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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극적인 역전승…KB손해보험과 함께 준결승행(종합) 2018-09-13 21:43:34
상대 주포 알렉산드리 페레이라(등록명 알렉스)의 스파이크를 단독 블로킹으로 차단했다. 듀스로 접어든 승부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박빙으로 전개됐다. 현대캐피탈은 29-29에서 알렉스의 연이은 공격 범실로 준결승행의 전제 조건인 두 세트를 따내는 데 성공했다. 마지막 5세트에서 상대 서브 범실로 10-8 리드를 잡은...
'전광인 없어도' 한국전력, KOVO컵서 현대캐피탈 격파(종합) 2018-09-11 21:21:39
희망을 살렸다. 한국전력은 주포 전광인이 현대캐피탈로 떠났지만 보상선수로 세터 노재욱을 받아 수년간 팀을 짓눌렀던 세터 고민을 단번에 해결했다. 유니폼을 갈아입고 현대캐피탈을 처음으로 만난 노재욱은 날카로운 토스워크로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서재덕은 서브 에이스 2개, 블로킹 2개를 곁들여 14점을 올리는...
'알렉스 28점 폭발' KB손보, OK저축은행 꺾고 KOVO컵 2연승 2018-09-11 18:13:39
스스로 꺼뜨렸다. 4세트에서는 알렉스와 요스바니, 두 주포의 불꽃 튀기는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22-22에서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는 집중견제를 받는 요스바니 대신 송명근에게 볼을 띄웠으나 송명근의 스파이크는 강영준의 블로킹에 걸렸다. 알렉스는 서브 에이스로 24-22, 매치 포인트를 만든 뒤 24-23에서 중앙 후...
우리카드 아가메즈, 복귀전서 30점에 트리플크라운까지(종합) 2018-09-10 21:04:41
크라운'을 달성했다. 2013-2014시즌 현대캐피탈 주포로 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아가메즈는 2014-2015시즌을 앞두고 부상으로 리그를 떠난 뒤 4년 만에 한국 코트로 돌아왔다. 2018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의 영예를 누린 아가메즈는 기대치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며 신영철 신임 감독에게 첫 승...
우리카드 아가메즈, 복귀전서 30점에 트리플크라운까지 2018-09-10 18:16:49
크라운'을 달성했다. 2013-2014시즌 현대캐피탈 주포로 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아가메즈는 2014-2015시즌을 앞두고 부상으로 리그를 떠난 뒤 4년 만에 한국 코트로 돌아왔다. 2018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의 영예를 누린 아가메즈는 기대치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며 신영철 신임 감독에게 첫 승...
MLB 6년 만에 '30홈런-30도루' 회원 탄생…KBO리그는? 2018-09-10 11:26:58
클럽 회원이 탄생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주포 호세 라미레스는 10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에서 1회초 2루 도루를 성공, 시즌 30도루를 달성했다. 전날까지 37홈런을 쳤던 라미레스는 2012년 마이크 트라우트와 라이언 브론에 이어 6년 만에 '30-30클럽'에 가입한 선수가 됐다....
두산, KS 직행 매직넘버 '15'…KIA, 양창섭 넘어 삼성 대파 2018-09-08 21:21:02
넥센 주포 박병호는 8회 솔로 아치를 그려 시즌 36번째 홈런으로 김재환과 홈런 공동 2위로 보조를 맞췄으나 패배로 웃지 못했다. NC 다이노스는 롯데 자이언츠를 7-1로 꺾었다. 롯데는 이병규의 솔로 홈런으로 영패를 면했다. cany9900@yna.co.kr,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탈리아, PK 동점골로 네이션스리그 첫 경기 폴란드와 무승부 2018-09-08 10:10:20
폴란드가 전반 40분 주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크로스를 피오트르 지엘린스키가 마무리하며 먼저 골문을 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는 후반 33분 페데리코 키에사가 야쿠프 브와슈치코프스키에게서 얻어낸 페널티킥을 조르지뉴가 오른발로 집어넣으며 균형을 맞췄다. 리그B에서는 2조의 러시아가 터키를 2-1로 제압하고...
[아시안게임] 차해원 감독 "리시브 안되고 김연경에게만 너무 공격 몰려" 2018-08-31 21:44:33
대표팀의 차해원 감독은 서브 리시브 불안과 주포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에게 지나치게 공격이 몰린 점을 패인으로 들었다. 여자배구 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태국에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렸다. 9월 1일 중국-일본의 패자와 동메달을 다툰다. 차 감독은 경기 후...
[아시안게임] '선발 부름엔 반드시 득점으로'…이승우, '믿고 쓰는' 공격수로 2018-08-29 19:55:02
호흡을 과시하며 '믿고 쓰는 공격수'로 입지를 굳혔다. 이승우는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이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1기 대표팀에도 한 자리를 차지했다. U-23 대표팀을 넘어 A대표팀에서도 차세대 주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