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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대홍수로 2천명 넘게 사망…"실종자 1만명 달해" 2023-09-12 21:49:03
발 벗고 나섰다.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이날 리비아 긴급 지원을 위한 군사령관 소집 회의에서 "리비아 동부군과 협력해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군 인력과 장비를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튀니지와 알제리, 튀르키예, 아랍에미리트(UAE) 등이 구조대 파견과 인도적 지원 방침을 밝혔다고 통신은...
에티오피아 나일강 상류 대형 댐 담수 완료…이집트 반발 2023-09-11 23:54:20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아비 총리의 합의로 지난달 27일 카이로에서 재개됐다. 이집트 외무부는 전날 성명에서 물을 일방적으로 채운 에티오피아의 조처가 2015년 3국 간 합의에 어긋난다며 "최근 재개된 협상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관광도시 인천 프로젝트, 아태관광협회 골드어워드 수상 2023-09-10 10:25:52
제1호 스마트관광도시 인천’ 프로젝트가 ‘2023 파타 골드 어워즈’ 디지털마케팅 캠페인 부문 골드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파타 골드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에서 주관하는 관광업계에서 권위 있는 상.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민관 합동 관광협력기구인 PATA는 전 세계 80여 국가의 정부기...
"유대인 학살은 돈놀이 탓"…팔레스타인 수반 주장에 비판 쇄도 2023-09-08 09:57:51
말 파타 혁명위원회 연설에서 아돌프 히틀러가 유대인 대량 학살을 명령한 것은 유대교에 대한 적대감이 아니라 대부업자로서 유대인들의 사회적 역할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아시케나지로 불리는 중·동유럽 출신 유대인들이 실은 고대 이스라엘의 후손이 아니라 8세기부터 유대교로 개종한 알타이계 유목민인...
수단 군부 지도자, 카타르 방문…알사니 군주와 회담(종합) 2023-09-07 22:51:20
= 수단 군부 최고지도자인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이 7일(현지시간) 카타르를 방문했다고 알자지라 방송 등이 보도했다. 최근 이집트와 남수단 방문에 이어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과 무력 분쟁 개시 후 세 번째 국외 여행이다. 수단 주권위원회는 부르한 장군이 이날 도하에서 카타르 군주(에미르) 셰이크 타밈 빈...
수단 군부 지도자, 카타르 방문…신속지원군 해체 명령 2023-09-07 16:52:11
= 수단 군부 최고지도자인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이 7일(현지시간) 카타르를 방문한다고 알자지라 방송 등이 보도했다. 최근 이집트와 남수단 방문에 이어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과 무력 분쟁 개시 후 세 번째 국외 여행이다. 수단 주권위원회는 부르한 장군이 이날 도하에서 카타르 군주(에미르) 셰이크 타밈 빈...
MBC, '김만배 허위 인터뷰' 인용 보도 고발에 "재갈 물리기" 2023-09-07 16:25:23
뉴스파타 보도를 인용한 기자들 뿐 아니라 당시 이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을 단순 전달한 기자까지 포함됐다"고 전하면서 "정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져야 할 사안에 대해 일선 기자들을 고발부터 하고 보는 권력 집단의 행태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민의힘이 4명의 기자에 대해 '허위 사실에 의한...
이집트항공, 군벌 무력분쟁 수단에 첫 민간항공기 운항 2023-09-05 21:53:02
수단에서는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이 이끄는 정부군과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사령관의 RSF가 4개월 넘게 무력 분쟁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5천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약 480만명의 피란민이 발생했다. 분쟁 발발 후 영공을 폐쇄했던 수단 정부는 지난달 중순 포트 수단을 비롯한 동부지역 영공을 재개방한다고 밝혔다. 첫...
수단 군부 지도자, 남수단 방문…분쟁 발발후 두번째 외유 2023-09-05 01:04:24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이 4일(현지시간) 남수단을 방문했다고 AP,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난주 이집트 방문에 이어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과 무력 분쟁 개시 후 두 번째 국외 여행이다. 수단 주권위원회는 부르한 장군이 이날 남수단 수도 주바에서 살바 키르 대통령과 만나 수단 분쟁 해결을 위한 회담을 하고...
'군벌 유혈충돌' 수단 하르툼서 지난 주말 최소 25명 숨져 2023-09-04 11:36:00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이 이끄는 수단 정부군과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사령관의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이 4월 15일 충돌한 이후 4개월 넘도록 양측의 무력 분쟁이 이어지면서 5천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군은 공중을 장악한 채 연일 폭격을 퍼붓고 있으며, RSF는 하르툼의 거리를 점령한 상황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