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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한동훈의 제3자 특검안, 수용 가능" 2024-08-16 17:51:59
관련해 “(내년 1월) 예정대로 시행하는 것은 옳지만 납세자들이 주장하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보완 후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겠냐”라고 했다. 상속세 개편에 대해선 “1가구 1주택자를 중심으로 중산층의 세 부담을 줄여주는 합리적인 조정은 검토될 수 있다”고 했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與 '반도체 보조금 지급' 당론으로…담당 조직도 키운다 2024-08-16 17:46:05
처벌 방안 등이 거론된다. 당 관계자는 “앞으로 4~5년 안에 기틀을 닦지 못하면 향후 10년 이상 산업이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획기적 발상이 필요하다는 게 당의 생각이지만, 관계 부처와의 이견 조율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대통령 직속 위원회·본부 설치"…與, 파격적 반도체 당론 '가닥' 2024-08-16 09:55:03
부서 신설)의 문턱을 넘는 게 변수다. 한 당 관계자는 “앞으로 4~5년 안에 기틀을 닦지 못하면 향후 10년 이상 산업이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며 “획기적 발상이 필요하다는 게 당의 기본 생각이지만, 관계 부처와의 이견 조율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與 여연원장에 유의동·윤리위원장 신의진 2024-08-14 18:16:04
된 신 전 의원도 한동훈 비대위에서 당무감사위원장을 지냈다. 당무감사위원장에 발탁된 유 변호사는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공천관리위원장 출신이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한동훈 캠프를 도운 송석준 의원은 중앙위 의장에, 장서정 전 비대위원은 당 홍보본부장에 임명됐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과학기술 논의 실종된 과방위…"방송통신과 분리해야" 2024-08-14 17:50:17
소관 업무에서 보훈을 분리해야 한다는 시도도 여러 차례 있었지만 이뤄지지 못했다. 2021년 국민의힘 소속 윤창현 의원은 “보훈부 주요 업무가 독립과 민주화 운동을 기념하고 지원하는 것임을 고려하면 국방위 소관으로 있는 게 더 적절하다”며 국회법 개정안을 제출한 바 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김경수 피선거권 회복…'에코프로' 이동채 사면 2024-08-13 17:51:10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과 조순구 전 인터엠 대표, 최규옥 전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은 복권됐다. 아울러 정부는 여객·화물 운송업, 생계형 어업, 운전면허 등 행정 제재 대상자 총 41만7260명에 대한 특별감면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사면 효력은 15일 오전 0시부터 발생한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한동훈, 원로들 만난다…김경수 복권·당 화합 논의할 듯 2024-08-12 16:44:52
정치권 영향과 당의 전략 등이 자연스레 거론될 것이라는 게 당 안팎 얘기다. 한 대표는 이날도 당 4선 중진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당 운영 방안과 김 전 지사의 복권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참석한 중진들은 복권이 부적절하다는 뜻을 일제히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티메프 사태 재발 막자"…여야 모처럼 '법안 경쟁' 2024-08-09 18:19:01
기한이 지나치게 짧아지면 중소형 플랫폼이 더 쉽게 유동성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서 정부는 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책으로 플랫폼 업체의 정산 기한을 40일 이내로 설정하는 방안을 내놨다. 판매 대금의 일정 비율은 제3의 기관이나 계좌를 통해 별도 관리하는 의무도 신설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가가 인프라 지원·보조금 지급…與 '반도체 특별법' 당론 추진 2024-08-08 18:14:53
반도체 산업을 포괄 지원하는 법안을 내놓은 만큼 여야 합의안이 도출될 가능성도 작지 않다. 삼성전자 사장 출신인 고 의원은 통화에서 “반도체 산업이 민생이자 청년의 미래”라며 “국가 간 경쟁에서 살아남고, 10년 뒤 TSMC 같은 회사가 나오려면 전방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금투세 토론, 언제 어디서든" 강조한 한동훈…美 대선 토론 닮은 꼴? 2024-08-08 17:57:21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이재명 대표가 직접 나올 가능성은 낮고, 개최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는 게 민주당 내 분위기인데요. 미국 대선 후보 간 토론 방식 분쟁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 대표의 '해리스 전략'이 어떤 결과를 낳을 지 주목됩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