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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석 "여당에 윤석열 옹호자 있어"…박범계 "잘못된 해석" 2020-07-08 16:46:10
인사' 황희석 최고위원이 열었다. 황희석 최고위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부터 특임검사를 받아 좋게좋게 가자고 말하는 민주당 내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안하지만, 이 사람들은 윤석열 총장 살리기에 나선 것"이라며 "꼭 안에서 딴짓하는 사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황희석 최고위원의 글이 게시된...
여당 내 '윤석열 옹호'?…황희석 "특임검사 받자는 사람 있어" 2020-07-08 11:43:51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부터 특임검사를 받아 좋게좋게 가자고 말하는 민주당 내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다. 황희석 최고위원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시절 법무부 인권국장을 지낸 '친 조국 인사'로 윤석열 총장에 대한 강력 반대...
황희석,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연루 의혹 거론 "끝까지 가보자" 2020-07-04 11:21:39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사진)은 4일 검찰을 향해 "머지않아 드러날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의 현란한 행각이 여러분의 얼마 남지 않은 자존감마저 탈탈 털어버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 총장 부인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연루됐다는 한 인터넷매체 보도를...
추미애 수사지휘권 발동 의미는? "윤석열 나가라는 소리" 2020-07-02 14:42:08
"그 배후에는 최강욱-황희석이 있을 거라고 본다"고 했다. 이어 "한 마디로, 채널A 기자가 특종의 욕심에 빠져 무리하게 약을 쳤고, 그것을 저쪽에서는 윤석열을 제거할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MBC까지 동원해 공작을 벌인 것"이라며 "장관이 이런 잡스러운 사건에 사상 두 번째(?)로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는 결단씩이나 내린...
"윤석열 복종해야"…추미애 수사지휘에 여권 일제히 '환영' 2020-07-02 14:23:20
즉시 지휘에 복종해야 한다"고 전했다.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출신인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는 별다른 메시지 없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문 전체를 공개한 한 검사의 게시물을 올렸다. 같은 당 황희석 최고위원은 추미애 장관이 수사지휘를 결정했다는 기사와 함께 "수사지휘에 따라야 하나 대들어야 하나. 뭐든 끝이...
추미애, 윤석열에 지휘권 발동…진중권 "단체로 실성했나" 2020-07-02 13:52:56
배후에는 최강욱-황희석이 있을 거라고 본다"고 했다. 이어 "한 마디로, 채널A 기자가 특종의 욕심에 빠져 무리하게 약을 쳤고, 그것을 저쪽에서는 윤석열을 제거할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MBC까지 동원해 공작을 벌인 것"이라며 "장관이 이런 잡스러운 사건에 사상 두 번째(?)로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는 결단씩이나 내린...
최강욱 "윤석열 총장, '검언유착 의혹' 수사방해 중단하라" 2020-07-01 15:03:24
자리에는 같은당 김진애 원내대표와 황희석 최고위원, 강민정 의원이 함께 자리했다. 최강욱 대표는 "수차례 지적받은 정치검찰의 행태가 이제 검언유착이란 희대의 사건으로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면서 "현직 검사장이 특정 인사 비리에 대한 범죄정보를 얻기 위해 기자와 결탁해 교도소 수형자를 압박하는 데 가담했다는...
조국이 남명 조식 후손? "우리집안 아니다…억지이자 모독" 2020-06-22 17:51:38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사진)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남명(南冥) 조식 선생의 후손"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조식 선생의 직계후손이 직접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조식 선생의 직계 후손인 조용기 씨는 22일 와의 통화에서 "황 전 국장 주장이 알려진 뒤 내가 모르는 내용이어서 족보를 다시 들여다봤지만...
황희석 "검찰 수사권 없애야, 대통령도 같은 뜻일 것" 2020-05-22 10:43:57
전 법무부 인권국장인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이 "또 다른 한명숙, 제2의, 제3의 조국과 유시민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며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전 국장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명숙 총리에 대한 뇌물수수 조작 의혹은 조국 전 장관 수사, 이번 총선 직전 채널A와 한동훈 검사장이...
열린민주당, '최강욱 체제' 지도부 구성 완료…원내대표엔 김진애 2020-05-15 16:14:24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지명됐다. 열린민주당은 이번에 한 해 당 대표가 최고위원을 지명하는 식으로 지도부를 꾸렸다. 사무총장에는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임명됐다. 열린민주당은 향후 주 1회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