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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리뷰] 시드니 인질극 종료, 박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LG전자 LG트윈스, 100억대 슈퍼개미, 대한항공 사실무근, 최동규 대보그룹 회장 구속 2014-12-16 10:21:36
이미 대한항공 직원들과 말싸움을 벌였으며 일등석에 탑승한뒤 ‘IOC 위원들을 다 죽여야 돼’라고 소리쳤다”는 내용 등을 전하자 반박자료를 냈다. 대한항공은 “조현아 전 부사장은 당시 차량 정체로 뉴욕 공항에 늦게 도착해, 탑승권을 받은 직후 곧바로 탑승구로 이동해 직원들과 말다툼을 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
조현아 전 부사장 만취상태 탑승 "다 죽여야 돼" 욕설?...대한항공 사실무근 2014-12-16 09:24:18
대한항공 직원들과 말싸움을 벌였으며 일등석에 탑승한뒤 "IOC 위원들을 다 죽여야 돼"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은 "당시 조 전 부사장은 차량 정체로 인해 뉴욕 공항에 늦게 도착해, 탑승권을 받은 직후 곧바로 탑승구로 이동했고, 기내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큰 소리를 쳤다는 사실 또한 없다"며...
조현아 이틀째 사과 허탕, "모형비행기와 달력 줄테니 사과 받았다고 해라"… `최고 갑질` 2014-12-16 02:03:37
일등석에 탄 박모 씨(32·여·회사원)에 따르면 “‘램프 리턴’(비행기를 탑승 게이트로 되돌리는 것)을 하기 전 사무장이 ‘죄송하다’고 하자 조현아 전 부사장이 ‘당신이 책임자니까 당신도 잘못한 거니 내려’라고 말한 걸 들었다”고 설명했다. 박 씨는 불안감에 귀국 후 대한항공에 항의하자 담당 임원이 전화로...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만취 상태 난동 보도'는 사실무근" 2014-12-15 19:09:05
이미 대한항공 직원들과 말싸움을 벌였으며 일등석에 탑승한 뒤 'ioc 위원들을 다 죽여야 돼'라고 소리쳤다"고 지난 9일 보도했다. tkc 방송은 "이후 승무원이 땅콩을 봉지째 내밀며 먹을 것인지를 묻자 승무원 매뉴얼 위반이라며 사무장을 내리도록 지시했다" 며 "항공기의 리턴(회항) 이유를...
조현아 이틀째 사과 허탕, 쪽지 이어 편지…당시 승객 진술 "여승무원을…" 2014-12-15 17:39:44
일등석에 탄 박모 씨(32·여·회사원)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여승무원을 심하게 질책했다고 털어놨다. 일등석에 탑승한 박 모씨는 이어 무릎 꿇고 있던 여승무원을 일으켜 세워 손으로 밀었고 승무원은 출입구까지 3m가량 뒷걸음질쳤다고 설명했다. 사건 당시 승객인 박 모씨는 “(박창진) 사무장이 ‘죄송하다’고...
`병주고 약주고` 조현아 사태, 사무장에게 사과 쪽지? `이미 늦었다` 2014-12-15 15:14:25
사무장의 발언을 뒷받침하는 일등석 탑승객의 발언까지 나오면서 조 전 부사장과 대한항공 측에 대한 대중의 분노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누리꾼들은 대한항공 공식SNS에 강도 높은 비난글을 올리고 있다. 앞서 조현아 전 부사장은 지난 5일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미...
'땅콩 리턴' 조현아 전 부사장 18일쯤 소환 2014-12-15 12:49:45
또 일등석 승객과 사무장을 포함한 참고인 조사를 통해 조 전 부사장이 승무원을 상대로 어깨를 밀치고 책자 케이스로 사무장의 손등을 여러 차례 찔렀다는 등의 행위가 있었다는 진술을 잇달아 확보한 만큼 당초 고발당한 혐의 외에 폭행 혐의를 추가로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일등석 승객...
조현아, 사무장에 사과쪽지…승객 "승무원 3m 밀쳐" 폭행 증언 2014-12-15 09:49:52
전 부사장의 바로 앞자리 일등석에 앉아 있던 박모 씨는 검찰 조사에서 "'이런 ××× 같은 △이 다 있느냐'며 여자 승무원에게 욕을 했다" "승무원의 어깨를 탑승구 벽까지 3m를 밀었다"고 폭언과 폭행을 진술했다.또 이 승객은 대한항공 측에 항의를 하자 임원이 전화해...
사무장에 사과쪽지?.. 네티즌들 "삼고초려라도 해서 만났어야" 비난 봇물 2014-12-14 18:39:29
일등석에 앉았다는 승객도 조 전 부사장이 사무장에게 내릴 것을 강요한 것은 물론 일반석 승객들도 다 쳐다볼 정도로 고성을 지르며 승무원을 3m 가까이 밀쳤다고 말했다. 또한 이 승객은 이후 그런 일로 비행기를 돌렸다는 사실에 화가 나 콜센터에 전화해 항의를 했는데, 열흘이 지나서야 대한항공 임원이 전화해...
대한항공 일등석 승객, 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과 어긋나는 증언 “안쓰러울 정도…” 2014-12-14 13:11:05
이에 어긋나는 일등석 승객의 증언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 13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바로 앞자리 일등석에 앉았던 박모(32)씨는 서울서부지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씨는 조 전 부사장이 사무장에게 내리라고 지시했고 고성을 지르고 손으로 승무원의 어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