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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한반도기에 '독도 없다'…조직위 "1991년 남북합의 사안" 2018-01-23 19:54:17
사안"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과 2007년 창춘 아시안게임에선 독도 표기 (평창=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공동 입장하는 남북 선수단은 독도가 빠진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2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리조트의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이제는 평창이다!] 평창올림픽 남북 공동입장 기수 차례로 보면 '남남북녀'가 유력 2018-01-22 17:04:44
입장이던 2007년 창춘동계아시안게임까지 공동 기수는 남녀북남→남남북녀 사이클을 반복했다. 시드니올림픽에선 우리 정은순(여자농구)과 북한의 박정철(유도)이 남녀북남으로 짝을 이뤄 입장했다.이어 안방에서 열린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때는 황보성일(핸드볼)-이정희(여자축구)가 남남북녀로 등장했다. 2003년...
평창 공동입장 기수는 '南男北女' 차례…누가 한반도기 들까 2018-01-21 10:28:37
동시 입장이었던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까지 공동 기수는 '남녀북남'(南女北男)→'남남북녀'(南男北女) 사이클을 반복했다. . 시드니올림픽에선 남측의 정은순(여자농구)과 북한의 박정철(유도)이 남녀북남으로 짝을 이뤄 입장해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안방에서 열린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때는...
남북 '평창 회의' 대표단 스위스 입성…女하키 단일팀 엔트리 20일 결정 2018-01-19 09:38:05
공동입장은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이래 11년 만이자 통산 10번째다.남북단일팀은 199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같은해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 이어 27년 만에 역대 3번째 결성이다. 올림픽과 같은 국제대회에선 최초다.공동보도문에 담진 않았으나 남북은 단일팀에 합류할 북한 여자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수와...
남북 '평창 회의' 대표단 3시간 간격으로 스위스 입성(종합) 2018-01-19 09:14:57
공동입장은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이래 11년 만이자 통산 10번째다. 남북단일팀은 199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같은 해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 이어 27년 만에 역대 3번째 결성이자 올림픽과 같은 국제대회에선 최초다. 공동보도문에 담진 않았으나 남북은 단일팀에 합류할 북한 여자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수와...
北 알파인·크로스컨트리도 평창 온다…4종목 출전 합의 2018-01-18 13:26:13
공동입장은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이래 11년 만이자 통산 10번째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대한올림픽위원회·민족올림픽위원회(북한), 남북한 정보 고위 인사, 남북한 IOC 위원 등 4자가 참여하는 '평창 회의'를 20일 로잔 IOC 본부에서 주재한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남북한 올림픽 참가회의' 우리측 대표단, 18일 스위스로 출국 2018-01-17 10:19:04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이래 11년 만이자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이래 통산 10번째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개·폐회식 공동입장을 추진한다. 도 장관은 15일 국회 질의에서 남북이 공동입장에 합의하면 입장 때 한반도 기를 들 것이라고 밝혔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등 국내에서 열린...
이틀만에 마주앉는 남북, '北평창참가' 모든것 세부 조율 2018-01-17 07:00:05
전망이다. 성사되면 지난 2007년 1월 중국 창춘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 이래 11년 만이자 10번째 국제대회 공동입장이다. 공동입장 시에는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할 가능성이 크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5일 국회에 출석,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개막식 때 공동입장이 합의되면 한반도기를...
남북 17일 '평창 실무회담'…공동입장-단일팀 구성 어떻게? 2018-01-15 18:07:51
한반도기가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이후 11년 만에 등장할지가 관심사다. 한반도기는 남북한이 처음 공동입장한 2000년 시드니 하계올림픽 이후 아홉 차례 '코리아팀' 행진에서 상징과도 같았다. 시드니올림픽 당시 공동입장 조율 과정에서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남북...
중국 북부 스모그 지속…한반도로 이동 안할 듯 2018-01-15 12:45:41
AQI는 하얼빈 165(중간 정도 오염), 지린성 창춘 113(낮은 오염), 랴오닝성 선양 38(우수한 공기) 등으로 지역별 편차를 보였다. 그러나 동북 지역에 1~3급의 서풍 또는 동남·서남풍이 불고 베이징 등 수도권 일대에 1~2급의 동풍이 불어 스모그가 한반도 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은 작은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