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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장소연 “손예진, 진아 역에 완벽한 배우” 2018-04-24 15:14:00
[허젬마 기자] “기교나 인위적인 것들로 꾸며진 것이 아닌, 진심 그대로를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대사 사이사이 얕은 호흡이나 공기만으로도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배우. 그러려면 늘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야겠죠?” 장안의 화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의 절친이자 정해인의...
[인터뷰] 장소연 “늘 진심으로 다가서는 배우 되고 싶어” 2018-04-24 15:09:00
느낌이 든다. 배역에 정말 가까이 다가가는 배우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거 같다. 함께 촬영을 하다 보면 그냥 정말 진아 같거든. 내가 가지지 못한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친구라 배울 점이 정말 많다. q. 세상 둘도 없는 절친과 단 하나뿐인 친동생의 사랑, 현실에서 일어난다면? 남동생이 없어서 쉽게 가늠이 되진...
LPGA 투어 시즌 2승 기회 잡은 고진영 "매 샷 집중할 것" 2018-04-22 11:30:18
적응하는 것 같다"고 시즌을 자평한 고진영은 "캐디 딘 허든이 나에게 많은 정보를 줘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승할 때마다 캐디백에 느낌표를 새긴다는 그는 "대회마다 동기부여를 얻기 위한 것이다. 하나씩 더하고 싶다"며 의지를 다졌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민주, 인천시장 후보 박남춘·대전시장 후보 허태정 공천(종합) 2018-04-17 21:51:50
118석으로, 한국당의 의석수는 116석에서 115석으로 줄어든다. 대전시장 경선에서는 허 전 구청장이 결선투표에서 53.96%를 득표해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46.04%)을 제치고 후보로 결정됐다. 대전시장 후보직을 두고는 지난 11~13일 허 전 구청장·박 전 선임행정관·이상민 의원이 본경선을 벌였으나 과반 득표자...
[인터뷰] 세상을 비추는 따스한 빛, 신세휘의 봄 2018-04-16 15:38:00
[허젬마 기자] 느릿한 말투로 인터뷰를 이어가다가도 이따금씩 목소리와 눈빛에 확실한 힘이 실렸다.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내 ‘미래의 나 자신’이라는 답으로 무릎을 탁 치게 만든 그녀, 올해로 스물 두 살의 배우 신세휘다. 2015년 tvn ‘고교10대천왕’으로 얼굴을 알린 후 본격적인 연기...
허인 국민은행장 "상임감사 추천 관여 안한다…사추위서도 빠져"(종합) 2018-04-16 08:51:58
수와 전산을 꼽았다. 허 행장은 "서민은행을 표방한 국민은행과 모든 국민계층을 상대한 주택은행을 합친 KB국민은행은 한국 국민 전체를 상대로 가장 넓게 봉사한 은행"이라며 "고객 수도 많고 지점도 많아 시민이 이용하기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 수가 많다 보니 전산도 강하다"며 "처리 건수나 속도, 보안면에서...
보잉 등 항공우주회사들, 제트기와 우주로켓 겸용 엔진 눈독 2018-04-15 14:23:53
열 것”이라고 전했다.이 회사는 보잉과 롤스로이스 외에도 든든한 투자자들을 여럿 보유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6000만 파운드(913억원)을 투자했고 방산업체인 bae 시스템즈 역시 2000만 달러(304억원)를 투자했다. 최근 3년간 이 회사 자본금은 1억 파운드(1534억원)로 늘어났다. 투자자들은 회사가 개발 중인 세이...
이렇게 입고 벚꽃축제 가볼까? 2018-04-06 18:33:00
[허젬마 기자] 따사로운 햇살에 절로 콧노래가 흥얼거려지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 전국 곳곳에 벚꽃 축제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너도나도 벚꽃 나들이를 가기 위해 한껏 들뜬 분위기다. 연인과, 친구와, 가족과 벌써부터 벚꽃이 만개한 거리를 거닐 생각에 한껏 들뜬 이들이라면 주목! 화사한...
신한 vs 국민은행 '리딩뱅크 쟁탈전'…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 한목소리 2018-04-02 19:45:16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 행장은 “지금도 각 은행이 서로 어깨가 부딪치고 숨소리가 들릴 만큼 대등한 ‘초박빙’의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며 “방심하는 순간 현재 위치가 얼마든지 역전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국민은행은 작년 2조1750억원의 순이익을 올려 신한은행으로부터...
[인터뷰] 차혁 “나에게 ‘너목보’란? 많은 길 열어준 인생의 터닝포인트” 2018-04-02 16:28:00
[허젬마 기자] “정말 열심히 해서 ‘제 2의 황치열’이라는 수식어대로 되고 싶어요.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언젠가는 저도 누군가에게 ‘제 2의 차혁’이라는 수식어를 줄 수 있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 워너원 편의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신인가수 차혁. 그는 방송 후 붙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