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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대세"…트럼프에 줄 서는 정치인·큰손 기부자들 2024-01-24 10:20:33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시점에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경쟁이라도 되려면 기적이 필요하다"면서 "기적이 일어날 수는 있지만 예상하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공화당에서 생존하고 싶다면 공개적으로 대세에 동조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조용히 있어야 한다"며 "기부자들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2보] "美뉴햄프셔 공화 경선, 트럼프 승리"…2연승으로 대세론 확인 2024-01-24 10:14:16
전 미국 대통령이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를 꺾고 승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통신은 현재 18%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4.2%, 헤일리 전 대사가 44.8%를 각각 득표했다고 전하면서 자체 분석을 통해 트럼프가 승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는 배정된 대의원 수는 22명으로...
美뉴햄프셔 공화경선 개표초반…트럼프, 헤일리에 한자릿수 우세(종합) 2024-01-24 09:53:18
전 대통령이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를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다. AP통신은 16%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53.6%, 헤일리 전 대사가 45.5%를 각각 득표했다고 전했다. 이번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는 배정된 대의원 수는 22명으로 전체(2천429명)의 0.9%에 불과하지만 트럼프-헤일리 양자 구도로 공화당...
[속보] 美뉴햄프셔 공화 경선 개표 초반…트럼프, 헤일리에 약간 앞서 2024-01-24 09:49:10
공화당 2번째 대선 경선인 23일(현지시간)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 개표 초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에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다. AP통신은 12% 개표 상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3.2%, 헤일리 전 대사가 46.1%를 각각 득표했다고 보도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2보] 美뉴햄프셔 공화 경선 개표 초반…트럼프, 헤일리에 약간 앞서 2024-01-24 09:43:06
23일(현지시간)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 개표 초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에 근소한 차로 리드하고 있다. AP통신은 12% 개표 상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3.2%, 헤일리 전 대사가 46.1%를 각각 득표했다고 전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
美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시작…공화 트럼프-헤일리 격돌 [글로벌 시황&이슈] 2024-01-24 08:13:13
대선 후보 경선은 도널드 트럼프와 니키 헤일리의 2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트럼프의 경우 지난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2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으며, 헤일리의 경우 7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는데요. 최종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선거인단의 과반인 1,215명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번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는...
[뉴햄프셔 경선] 트럼프 "헤일리 크게 질것"…헤일리 "마지막까지 싸울 것" 2024-01-24 07:12:25
벌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투표일인 23일(현지시간) 투표소를 찾아 막판까지 지지를 호소했다. 헤일리 전 대사가 이날 투표에서 유의미한 득표를 하느냐 여부에 따라 공화당 경선이 계속될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세론을 앞세워 헤일리 전 대사의...
[뉴햄프셔경선] 헤일리측 "트럼프, 나이 들어 대화 파악 힘든 듯" 2024-01-24 06:26:49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 선거캠프는 민주당 소속인 조 바이든 대통령뿐만 아니라 당내 경선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고령 논란'에 공세를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해 77세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유세에서 '1·6 의회 난입사태'를 언급하면서 헤일리 전...
바이든, 진짜 패배하나…"트럼프에 11%까지 뒤져" 2024-01-24 05:31:00
지지율은 각각 41%와 48%로 집계됐다. 바이든 대통령(38%)은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41%)에게도 3%포인트 밀렸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무소속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까지 포함한 3자가 맞붙을 경우엔 각각 33%와 41%, 18%의 지지율을 기록해 두 전현직 대통령의 격차가 8%포인트로 벌어졌다. 바이든...
[뉴햄프셔 경선] 공화당 경선 중대 분수령에…투표소밖 10여m까지 대기 행렬 2024-01-24 03:29:00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의 이름이 쓰인 피켓을 들고 있었다. 그 옆에는 민주당 프라이머리 후보로 등록하지 않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이름을 투표용지에 쓰는 방법을 안내하는 피켓을 든 자원봉사자도 있었다. 유권자들의 줄은 건물 안에도 5m 정도 이어졌다. 투표소로 이용되는 강당 안쪽에서는 직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