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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제빵사 두 노조 18일 직고용사태 대책 논의 2017-12-17 19:11:48
[ 심은지 기자 ] 파리바게뜨 제빵사 직접고용을 둘러싸고 두 개로 나뉜 제빵사 노동조합이 대화에 나서기로 해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지 주목된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계열 파리바게뜨 제빵사 노조는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회관 인근에서 만나 제빵사 직접고용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17일...
양대노총 힘겨루기로 번진 파리바게뜨 사태 2017-12-12 19:09:01
새 노조엔 민주노총의 ‘본사 직고용’ 주장에 반대하는 제빵사들이 참여했다. 조합원 1000여 명 중 상당수가 파리바게뜨 본사가 직고용의 대안으로 제안한 합작회사 ‘해피파트너즈’ 설립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현군 공공연맹 중부지역공공산업 노조위원장은 “어떤 고용 형태가...
'파리바게뜨 분쟁' 끼어들어 민사소송까지 제기한 민노총 2017-12-08 17:27:42
파리바게뜨가 제빵사 직고용을 두고 행정·형사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민사소송까지 낸 것이다. 이 소송 제기에는 민주노총 소속으로 직고용을 주장하는 제빵사 700여 명 가운데 70명이 참여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고용부가 ‘본사가 제빵사를 불법파견했다’고 결론 내린 것은...
파리바게뜨, 고용부 방침에 "제빵사 직접고용은 어렵다"(종합) 2017-12-05 18:11:17
논란이 많은 상황"이라며 "게다가 가맹점주의 대부분이 본부 직고용을 반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간 '상생기업 설명회' 등을 통해 제빵기사들과 만나 의견을 듣고 가맹점주의 70%와 전체 협력회사의 동의를 얻어 합자법인 '해피파트너즈'를 출범한 것"이라며 "...
[일문일답] 고용부 "파리바게뜨 노사 대화도 적극 주선" 2017-12-05 18:00:03
당사자가 직고용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현하면 직접고용 의무가 면제되는 것이다. 상생 회사로 가느냐는 우리의 관심사항이 아니다. -- 회사 측 관계자가 어제 고용부를 방문했다는데. ▲ 시정기한이 다가오면서 정부 입장을 들으러 온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오늘 밝힌 내용과 거의 비슷한 얘기를 했다. 고용부는...
출구 못 찾는 '제빵사 고용 갈등' 2017-12-05 17:41:44
더 많은 인원을 직고용하는 게 힘들다고 판단, 협력업체 및 가맹점주협의회 등과 세운 합작회사(해피파트너즈)를 통해 제빵사를 고용해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제빵사의 70%인 3700명이 이 방안에 동의했지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파리바게뜨지회의 개입으로 270여 명이 동의를 철회하는 등 잡음이...
법적 공방 치닫는 '파리바게뜨 사태' 3대 쟁점 2017-12-05 17:39:52
파리바게뜨 직고용 시한 넘겨…고용부 "과태료 부과·형사 고발" [ 심은지 기자 ] 고용노동부가 파리바게뜨에 제빵사 직접고용 기한으로 제시한 5일이 지났지만 양측의 갈등은 좁혀지지 않았다. 파리바게뜨는 제빵사 전원의 본사 직고용은 불가하며 합작사 해피파트너즈를 통해 제빵사를 고용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파리바게뜨 "제빵사 고용 합작사 출범" 2017-12-01 18:05:32
걸 공고히 한 셈이다. 고용부는 “단 한 명이라도 직고용을 원하면 과태료 처분 및 형사 처벌이 불가피하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장기화할 조짐이다.이날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협력업체 소속 제빵사 5309명 중 약 70%인 3700여 명은 본사...
'親고용 프레임' 갇힌 파리바게뜨 사태 2017-11-30 17:15:22
어렵다. (3자 합작법인이) 점주님들한테는 직고용보다는 비용이 적게 드는 중간 단계라고 생각한다. 파리바게뜨 본사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졌습니다. 집행정지 신청이 각하되면서 파리바게뜨는 직접고용을 할 수도, 530억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낼 수도 없는 처지입니다. 대안으로 추진 중인 3자 합작법인 역시 당사자인...
파리바게뜨 입장 번복 "항고 안한다"…"3자 합작사 설립 추진" 2017-11-28 22:42:27
5일까지 5300여명에 달하는 제빵사를 직고용해야 합니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530억원에 달하는 과태료 폭탄을 맞게 됩니다. 530억원은 지난해 기준 파리바게뜨 영업이익(665억원)의 80%에 해당하는 액수입니다. 파리바게뜨 측은 여전히 직고용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그 대신 본사와 가맹점주, 협력업체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