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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시·광저우시 맞손…수소생태계 넓힌다 2024-11-25 14:43:49
가장 선진적인 수소전기차 허브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해외 최초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기지 ‘HTWO 광저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HTWO 광저우는 지난해 말 광저우시에 4.5t 냉장 물류트럭과 청소차 등에 탑재될 총 500대분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공급했다. 2025년까지 1천 대...
날 추워지니 난리났다…매출 500% 급증 2024-11-24 12:58:46
라면 주문이 39.9%, 국물 메뉴 중심의 냉장간편식품 주문이 39.7% 각각 증가했다. 여름 특수 상품인 아이스크림, 얼음 컵 주문은 15.4%, 11.3% 각각 늘었다. 이는 실내 소비, '얼어 죽어도 찬 음료'(얼죽아)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는 분석했다. GS25는 동절기 특수에 힘입어 붕어빵 2+1, 카페25라테 메뉴...
한 달 만에 매출 506% 폭증…편의점서 불티난다는데 2024-11-24 09:43:07
PB원두커피 '카페25'의 핫(HOT) 메뉴의 매출도 54.5% 늘었다. 추위를 피해 외출 대신 집에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며 편의점 퀵커머스 주문 건수는 22.2% 증가했다. 라면 주문이 39.9%, 국물 메뉴 중심의 냉장간편식품 주문이 39.7% 각각 증가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찬바람 불자 GS25서 방한용품 판매 '쑥'…핫팩매출 506% ↑ 2024-11-24 09:13:43
주문 건수는 22.2% 증가했다. 라면 주문이 39.9%, 국물 메뉴 중심의 냉장간편식품 주문이 39.7% 각각 증가했다. 여름 특수 상품인 아이스크림, 얼음 컵 주문은 15.4%, 11.3% 각각 늘었다. 이는 실내 소비, '얼어 죽어도 찬 음료'(얼죽아)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는 분석했다. GS25는 동절기 특수에 힘입어...
롯데글로벌로지스, 제주 화순항 스마트물류 업무협약 2024-11-22 08:49:19
내륙 간 콜드체인(냉장물류) 네트워크 구축과 수산물 유통망의 효율적 운영을 지원한다. 혜영수산은 지역 수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생산과 소비의 연결을 강화하며, 천일산업은 수산물의 유통 전반을 책임진다. 2026년 문을 열 예정인 화순항 스마트 수산물 유통물류센터에는 최신 냉동·냉장 기술 및 자동화 시스템이...
"고수온에 갈치 안잡혀"…제주 산지서 50% 껑충 2024-11-20 17:52:22
지난달 제주 산지 기준 갈치(냉장) 가격은 ㎏당 1만3781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257원)에 비해 48.9% 상승했다. 이마트 생갈치(냉장) 판매가는 마리당 7980~1만1800원 수준으로, 작년 이맘때와 비교하면 15%가량 높은 수준이다. 산지 가격이 판매가에 아직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영향이다. 향후 갈치 판매가가 크게 뛸...
청약 인기 끈 하이엔드 아파트 '강동 VIORR' 25일부터 계약 나서 2024-11-20 13:52:23
인덕션, 냉장냉동고, 식기세척기, 광파오븐, 워시타워(세탁기-건조기 일체형) 등 수입 주방가구·가전과 발코니 확장 선택 시 시스템에어컨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 가정식 딜리버리 서비스 등 입주민만 누릴 수 있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적용된다. 3층은 1개 층 전부를 커뮤니티 시설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풀무원, 120L 용량 김치냉장고 출시…"가전제품 출시 지속" 2024-11-20 08:16:27
보관 기능(냉동, 냉장, 쌀·곡류, 소주·맥주, 슬러시소주)을 갖추고 있다. 식재료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내부 온도 편차는 0.3℃로 최소화했다. 냉기 토출구가 칸칸이 적용돼 냉기를 균일하게 전달할 수 있다. 색상은 '매트 화이트'와 '메탈 그레이' 2종이다. 풀무원은 지난 9월에는 식품업체...
수도권 식자재 유통 물류기업 매물로 2024-11-19 17:47:46
규모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냉장·냉동 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특히 주요 생산시설이 밀집한 지역에 물류센터가 있어 신규 거래처 발굴에도 유리하다. 현 경영진은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도 구축했다. 현장 인력은 도급 형태로 운영해 인건비 부담이 적고, 핵심 인력 중심의 슬림한 조직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연...
K웨이브 타고…CJ대한통운·한진, 해외물류 확장 2024-11-19 17:37:44
CJ대한통운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손잡고 최대 6000억원 규모의 북미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미국 최대 냉동 가금류 생산지인 조지아주에는 현지 수요를 노리고 2만4000㎡ 규모의 콜드체인(냉장물류) 물류센터(사진)도 열었다. 한진도 지난 6월 LA풀필먼트센터의 면적을 50% 늘린 데 이어 미 동부 거점인 뉴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