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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폭염 뚫고 시즌 2승…17번홀 버디 '짜릿한 뒷심' 2016-07-31 18:11:01
] ‘대구소녀’ 조정민(22·문영그룹·사진)이 35도를 넘는 폭염을 뚫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카이도mbc플러스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다.조정민은 이날 경북 인터불고 경산cc(파73·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무더위 날린 홀인원·이글…장수연, 시즌 3승 '정조준' 2016-07-29 18:34:52
김지현(25·롯데)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박결과 주은혜(28·문영그룹), 하민송(20·롯데), 김민선(21·cj오쇼핑)이 4언더파 69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버디 10개 '폭풍샷'…이미림 "내 생애 최고 경기" 2016-07-29 18:32:56
채우게 된다. nh투자증권은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문영퀸즈파크챔피언십을 제패한 이승현(25)에 이어 2주 연속 후원 선수의 우승 소식을 듣게 된다. 이미림은 29일 대회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상위권을 지켰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타스윙 따라잡기 (13)] 척추각 변화없이 스윙 한번에 비거리 늘린 비결은 '눌러치기' 2016-07-25 18:20:00
4승째를 안겨준 문영퀸즈파크챔피언십에서 그 장점을 그대로 발휘했다는 평가다.‘이승현표’ 스윙의 가장 큰 특징은 척추각 유지다. 테이크어웨이, 백스윙, 다운스윙, 폴로스루, 피니시까지 어드레스한 척추각의 변화가 거의 없다. 이승현은 “모든 스윙 전체를 한 번에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승현, 2년여 만에 우승 갈증 풀었다 2016-07-24 18:21:58
문영퀸즈파크 초대 챔프정교한 쇼트게임 앞세워 배선우 등 5타 차로 제쳐…klpga투어 통산 4승 경기운영 능력 뛰어난 '스마트 골퍼'로 유명 [ 파주=이관우 기자 ] 투어 7년차인 이승현(25·nh투자증권)은 선후배 사이에서 ‘스마트 골퍼’로 통한다. 두뇌가 명석해 경기 관리 능력이 빼어나서다....
이승현, KLPGA투어 2년 2개월 만에 우승 …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정연주 배선우 공동 2위 2016-07-24 17:00:02
열린 klpga투어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우승했다. 생애 통산 4승째.우승 상금 1억 원을 받은 이승현은 상금랭킹 4위(4억 2944만 원)로 올라섰다. 이승현보다 상금이 많은 박성현(23·넵스), 고진영(21·넵스),...
KLPGA투어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2라운드, 이승현 2라운드 단독 1위 … 정연주 조정민 김지영, 공동 2위 2016-07-24 08:41:15
서원밸리 골프장(파72·642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으며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1, 2라운드 합계 15언더파 129타를 기록한 이승현은 2위권을 4타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 5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
고진영·장수연 나란히 톱10…불붙은 상금왕 뒤집기 경쟁 2016-07-22 18:23:38
문영퀸즈파크챔피언십1r 이승현, 8언더파 단독선두 [ 최진석 기자 ] 상금랭킹 ‘넘버2’ 고진영(21·넵스)과 ‘넘버3’ 장수연(22·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y문영퀸즈파크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에서 ‘넘버1’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상금랭킹 1위인...
고진영 장수연, KLPGA투어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 5언더파 67타 2016-07-22 16:10:54
파주 서원밸리골프장(파72·6424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쳐 상위권에 나섰다.선두는 8언더파 64타를 뿜어낸 이승현(25·nh투자증권)에 내줬지만 둘은 시즌 세번째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
주은혜, 무명 돌풍…7언더파 '깜짝 샷' 2016-07-08 18:19:37
기자 ] 무명의 주은혜(28·문영그룹·사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치며 선두권에 올라섰다.주은혜는 8일 강원 용평의 버치힐gc(파72·640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