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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vs 넥센 타선…준PO 승부 가를 양 팀의 장점 2018-10-18 08:19:07
마무리 정우람이 뒷문을 단단하게 지켰고, 우완 불펜 송은범, 이태양, 박상원이 맹활약했다. 시즌 말미에 1군으로 돌아온 좌완 권혁도 한화 불펜진에 힘을 보탰다. 롱릴리프로 활용할 수 있는 우완 안영명, 좌완 김범수 카드도 있다. 우완 장민재는 선발과 중간으로 모두 쓸 수 있는 '조커'다. 넥센전에서도 한화...
한화 '4천20일 만의 PS' vs 넥센 '4년 만의 PO 도전' 2018-10-17 06:11:51
수 있다. 한화는 구원왕 정우람이 뒷문을 지키는 가운데 송은범, 이태양, 박상원으로 이어지는 필승조가 리그 최강급이다. 팀 블론세이브는 13회로 리그 최소다. 반대로 넥센은 23번의 블론세이브로 리그에서 가장 많았다. 마무리 김상수의 평균자책점은 5.17, 셋업맨 이보근은 4.28, 좌완 오주원은 6.19다. 한화 타선의...
5위 턱걸이한 디펜딩 챔피언…실패 속에서 희망 본 KIA 2018-10-16 22:17:17
윤석민을 뒷문에 불렀다. 임창용은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5승을 거두며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책임졌지만, 윤석민은 8패 11세이브 평균자책점 6.75로 실망스러웠다. 타선에서는 지난해 타격왕 김선빈이 타율 0.370에서 0.295로 하락했고, 나지완의 타율도 0.301에서 0.271로 떨어졌다. 지난해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던...
김기태 KIA 감독 "WC 1차전은 투수 3명으로 끝냈으면" 2018-10-16 17:45:21
것"이라고 말했다. KIA에는 '뒷문'도 고민거리다. 시즌 말미 롯데 자이언츠와 치열하게 5위 싸움을 하면서도 마무리 투수는 김기태 감독에게 큰 고민을 안겼다. 김 감독은 "일단 오늘은 8회 나오는 투수가 어떻게 던지는가에 따라 9회 나올 투수를 정할 것"이라면서도 "되도록 경험 많은 투수가 마무리를 하는 게...
프랑스 코시엘니, 축구대표팀 은퇴 "월드컵 우승, 내겐 고통" 2018-10-15 09:11:03
총 51차례 A매치에 출전하며 프랑스의 뒷문을 책임졌다. 안정된 플레이와 경기 운용으로 프랑스 전력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어느덧 30대 중반을 바라보게 된 코시엘니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에서 명예롭게 은퇴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코시엘니는 큰 시련을 겪었다. 대회 개막...
[프로야구결산] ③ 두산, 개인타이틀 싹쓸이…MVP도 집안싸움?(종합) 2018-10-14 18:10:48
뒷문 지킴이로 활약했다. 오현택(롯데)은 14일 최종전에서 홀드를 추가하면서 전날까지 공동 1위를 달리던 이보근(넥센·24홀드)을 제치고 단독 홀드왕에 올랐다. 오현택은 최다 경기(72경기) 기록도 세웠다. 제이크 브리검(넥센)은 최다 이닝(199이닝)으로 꾸준함을 증명했다. 최다패 불명예는 13패를 떠안은 브룩스...
[프로야구결산] ③ 두산, 개인타이틀 싹쓸이…MVP도 집안싸움? 2018-10-14 06:30:10
뒷문 지킴이로 활약했다. 롯데 자이언츠 오현택은 이보근(넥센)과 나란히 24홀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롯데가 14일 최종전을 남기고 있어서 오현택이 단독 홀드왕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 오현택은 최다 경기(71경기) 기록도 세웠다. 제이크 브리검(넥센)은 최다 이닝(199이닝)으로 꾸준함을 증명했다. 최다패 불명예는...
김윤동 "5강 확정 경기서 역적 될 뻔했는데…다행이다" 2018-10-12 22:54:09
포함해 올해 2경기뿐이다. 그는 "처음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오래 던질지 몰랐다"면서 "한 타자, 한 이닝만 더 상대하자고 코치님과 상의하면서 길게 갔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김윤동은 올해 가을에도 팀 뒷문을 지켜야 할 임무를 맡았다. 김윤동은 "가을야구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KIA 김기태 감독 "조금은 아쉬운 성적, PS에서 좋은 경기" 2018-10-12 22:24:21
성적이 나오지 않아 마음고생이 심했다. 고질적인 뒷문 불안은 올해도 여전했고, 많은 선수가 지난해보다 성적이 떨어졌다. 시즌 중반까지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KIA는 9월 이후 승리를 하나둘 쌓아가며 5위로 올라섰고, 롯데의 맹추격을 뿌리치고 정규시즌 1경기만을 남겨두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2016년 K...
'한국판 양키스' SK, 공수 조화로 플레이오프 직행 2018-10-10 22:30:11
2승 3패 16세이브를 거둬 뒷문을 잠그는 데 앞장섰다. 단기전에서 마운드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SK는 두산과 일합을 겨룰만한 방패를 보유했다. 다만, 손가락을 다쳐 시즌을 조기 마감한 재간둥이 노수광의 공백과 산체스의 부진이 SK의 포스트시즌 성적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타율 0.313을 치고 홈런 8개를 쏘아 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