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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꽃’ 엄태웅 김옥빈 커플샷… ‘칼꽃커플’ 비극 멜로 케미 기대 2013-06-11 13:49:26
표했다. 엄태웅은 “시놉시스의 무영 캐릭터를 읽는데 배우 김옥빈이 떠올랐다. 왠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녀가 캐스팅이 돼서 놀랐다”며 남다른 촉과 기대감을 드러냈다.김옥빈 역시 “연기도 잘 하시고 멋있으신 엄태웅 선배님과 멜로 연기를 하게 돼서 기대가 크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뵀는데도...
‘칼과 꽃’ 엄태웅 김옥빈의 강렬하고 슬픈 커플샷 공개 2013-06-10 14:18:01
서자 연충과 영류왕(김영철)의 딸 무영을 연기하는 엄태웅과 김옥빈. 둘은 원수지간이라는 선대의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게 되는 비극멜로의 주인공이다. 해당 사진 속 엄태웅과 김옥빈은 두 손을 맞잡고 있지만 얼굴엔 슬픔이 깃들여져 있다. 평범한 멜로보다는 비극적인 멜로가 왠지 더 잘 어울리는 ‘연기파’ 배우...
‘칼과 꽃’ 이정신 vs 박수진 극강 매력 대결 2013-06-07 18:20:31
연충과 사랑에 빠지는 무영을 보고 깊은 절망을 경험한다.박수진이 연기하는 모설은 연개소문의 정치적 동반자인 도수의 딸로 출세욕이 남다르고 날렵한 무술실력과 미모를 갖춘 캐릭터. 총명하기가 이를 데 없어 조직의 브레인 역할도 맡을 예정이다. 모설 역시 시우처럼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으니 바로 연개소문의 서자...
‘칼과 꽃’ 이정신-박수진, 감각적 무사들의 극강 매력 대결 2013-06-07 11:35:29
시우. 그러나 적의 아들 연충과 사랑에 빠지는 무영을 보고 깊은 절망을 경험한다. 박수진이 연기하는 모설은 연개소문의 정치적 동반자인 도수의 딸로 출세욕이 남다르고 날렵한 무술실력과 미모를 갖춘 캐릭터. 총명하기가 이를 데 없어 조직의 브레인 역할도 맡을 예정이다. 모설 역시 시우처럼 짝사랑하는...
온주완, ‘칼과 꽃’ 영류왕 김영철 배신자인 조카 ‘장’으로 합류 2013-06-05 21:47:32
왕실의 호위대장으로서 임무에 충실하며, 사촌동생 무영(김옥빈)을 각별히 아끼는 인물. 하지만 연개소문(최민수)의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결국 영류왕을 배신한다. 그리고 연개소문으로부터 그 대가로 보장왕의 자리를 받게 된다. 온주완의 공중파 드라마 출연은 2011년 ‘내 사랑 내 곁에’ 이후 2년 만. 제...
온주완 ‘칼과 꽃’ 캐스팅, 김영철 배신하는 ‘장’으로 변신 2013-06-05 10:42:54
왕실의 호위대장으로서 임무에 충실하며, 사촌동생 무영(김옥빈)을 각별히 아끼는 인물. 하지만 연개소문(최민수)의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결국 영류왕을 배신한다. 그리고 연개소문으로부터 그 대가로 보장왕의 자리를 받게 된다. 온주완의 공중파 드라마 출연은 2011년 ‘내 사랑 내 곁에’ 이후 2년 만. 제...
엄태웅 김옥빈 김영철 최민수.. ‘칼과 꽃’ 첫 대본 리딩 현장 엿보기 2013-05-30 18:35:52
가슴 속에 갖고 와야 한다”고 조언하고 직접 무영의 대사를 읽어 시범을 보이는 등 친 아버지처럼 김옥빈을 살뜰히 챙겼다. 말 수가 적은 최민수도 쉬는 시간 엄태웅을 따로 불러내 부자지간의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저녁 8시부터 두 시간여 동안 진행된 칼과 꽃 대본 리딩. KBS 드라마국 이강현 국장은 “강릉에서...
‘칼과 꽃’ 대본 리딩 현장 ‘연기파 배우들 총출동’ 2013-05-29 16:12:44
직접 무영의 대사를 읽어 시범을 보이는 등 친 아버지처럼 김옥빈을 살뜰히 챙겼다. 말수가 적은 최민수도 쉬는 시간 엄태웅을 따로 불러내 부자지간의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kbs 드라마국 이강현 국장은 “강릉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는데, 현장 분위기가 좋다는 얘길 들어 기대가 크다”며 “시청률도...
이정신 칼과꽃 캐스팅.. 고구려 최고 검객 변신 2013-05-09 16:00:25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이지만,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에게는 한없이 낭만적인 남자다. 그녀를 그림자처럼 지키며 평생 그녀만을 바라보는 순정파로 분하며, 연개소문의 아들 연충(엄태웅 분)과 무영(김옥빈 분)을 사이에 두고 대립각을 세우는 역할을 맡았다. 이정신은 지난 3월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주말 드라마 `내...
이정신 ‘칼과 꽃’ 캐스팅, 김옥빈만 바라보는 순정파로 변신 2013-05-09 15:33:12
시우는 연개소문의 아들 연충(엄태웅)과 무영을 사이에 두고 대립각을 세운다. 앞서 ‘칼과 꽃’은 무협 첩보 멜로 드라마로,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과 사랑에 빠져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이다. 한편 ‘칼과 꽃’은 오는 7월 중 방송 예정으로 ‘적도의 남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