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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위원회, '옥자' 제한상영 비자발급 거부 2017-05-12 20:13:55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영화위원회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노아 바움백 감독의 '메이어로위츠 스토리'의 프랑스 내 극장에서의 제한 상영을 위한 임시비자 발급을 거절했다. 두 영화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가 투자한 작품으로, 넷플릭스는 파리...
홍상수·김민희, 이틀 연속 칸 영화제 공식일정 동행 2017-05-11 16:54:40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 이틀 연속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11일 영화제 측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의 '클레어의 카메라'와 '그 후'는 각각 21일과 22일 공식 일정이 진행된다. '클레어의 카메라'는 이번 영화제에 스페셜 스크리닝으로, '그 후'는 경쟁...
'불한당' 임시완 "칸에 간다면 햇살 비치는 테라스에서…" 2017-05-11 14:02:31
먹고 싶습니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초청작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임시완(29)은 "아직 칸영화제 참석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면서도 "칸에 가면 무엇을 할지는 미리 계획 짜놨다"며 웃었다. 입대를 앞둔 임시완은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출국 허가를 받았지만, 드라마 '왕은...
김옥빈-신하균 "강렬한 액션…죽을 만큼 힘들게 찍었다" 2017-05-11 13:52:49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에 초청받았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영화가 칸에 진출한 것은 박찬욱 감독의 '박쥐'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https://youtu.be/ouMw9ujlpBo] 신하균은 "다리 부상 때문에 칸에 가지는 못하지만 기쁜 소식"이라며 "우리 영화가 전...
'악녀' 김옥빈 "'박쥐' 이후 칸行…8년 걸릴 줄 몰랐다" 2017-05-11 13:16:43
간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악녀'는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가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 돼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김옥빈은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가는 킬러 숙희 역을...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칸영화제…관전 포인트 '셋' 2017-05-11 08:00:08
제70회 칸국제영화제가 이달 17일(현지시간) 막을 올린다. 개막작은 프랑스 아르노 데플레쉥 감독의 '이스마엘스 고스트'가 선정됐다. 프랑스 배우 마티외 아말릭과 마리옹 코티야르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영화감독인 이스마엘이 신작을 찍으려던 때 옛 애인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올해 칸...
"연기인생 최악의 악당…칸영화제 초청받았죠" 2017-05-10 17:59:59
후 호평이 쏟아졌고, 17일 개막하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도 초청됐다. 10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그를 만났다.“‘박하사탕’ 이후 17년 만에 칸에 갑니다. 그 무렵에는 칸 초청이 흔한 일이어서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시간이 흐른 뒤 칸에 초청받는 게 어려운...
설경구 "한때 제 연기에 치열함 부족해 반성 많이 했죠" 2017-05-10 16:09:22
만들어진 '불한당'은 이달 17일 개막하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에 초청됐다. 설경구는 영화 '박하사탕' (감독주간), '오아시스'(국제비평가협회 특별초청작), 한국·프랑스 합작영화 '여행자'(2009·스페셜 스크리닝)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네 번째로...
홍상수 감독 '그 후' 줄거리 공개…권해효가 주인공 2017-05-08 14:05:53
개막하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으나 그동안 영화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8일 이 영화의 해외배급사 화인컷 홈페이지와 트레일러를 보면 '그 후'는 권해효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듯 보인다. 유부남인 봉완(권해효)은 출판사에서 일하던 여자와 사귀다 헤어졌으나 그녀를 잊지 못하고...
두 남자의 피 튀기는 '밀고 당기기'…영화 '불한당' 2017-05-02 18:19:55
=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에 초청된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이 2일 언론에 공개됐다. 이 영화는 교도소에서 만난 재호(설경구 분)와 현수(임시완 분)가 출소 뒤에도 함께 범죄를 저지르며 서로를 의심하는 내용을 그린 범죄 액션영화다. 교도소를 무대로 두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