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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회사채 발행 앞두고 최대 6000억 투자금 확보 성공 [마켓인사이트] 2021-08-06 08:21:01
조달한 자금을 삼성전자, 엘지전자, CJ제일제당 등 1000여곳의 거래처 대금을 지급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7년물 ESG채권으로 마련한 자금은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상품대금 지급주기를 단축하는 데 사용한다. 이마트는 SK와이번스(1353억원)를 시작으로 이베이(3조4000억원)와 스타벅스코리아 본사 지분(1조3000억원)...
자회사 정리 나선 YG엔터 'M&A 잔혹사' 2021-08-02 15:27:29
본사 사옥의 가격도 하루가 다르게 뛰었다. IB·PEF들도 YG를 찾았다. YG엔터는 이를 기반으로 동시다발적인 M&A를 시도했다. 2014년 보광그룹 계열 광고대행사인 휘닉스홀딩스(현 YG플러스)를 500억원에 사들였다. 같은 해 화장품업체 코스온으로부터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도 품었다. 2015년엔 CJ그룹 출신인 노희영 씨와...
한진·CJ대한통운 등 6개사에 '제1호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2021-08-02 11:00:05
한진·CJ대한통운 등 6개사에 '제1호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정부, 사업비 저리융자 등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파스토, 한진, CJ대한통운, 로지스밸리SLK, 로지스밸리천마, 하나로TNS 등 6개 기업의 물류 시설이 국내 첫 스마트물류센터로 인증됐다. 국토교통부는 첨단 물류 시설에 대한 민간투자...
YG엔터, '알짜' 골프 자회사 매물로…'빅뱅' 성공 날린 M&A 실패史 2021-08-02 05:50:02
본사 사옥까지 부동산 가치가 크게 올랐던 때다. 그야말로 손 대는 것마다 성공했다. 사내에 현금이 쌓여가다보니 투자은행(IB)·PEF 관계자들도 앞다퉈 YG의 경영진과 접촉을 하고 싶어했다. YG도 '캐시카우'였던 빅뱅이 군입대를 앞둔 시점이어서 실적이 들쑥날쑥한 매니지먼트 사업을 대체할 안정적 신사업...
"신메뉴를 부탁해"…셰프 모시는 기업 푸드 연구소 2021-07-30 17:34:04
‘스타 셰프’ 마케팅도 효과가 상당하다. CJ제일제당이 2019년 출시한 밀키트 브랜드 ‘쿡킷’은 지난 3월부터 2주 간격으로 최소 4개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 달이면 8개 이상, 1년에 약 100종이 쏟아진다. 공격적인 신메뉴 개발을 책임지는 것은 쿡킷에 소속된 12명의 셰프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셰프마다...
카드사, 빅테크에 맞서 '오픈페이'…은행은 통신사와 데이터 동맹 2021-07-26 17:51:50
있다. 신한은행은 CJ올리브네트웍스, 농협은행은 11번가와 동맹을 맺고 유통과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전통 금융사들은 통신 3사를 데이터 동맹에 끌어들이는 데도 한창이다. 하나금융과 SK텔레콤의 합작사인 핀크가 내놓은, 통신정보를 활용한 신파일러(thin filer·금융이력이 부족한 사람) 대출이...
유통가 안전지대가 없다…백화점·홈쇼핑서 줄줄이 확진 2021-07-14 08:50:40
CJ온스타일 운영사 CJ ENM 커머스 부문 본사 사옥에서 지난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생방송이 중단된 결과다. 유통가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백화점과 홈쇼핑 등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여름 장사'에 찬물이 끼얹어진 모양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CJ...
투썸플레이스, 일회용 컵 재활용…CJ대한통운·락앤락과 협약 2021-07-07 17:28:29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CJ대한통운, 락앤락과 ‘탄소 제로 협의체’ 협약을 체결했다. 투썸플레이스가 매장에서 사용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세척, 건조해 수거 박스에 담아 배출하면 매장 배송을 담당하는 CJ대한통운 배송 기사가 물류 배송 차량을 통해 회수한다. 락앤락도 공장에서 나오는 폐플라스틱을 배출해...
'무한확장' 카카오그룹, 시총 기준 국내 5대 그룹 등극 2021-06-20 06:45:11
7위로 포스코그룹, 롯데그룹, 아모레퍼시픽그룹, CJ그룹, 현대중공업그룹 등을 제치고 1년 만에 6계단을 뛰어올랐다. 이어 올해에도 주가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코로나19 이후 함께 대표적인 성장주로 꼽히던 네이버그룹(6위), 셀트리온그룹(7위)마저 추월했다. 2019년 말부터 현재까지 약 1년 반 동안 카카오그룹의 시총...
한국콜마 자회사 콜마스크, IPO 추진 [마켓인사이트] 2021-06-16 09:37:04
상장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약 1조3100억원을 들여 CJ그룹으로부터 인수한 회사다. 기존 사명은 CJ헬스케어였으나 인수 후 사명을 바꿨다. HK이노엔은 지난 5월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마치고 올해 하반기 상장을 앞두고 있다. 기업가치는 2조원 대로 평가받고 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이 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