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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2차 메모](15일ㆍ화) 2018-05-15 14:00:01
대서양위원회 프레드 켐프 회장 면담(예정) ▲ 유엔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 기자회견(예정) ▲ 이낙연 총리, 역대 국무총리 만찬(예정) ▲ 터키 아시아나 항공 충돌 탑승객 귀국(예정) ▲ 세종대왕 탄신 621돌-세종즉위 600돌 기념잔치 및 어가행렬(예정) ▲ 대법 사법발전위 2차 회의(예정) ▲ 니콘이미징코리아,...
무기력한 다저스…샌디에이고에 0-3으로 완패 2018-05-07 08:47:47
5회말 에릭 호스머의 투런 홈런으로 선취점을 냈고, 7회말에는 2사 1, 3루에서 프랜치 코데로가 적시타를 터트렸다. 6회와 7회, 8회에도 주자가 나가고도 점수를 못 낸 다저스는 9회 상대 마무리 브래드 핸드에게 체이스 어틀리, 맷 켐프, 벨린저가 연속 삼진을 당해 무릎을 꿇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필즈, 역전 홈런 허용…다저스 3연승 마감 2018-05-06 11:40:47
맷 켐프의 솔로포로 추격하고, 크리스 테일러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켐프는 3회초 1사 2루에서 좌전 적시타를 쳐 3-2 역전을 이끌었다. 하지만 다저스가 4회말 1사 1, 3루에서 프레디 걸비스에게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내줘 3-3 동점이 됐다. 다저스는 6회초 2사 만루에서 테일러가 밀어내기 몸에 맞는 공으로...
다저스, 멕시코 원정서 샌디에이고에 '팀 노히트 노런' 승리 2018-05-05 13:27:37
맷 켐프의 행운의 안타로 결승점을 얻었다. 켐프가 친 높은 뜬공을 샌디에이고 야수 누구도 잡지 못했다. 공식기록원은 공을 처리한 유격수 쪽 안타로 기록했다. 크리스 테일러와 엔리케 에르난데스는 2회 나란히 솔로포를 뿜었다. 다저스는 6회초 체이스 어틀리의 3루타에 이은 알렉스 버두고의 적시타로 쐐기를 박았다....
'8회 4득점' 다저스, 애리조나에 5-2 역전승으로 2연승 2018-05-04 08:04:05
크리스 테일러의 볼넷과 체이스 어틀리, 맷 켐프의 연속 안타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은 다저스는 코디 벨린저의 희생플라이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다저스는 상대 투수인 호르헤 데 라 로사의 보크와 오스틴 반스의 고의4구를 묶어 다시 1사 만루를 채웠고, 데 라 로사가 카일 팔머 타석에서 두 차례 폭투를 범한 틈을...
류현진 4승 도전…'천적' 골드슈미트, 애리조나 3번 타순에 포진 2018-05-03 08:01:49
그란달(포수)∼코디 벨린저(1루수)∼맷 켐프(우익수)∼체이스 어틀리(2루수)∼키케 에르난데스(유격수)∼맥스 먼시(3루수)∼류현진(투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벨린저가 이틀 연속 대포를 가동해 류현진의 승리 도우미로 나설지 주목된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그레인키에게 당한 다저스…애리조나전 패배로 3연패 2018-05-01 14:43:05
켐프의 안타로 2점을 추격한 다저스는 그러나 8회말 A.J. 폴록에게 쐐기 솔로포를 맞고 주저앉았다. 다저스는 2일 경기에서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를 내세워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4월 한 달 동안 '실질적 에이스'로 활약한 류현진은 3일 선발 마운드에 설 예정이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류현진, 그란달과 배터리 호흡…SF 롱고리아와 첫 대결 2018-04-28 07:59:59
켐프(좌익수), 야스마니 그란달(포수)이 클린업 트리오를 이뤘다. 코디 벨린저(1루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카일 파머(3루수)-류현진(투수)이 6∼9번을 맡는다. 주전 유격수 코리 시거는 고관절 부상으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올 시즌 4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99로 화려하게 부활한 류현진은 샌프란시스코...
에이스 넘보는 류현진, 샌프란시스코전 4연승 도전 2018-04-27 11:19:38
맷 켐프가 "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류현진의 모습"이라고 말할 정도로 류현진은 전성기 기량을 확실하게 되찾았다. 최근 3연승 및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 중인 류현진은 팀 최대 라이벌인 샌프란시스코를 제물로 연승과 연속 퀄리티스타트 경기 숫자를 '4'로 늘리려 한다....
커쇼, 마이애미전서 8년 만에 6볼넷…다저스 2연패 2018-04-26 12:31:18
켐프의 중월 투런포가 터져 나오며 추격에 시동을 거는 듯 보였다. 하지만 다저스는 9회초 마무리 켄리 얀선을 내세우고도 실책 2개로 2실점하며 스스로 추격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다저스는 9회말 야스마니 그란달의 투런포 등으로 3점을 만회했지만 더는 힘을 내지 못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