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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일본, 러 전쟁범죄 수사 ICC에 검사 3명 파견키로" 2022-04-14 16:24:21
민간인 집단학살 의혹이 제기된 우크라이나 부차를 방문한 자리에서 "범죄 현장이다. 우리는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기 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러시아 정부가 민간인 집단학살 의혹을 부인하고 있을 뿐 아니라 ICC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나 정부 고위 인사를 실제로...
[우크라 침공] 우크라 "평화협상서 안보 보장국 수 관련 러시아와 이견" 2022-04-14 16:22:59
듯했다. 그러나 러시아군이 부차 등에서 민간인을 집단학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공세를 강화하면서 협상은 다시 난항을 겪는 모양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12일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요구 사항을 변경해 협상의 진척을 늦추고 있다"고 비판했다. kind3@yna.co.kr...
[우크라 Q&A] '제노사이드 규정' 어떤 의미인가 2022-04-14 12:12:23
것 자체를 부인하며 부차에서 집단학살이 있었다는 보도를 '가짜뉴스'라고 반격하고 있다. 많은 국제 법률전문가들은 부차나 보로단카, 마리우폴 등에서 전쟁범죄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렵다고 말하면서도 제노사이드가 발생했는지 판단하려면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힌튼 소장은...
'엄마 앞에서…' 우크라 11세 소년 성폭행한 러시아 군인 2022-04-14 10:13:10
의회 인권감독관은 부차에서 11세 소년이 러시아 군인들에게 성폭행당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러시아군은 소년의 엄마를 앞 의자에 묶어두고, 성폭행 장면을 강제로 보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데니소바 인권감독관은 "14세 소녀가 러시아 군인 5명에게 집단 성폭행당한 뒤 임신했다"라며 "러시아 군대는...
[우크라 침공] 폴란드·발트3국 정상, 민간인 학살 현장서 "테러 행위" 2022-04-14 08:36:26
젤렌스키 대통령과 키이우 도심을 활보하고, 군사적·경제적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카를 네함머 오스트리아 총리도 같은 날 러시아군 장악 후 민간인 집단 학살이 벌어졌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소도시 부차와 키이우를 방문하고 젤렌스키 대통령과도 회동하는 등 최근 키이우에는 서방 정상들의 방문이...
우크라 부차 방문한 ICC 검사장 "우크라이나는 범죄 현장" 2022-04-13 22:05:19
공동 매장지에서 발견됐다. 아나톨리 페도루크 부차 시장은 전날 "현재까지 러시아군에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시신 403구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군의 행위에 대해 집단학살(제노사이드)을 거론했다. 다른 서방 정상들도 러시아를 향해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반면 러...
[우크라 침공] 부차 방문한 ICC 검사장 "우크라이나는 범죄 현장" 2022-04-13 21:36:13
민간인 집단학살 의혹이 제기된 우크라이나 부차를 방문하고 "범죄 현장"이라고 지목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카림 칸 ICC 검사장은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외곽 도시인 부차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크라이나는 범죄 현장"이라고 말했다. 칸 검사장은 "우리는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중국내 극단적 친러성향 세계 알리는 '번역대작전' 확산 2022-04-13 21:18:33
부차 학살'이 사실이 아니라고 우기고, 팔로어 수십만 명을 자랑하는 한 브이로거는 여성혐오적 발언을 하기도 했다. 지난달 초 만들어진 이 계정의 팔로워 수는 11만7천명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익명의 계정 관리자들이 중국 내 발언들을 선택, 번역해 올리고 있다고 한다. 계정 관리자는 CNN에 "중국은 우크라이나...
바이든 "러, 집단학살 명백…전쟁범죄 증거 늘고 있다" 2022-04-13 17:14:26
치켜세웠다. 푸틴 대통령은 부차에서 러시아 군인들이 민간인을 살해했다는 보도는 가짜 뉴스라고 주장했다. 그는 극동지역 아무르주에 있는 우주기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는 미국의 정보가 가짜 뉴스였듯이 부차에 관한 것도 가짜 뉴스”라고 강조했다. 이날 우크라이나는 푸틴 대통령...
[우크라 침공 50일] '전범' 낙인찍힌 푸틴 2022-04-13 14:50:03
일으킨 부차 학살 한 달 만에 러시아군의 점령에서 벗어난 키이우 주변 도시 부차의 모습은 참혹했다. 거리에는 군복을 입지 않은 시신 수십 구가 방치돼 있었다. 일부는 손이 뒤로 결박된 채였다. 시신에는 머리에 총구를 대고 쏜 듯한 상처도 있었다. 곳곳에서 집단 매장지가 발견됐다. 제대로 묻히지도 못한 시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