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높이의 동부, 외곽포로 맞선 고양 잡고 3연승 2015-01-29 03:37:58
3점슛 11개를 터뜨리며 화력을 뽐냈지만, 결국 동부의 골밑을 극복하지 못했다. 동부는 주전포워드 윤호영이 골반 통증으로 결장해 고전이 예상됐지만,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값진 승리를 일궈냈다. 한편,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 이지스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는 KCC가 72-63으로 승리하며 3연패에...
KT, ‘부상 투혼’ 하승진 복귀한 KCC 11점차 격파 2015-01-23 01:52:15
차가 더욱 벌어졌다. 골밑을 장악한 김승원은 5분여 동안 4개의 슛을 몰아넣으며 뛰어난 골감각을 자랑했다. 로드도 하이 포스트를 집중적으로 공략해 KCC의 지역방어를 교란시켰다. 김현수와 오용준은 외곽에서 득점을 지원했다. 수비라인은 상대 공격라인을 꽁꽁 틀어막으며 경기를 쉽게 풀어나갔다. 전반전이 끝났을 때...
‘1위 넘보지 마!’ 6연승 SK, 동부 꺾고 선두 유지 2015-01-18 03:51:32
막판, 환상적인 골밑 돌파로 점수를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동부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특정 선수에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공격 루트를 활용하는 경기를 전개했다. 김주성과 사이먼이 나란히 17득점을 올렸고, 윤호영도 리바운드 10개를 잡아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러나 후반으로 갈수록 3쿼터에서 5반칙으로 물러난...
‘속사정 쌀롱’ 서장훈 “선수시절 금기 깨며 정상에 올랐다” 2015-01-17 19:00:00
골밑만 잘 지키라고 하자 이해가 안 되고 짜증이 났다. 그래서 찬스가 생기면 언제든 슛을 던졌고, 남들보다 슛 연습도 열심히 했다. 그래서 엄청 욕먹었다”라며 선수 시절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서장훈은 “위험을 감수했기 때문에 지금의 서장훈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조심스럽게 “통산 득점 1위”라고...
3위 동부, 윤호영 앞세워 2위 모비스 꺾고 선두권 경쟁 본격화 2015-01-16 06:05:49
선두 서울 SK와의 격차도 1경기로 벌어졌다. 동부는 외곽과 골밑, 수비 등 모든 게 조화를 이뤘다. 전반을 33-24로 앞선 동부는 후반에도 경기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3쿼터 들어 모비스 함지훈(11득점 9리바운드)과 박구영(3득점)의 외곽포가 터지면서 39-42까지 점수차를 좁히자 동부는 박병우(7득점)와 박지현(6득...
삼성, 모비스에 18연패 ‘특정 팀 상대 연패 신기록’ 굴욕 2015-01-14 01:01:11
분위기는 반전되지 않았다. 모비스는 문태영과 양동근이 골밑, 중거리, 3점슛 등 다양한 골을 자유자재로 성공시켰다. 맥이 빠진 삼성은 결국 전반을 33-43으로 내줬다. 양동근은 전반에만 3점슛 4개 포함 16득점을 올려 승기를 잡는데 한몫을 톡톡히 했다. 3쿼터에서도 삼성은 변변한 저항 한 번 하지 못한 채 무기...
‘3쿼터 2득점’ 신한은행, 삼성에 시즌 최소 득점 패 수모 안겨 2015-01-12 00:03:20
선수 카리마 크리스마스가 수훈갑이었다. 골밑을 장악한 크리스마스는 19점 1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의 지휘자가 됐다. 17득점을 올린 곽주영과 김단비도 중요한 고비에서 중거리포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설욕에 힘을 보탰다. 반면 삼성은 3쿼터에서 단 2득점에 그치는 등 무기력한 공격력으로 패배를 자초했다. 2점은...
커리, ‘버저비터 같은 자유투’ 삼성, 신한은행 제압 2015-01-09 00:51:13
배혜윤도 존재감이 돋보였다. 승부처마다 결정적인 골밑 득점을 올리며 공헌했다. 11점을 넣은 박하나와 9점을 성공시킨 이미선도 승리에 밑거름이 됐다. 신한은행은 19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한 크리스마스와 13득점 10리바운드로 제 몫을 다한 곽주영이 분전했으나 결국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
서울 SK, 전자랜드 누르고 승차 없는 ‘2위’ 2015-01-05 01:48:46
애런 헤인즈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헤인즈는 상대의 골밑을 장악하며 팀을 이끌었다. 11득점 6어시스트 4스틸로 제몫을 톡톡히 한 김선형도 든든하게 뒤를 받쳤다. 전자랜드 포웰은 17득점 10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고양에서는 앤서니 리처드슨이 팀을 견인한 원주 동부 프로미가 71-6...
헤인즈, 맥도웰과 동률… SK, KCC 7연패 몰아넣고 모비스 추격 2014-12-30 00:47:37
접전을 펼쳤다. 이후 SK가 박승리와 헤인즈, 최부경의 연속 골밑 득점으로 62-56으로 앞서 나갔다. KCC는 종료 55초를 남기고 시작한 마지막 공격에서 심스의 훅슛이 불발되면서 마지막 추격에 실패했다. 반면, SK는 박상오가 70-63으로 달아나는 득점을 올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KCC는 윌커슨과 김태술이 36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