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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5] 빗방울 속 장타쇼…조윤지·장수화·남소연 공동선두 2015-06-25 17:56:06
10번홀(파4)에서 그림 같은 칩인 버디를 성공시켜 박수를 받았다. 전인지는 16번홀(파4)에서 첫 번째 샷이 카트 도로에 떨어졌지만, 그 위에서 54도 웨지로 두 번째 샷을 시도해 바로 그린에 올리며 갤러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전인지와 이정민은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치며 지한솔(19·호반건설) 등과 함께 선두에...
[이관우 기자의 맞짱골프] '아우디' 뽐내다 악성 훅!…"스윙, 처음부터 다시 배우시죠" 2015-06-09 20:59:07
트리플 보기.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뽑아낸 최 프로는 전반에만 6타 차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그게 끝이 아니었다. 기자는 후반에만 보기 4개, 더블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 등 무려 11타를 잃었다. 전반의 부진을 만회하려던 ‘조급함’이 그만 화를 불렀다. 화가 끓어오를수록 생크(shank)와 뒤땅, 토핑...
이빨 드러낸 '물귀신 홀'…20명 샷 삼켰다 2015-05-08 20:34:20
교타자도 '퐁당쇼ཌྷ번홀서 21개 공 빠져…2007년 이후 최다 기록 우즈는 웨지 날 퍼팅 버디 매킬로이 3언더, 출발 무난…스피스는 3오버파 부진 [ 이관우 기자 ] 퀴즈 하나. 파3홀 티샷을 해저드에 빠뜨리고도 파세이브를 해야 한다면? 답은 세 번째 샷을 무조건 홀컵에 집어넣어 ‘홀 인 스리’를 해야...
260야드쯤이야!…여자골프 '장타자 전성시대' 2015-05-07 21:40:09
바탕으로 한 ‘버디 쇼’로 역전 드라마를 만들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세영(22·미래에셋)도 장타를 바탕으로 가장 먼저 시즌 2승을 거뒀다. 지난 2월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 연장전 때는 장타를 앞세워 파5홀에서 2온에 성공한 뒤 승부를 끝냈다. 장타는...
역전의 여제!…리디아 고, 연장전 끝내기 '버디쇼' 2015-04-27 21:01:47
번째 홀에서 버디로 승리했다.리디아 고의 승부사 기질은 마지막 순간 폭발했다. 이날 3타 차 4위로 출발한 리디아 고가 전반에 1타를 줄이는 사이 프레슬은 6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더 멀리 달아났다. 하지만 18번홀(파5)에서 한 방이 나왔다. 리디아 고는 2.5m 버디를 성공시키면서 기어코 8언더파 공동 선두를...
"엇! 군기가 너무 들었나?" 명중률 낮아진 군인 골퍼들 2015-04-23 21:15:47
그쳤다.◆바람…바람…오버파 속출장타 쇼를 기대했던 갤러리들은 이날 오후부터 강해진 바람 탓에 시원한 샷을 좀체 보지 못했다. 선수들은 페어웨이 안착률을 높이기 위해 우드 티샷을 많이 했다. 300야드를 쉽게 넘기는 괴력의 장타자 김대현(27·캘러웨이)도 이날 280야드 안팎을 치며 스코어 관리에...
김세영보다 드라이버샷 짧게 치고도 PGA 페블비치 우승…스네데커, 장타자 콧대 꺾은 '233m의 반란' 2015-02-16 21:11:22
어릴적 엉덩이 다쳐 '짤순이' 정교한 쇼트게임으로 승부72홀 버디 23개·보기 단 1개 [ 최만수 기자 ] ‘단타자’ 브랜트 스네데커(35·미국)가 장타자들이 득세하고 있는 올해 세계 남자 프로골프에 반란을 일으켰다. 미국 pga투어 at&t페블비치내셔널프로암(총상금 680만달러)에서 2년 만에...
켑카, 317야드 장타 앞세워 PGA 첫승 2015-02-02 21:01:52
왓슨과 31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 쇼를 펼쳐 시끄럽기로 소문난 피닉스오픈의 갤러리들을 열광케 했다. 켑카의 4라운드 평균 드라이버샷 거리는 317.1야드에 달했다. 왓슨도 309.2야드의 장타를 날리며 응수했다.켑카는 14번홀까지 3타를 줄이며 전날 선두였던 마틴 레어드(스코틀랜드)를 바짝 추격했다. 15번홀(파5)에선 두...
최경주 버디쇼…트래블러스 PGA 1라운드 상위권 2014-06-20 08:29:53
'탱크' 최경주(44·sk텔레콤)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10위권 내로 진입했다.최경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리버 하이랜즈tpc(파70·684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쳤다.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태극낭자 '가뭄 속' 단비… 박인비, LPGA 매뉴라이프 클래식 우승 2014-06-09 07:16:04
없이 버디만 10개… 크리스티 커 3타차 축배 [유정우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마지막 라운드 화끈한 '버디-쇼'를 펼치며 올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6월 us여자오픈 이후 11개월 만의 우승이다.박인비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그레이 사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