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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울 오피스 거래 5% 감소…"2분기도 감소세 이어질 것" 2025-04-23 06:33:42
4분기 5조532억원 등으로 2024년 2분기(1조702억원) 이후 상승세를 지속했으나 올해 1분기는 전분기 대비 5.0% 감소한 것이다. 나아가 2분기도 전분기 대비 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발 관세 부과 등에 따른 글로벌 통상 갈등이 부동산을 포함한 전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서다. 최근 오피스...
연봉이 무려 '400억'…TSMC 역대급 금액에 '깜짝' 2025-04-22 14:58:54
한다. 지난해 주식으로 지급된 이익공유 총액만 연간 순이익의 6%인 702억9628만대만달러(약 2조9876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TSMC 직원의 1인당 평균 급여는 379만대만달러(약 1억6000만원)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쳤다. 삼성전자의 평균 급여는 1억3000만원, SK하이닉스는 1억1700만원이다. 성과급과 이익공유까지...
삼성물산, 1조2천억 규모 서울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2025-04-21 09:30:57
조망을 갖게 됐다. 강북 최대 규모인 1만4천909㎡의 커뮤니티 시설과 3만5천702㎡의 초대형 조경시설도 들어선다.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장은 "장위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명품 아파트를 조성해 소유자에게 최고의 자부심과 가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수주를 바탕으로 월계...
저커버그·다이먼, 뉴욕증시 폭락 전 회사주식 대량 매도 2025-04-21 02:49:34
4조3천억원)에 이른다. 이밖에 방산 기술기업 팔란티어 테크널러지스의 스티븐 코언 대표가 3억3천700만 달러(약 4천800억원) 어치 회사 주식을 매각하는 등 1분기 중 회사 지분을 매각한 미 상장기업 내부자는 총 3천867명, 매각지분 가치는 총 155억 달러(약 22조원)에 달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다만, 1년 전 같은...
1분기 해외건설 수주 82억달러…중동이 60% 차지 2025-04-10 16:15:03
194개 건설사가 69개국에서 147건, 82억1천만달러(약 11조9천702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55억달러)보다 48.8% 증가한 수치다. 보고서는 "1분기 수주가 기대됐던 체코 원전사업(173억 달러)이 2분기로 이월됐지만, 아랍에미리트(UAE) 메탄올 플랜트, 사우디 복합화력발전소, 미국 배터리 공장 등을...
고양 더샵포레나,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역세권''대단지' 관심 2025-04-09 15:56:15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수도권 1호선 양주역과 가깝다. 지상 40층의 고층 설계를 통해 뛰어난 조망권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하 3층~지상 40층, 4개 동, 총 702가구 규모다. 용인시 남사(아곡)지구에서는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를 선보인다. 용인한숲시티 분양 이후 일대에서는...
中·홍콩·대만 증시 '트럼프 관세' 충격에 기록적 급락(종합2보) 2025-04-07 18:03:10
702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고 전자·반도체·자동차·해운·섬유·금융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전반적인 약세가 이어졌다. 대만 첨단산업을 상징하는 TSMC를 비롯한 미디어텍·UMC 등 반도체 기업과 아이폰 조립업체 폭스콘 등도 하한가를 피하지 못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일(미국 동부시간) 전 세계를...
CEO 연봉은 직원 15배...격차 가장 큰 대기업은? 2025-03-26 06:20:03
702만원을 수령해 106.1배 차이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는 LS일렉트릭(87.3배), 비에이치(84.2배), 삼성바이오로직스(75.5배), 현대백화점(73.9배), 이마트(71.8배), 하이트진로(65.2배) 순으로 차이가 컸다. 작년 미등기임원을 제외한 직원 실질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기업은 SK에너지였다. 전년(1억5천251만원) 대비...
대기업 CEO·직원 연봉차 줄었다지만…"여전히 격차 15배 넘어" 2025-03-26 06:01:00
7천702만원을 수령해 106.1배 차이를 기록했다. 그 뒤를 LS일렉트릭(87.3배), 비에이치(84.2배), 삼성바이오로직스(75.5배), 현대백화점(73.9배), 이마트(71.8배), 하이트진로(65.2배) 등이 이었다. 작년 미등기임원을 제외한 직원 실질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기업은 SK에너지로, 전년(1억5천251만원) 대비 5.2% 증가한...
日 평생직장은 옛말…작년 정규직 이직자 99만명 '역대 최다' 2025-03-23 12:59:54
7천702억엔(약 7조5천억원)으로 10년 전과 비교해 3배 이상으로 늘었다. 한번 입사하면 정년퇴직할 때까지 계속 근무하는 평생직장 문화가 있었던 일본에서 이처럼 이직자가 증가하면 경제 성장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닛케이는 전망했다. 이 신문은 "일본의 고용 유연성은 선진국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