에 들어온 구급차에 탑승해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 두산은 투수를 홍상삼으로 교체했다. 두산 관계자는 "김명신은 좌측 입 윗부분에 타구를 맞은 것으로 보이며, 구로 고대병원에서 정확한...
4이닝 6실점…풀리지 않는 두산의 불펜진 고민 2017-04-12 22:53:20
맞아 역전을 허용했다. 1사 2,3루에서 등판한 홍상삼도 로저 버나디나에게 좌익수 희생 플라이를 내줘 김승회가 남긴 주자에게 득점을 허용했다. 두산 6회말 한 점을 만회해 4-5로 추격했다. 그러나 7회초, 두산 불펜진은 또 무너졌다. 홍상삼은 김주찬, 최형우, 나지완에게 3타자 연속 안타를 맞아 2점을 내주더니...
넥센 서건창 , KBO 역대 22호·팀 최초 사이클링히트 2017-04-08 10:20:47
없는 상황에서 등장한 서건창은 홍상삼을 상대로 먼저 스트라이크 2개를 당해 불리한 볼 카운트에 몰렸다.그는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볼 3개를 골랐고, 6구를 때려 좌익 선상 쪽 절묘한 코스에 타구를 보내며 빠른 발로 2루를 밟았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넥센 주장 서건창, 사이클링 히트로 팀에 시즌 첫 승리 선사(종합) 2017-04-07 21:53:29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한 서건창은 홍상삼을 상대로 먼저 스트라이크 2개를 당해 불리한 볼 카운트에 몰렸다. 그는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볼 3개를 골랐고, 6구를 때려 좌익 선상 쪽 절묘한 코스에 타구를 보내며 빠른 발로 2루를 밟았다. 36살을 맞이한 프로야구에 22번째 사이클링 히트가 등장한 순간이다. 이날...
'1강' 두산 김태형 감독 "지금은 만족…최악 상황은 대비" 2017-03-31 16:40:22
홍상삼, 김성배, 이용찬, 이현승 등을 필승조로 활용할 계획이다. 좌완 불펜이 부족하긴 하지만 제구력을 갖춘 우완 불펜으로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불펜 상황이 지난해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의미다. 김 감독은 개막 엔트리에 이용찬을 뺐다. 하지만 다음 날인 4월 1일 1군 엔트리에 등록할 계획이다. 김 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