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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연구기관들 "내년 집값 2~5% 가량 오를 것" 2021-12-30 17:39:00
부연구위원은 “올해 전국 기준 집값이 9.6% 오른 것에 비해 상승 폭이 2.0%로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집값 고점에 대한 부담감, 자금 조달 어려움 등으로 매수자가 시장에 선뜻 진입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국책연구기관인 국토연구원도 비슷한 전망을 했다. 내년 집값이 수도권 5.1%, 지방 3.5% 상승할 것으로...
OECD "부가세 면세범위 축소해야…가상화폐 조세체계 구축 필요" 2021-12-28 08:56:30
구위원은 28일 조세연 조세재정 브리프에서 OECD가 지난 10월 발표한 '코로나19 위기 이후 조세재정정책(Tax and Fiscal Policies after the COVID-19 Crisis)' 보고서를 요약해 소개했다. 김 부연구위원에 따르면 OECD는 보고서에서 주요 20개국(G20)의 생산성 증가율 둔화와 코로나19 위기 영향, 디지털화 촉진,...
"북한, 1990년대 이후 최대 경제위기…국제 제재에 코로나 겹쳐" 2021-12-22 14:00:02
구위원은 "대북 식량 지원이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측은 북한 식량 가격이 안정적이란 점을 근거로 들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결론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부연구위원에 따르면 북한의 강력한 코로나19 방역 정책으로 최근 지역 간 식량 가격의 차이가 커졌고, 이로 인해 절량세대(곡물이 끊어진 세대)가 증가하는...
10년새 1인당 식품 폐기물 20%↑·처리비용 연 1조…환경 '발목' 2021-12-22 05:45:00
이른다. 주문솔 한국환경연구원 부연구위원은 "학교와 같은 구내식당 집단급식은 식품 폐기율이 높아 식생활 교육과 연계해 줄일 필요가 있다"며 "푸드뱅크 기부를 늘리고 일반인에게 할인 판매하는 재고 마켓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kms12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부고] 김기형 별세 外 2021-12-21 19:22:17
김미녀 에버그린유치원 원감·김지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연구위원 부친상, 김건일 양산부산대병원장·김병현 한국거래소 팀장 장인상=21일 양산부산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55-389-0600 ▶박희법씨 별세, 박수용 GM코리아 연구소 팀장 부친상, 주광덕 제18·20대 국회의원 장인상=20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3일 오...
종부세, 佛 부유세보다 세율 4배 2021-12-20 17:47:28
국민이 훨씬 많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늘어난 종부세가 세입자에게 전가된다면 전·월세 시장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임동원 한경연 부연구위원은 “종부세 완화와 함께 부동산 시장 가격 안정을 위해 과도한 거래세와 양도소득세를 인하해야 한다”며 “세제 규제나 강화가 아니라...
한경연 "부동산 보유세 비중, OECD 평균 넘어…종부세 완화해야" 2021-12-20 06:00:03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동원 한경연 부연구위원은 "종부세 완화와 함께 부동산 시장 가격 안정을 위해 과도한 거래세와 양도소득세도 인하해야 한다"며 "세제의 규제나 강화가 아닌 수급 안정에 바탕을 둔 부동산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은 "로봇 도입, 제조업 노동수요에 부정적 영향 미쳐" 2021-12-15 12:00:13
김 부연구위원은 "로봇과 노동 간 대체성은 앞으로 로봇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다만 업종 및 직종을 세분화하지 않고 전체 산업과 전체 직종을 대상으로 분석해보면 로봇 도입이 지역의 노동수요 감소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가 통계적으로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김 부연구위원은...
"전세 5% 올리고 2년만 더 살기로 했는데…" 세입자 '날벼락' 2021-12-13 10:02:45
김성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현재 기존 계약분과 신규 계약분의 괴리가 커 지수상엔 나타나지 않지만 전세가격 상승폭이 크다"며 "내년 8월 이후 계약갱신청구권을 소진한 물량이 시장에 거래되면서 올해와 유사한 수준의 상승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코로나 이후 청년 일자리 질 떨어지고 계층 간 교육격차 심화(종합) 2021-12-10 15:45:00
구위원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출산 의향이 약화해 임신을 연기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코로나19 확산 초기의 결혼 감소는 추후 출생아 수의 추가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결혼 감소 원인으로는 젊은이들의 만남 기회 축소, 계획했던 결혼의 연기, 청년 일자리 상황 악화, 집값의 폭등과 전세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