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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국 흐트러짐 없이 성실한 답변" vs 野 "타인은 비난·자신과 가족에겐 관대" 2019-09-03 13:35:13
모르고, 채권·딸 출생신고는 선친이 해서 모르고, 사모펀드는 5촌 조카가 해서 모르고…하지만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은 내가 법무부 장관 임명돼야만 할 수 있다." 당초 2일과 3일로 예정되었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조 후보자는 지난...
딸 언급하며 눈시울 붉힌 조국…"사모펀드 뭔지 몰랐다" 2019-09-02 20:44:13
학교는 완공됐지만, 비용이 지불되지 못해 선친과 동생이 빚을 지게 됐다"면서 "동생은 학교 공사대금 채권을 갖게 됐지만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학교에 대해 가압류 등 조치한 적 없고 (소송은) 채권 확인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조 후보자는 자신의 의혹을 둘러싼 검찰 수사와 관련, "윤석열 검찰총장께서 법과 증거에...
[종합] 조국 "실망 안겨 죄송, 기회 달라"…딸 특혜·사모펀드 의혹은 전면 부인 2019-09-02 20:26:16
선친이 빚을 떠안았고 그것이 웅동학원 문제의 시작"이라며 "웅동학원 재산권은 향후 장관 취임 등 거취와 관련 없이 행사하지 않겠다"고 했다. 자신의 의혹을 둘러싼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윤석열 검찰총장께서 법과 증거에 따라 수사를 전개할 것이라고 본다"며 "법무부 장관이 되면...
[기자회견 질의응답⑦] 조국 "웅동학원 재산권, 거취 상관 없이 행사 안 할 것" 2019-09-02 17:44:42
문제의 시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선친께서는 웅동학원 공사에 참여한 모든 하도급업체에 비용을 지불했고 유일하게 제 동생이 하도급을 받았던 회사에만 돈을 못 준 것"이라며 유일하게 남은 것이 채권이어서 이를 확보하기 위해 소송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상세한 과정은 잘 알지...
[기자회견 질의응답③]조국 "사모펀드 구성·운영 알수 없어...관여 안했다" 2019-09-02 16:42:49
있다고 한다. 너무 죄송하다. 자신의 선친께서 돌아가셔서 선친의 뜻을 기리기 위해 사적으로 만든 장학금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성적과 관계 없는 것이다. 낙제가 문제가 아니라 낙제를 해서 우리 아이가 학교를 그만두려했기에 격려차원에서 줬다는 것이다. 하나하나 따져서 잘했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런 것들이...
자유한국당, `조국 청문회` 딸 포함 증인 80여명 요청 2019-08-27 13:51:14
조 후보자의 딸을 포함해 선친의 웅동학원 관계자 등 80여명을 요청했으나, 민주당은 `정치 공세`라며 맞섰던 것으로 전해졌다. 송기헌 의원은 협의에 앞서 공개 발언에서 "한국당이 증인을 너무 많이 신청해서 도저히 수용할 수가 없다"며 "특히 가족을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부는 것은 어렵고 또 청문회 목적에도 맞지...
'조국 청문회' 증인 채택두고 여야 대립…"80여명" VS "가족 안돼" 2019-08-27 13:50:50
민주당은 가족은 일체 안되고, 우리가 제시한 것 중 두 명 정도밖에 못 받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국당은 부정 입시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조 후보자의 딸을 포함해 선친의 웅동학원 관계자 등 80여명을 요청했으나, 민주당은 '정치 공세'라며 맞섰던 것으로 전해졌다. 법사위 여야 간사들은 오후에도 증인...
조정식 "조국 딸이 대학 성적 안 좋다는 것은 가짜뉴스" 2019-08-22 10:12:33
또 “후보자 선친 사진이 공개되는 패륜적 사태도 일어나는 중”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당은 합리적 자질 개혁에 앞장 설 것”이라며 “그러나 검찰 개혁을 좌초시키고 문재인 정부를 흔들려는 야당에는 명확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 의장은 “아니면 말고식 폭로전은...
이인영 "한국당의 조국 의혹 제기, 한일 경제전에서의 비판 지우려는 것" 2019-08-22 10:07:23
주장했다. 이 원내대표는 “심지어 가족 신상털기에 이어 선친 묘비 까지(찾아갔다).이것은 패륜”이라며 “일부 언론이 일방적 비난을 팩트체크,크로스체크 없이 잘못된 내용을 확대 재생산하는 것에 일조 하는 것도 유감”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른 건 몰라도 언론도 이런식의 잘못된 광기어...
[종합]조국 "딸 부정입학 가짜뉴스…법적 하자없다" 2019-08-21 10:56:29
조 후보자는 "선친의 묘소까지 찾아가서 비석 사진을 찍어 손자, 손녀 등의 이름을 공개하는 것은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지금껏 저와 제 가족의 부족한 점을 꼼꼼히 들여다보지 못한 채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 개혁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이번 과정을 성찰의 기회로 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