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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 오명 쭈타누깐, 스포츠맨십도 빛난 연장 접전 승리(종합) 2018-06-04 10:40:41
있었다. 이후로도 쭈타누깐은 김효주의 좋은 샷이 나올 때마다 어김없이 박수를 보내며 축하하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물론 '매너의 스포츠'로 불리는 골프에서 상대의 좋은 샷에 함께 축하하고 기뻐해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수차례 대역전패의 아픔에 시달렸던 쭈타누깐으로서는 7타...
박인비 "샷 많이 흔들렸다…톱 10 들어서 다행" 2018-06-04 09:47:15
"샷 많이 흔들렸다…톱 10 들어서 다행" (쇼얼크리크[미국 앨라배마 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오늘 샷이 많이 흔들렸는데, 그래도 톱 10에 들어서 다행이에요." 2008년과 2013년에 이어 5년 주기로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에 도전한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 주 쇼얼크리크...
'새가슴' 오명 쭈타누깐, 스포츠맨십도 빛난 연장 접전 승리 2018-06-04 09:43:30
골프에서 상대의 좋은 샷에 함께 축하하고 기뻐해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수차례 대역전패의 아픔에 시달렸던 쭈타누깐으로서는 7타 차 리드를 날린 상황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기 쉽지 않았을 터다. 상대의 좋은 샷에도 흔들리지 않고 박수를 보내며 침착함을 유지한 덕인지 쭈타누깐은 결국 연장 네...
'맹추격' 김효주, US여자오픈 아쉬운 준우승…우승은 쭈타누깐(종합) 2018-06-04 08:48:33
(쇼얼크리크[미 앨라배마주]·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김동찬 기자 = 김효주(23)가 제73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맹추격을 벌였으나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파72·6천69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김효주 ‘정말 잘 싸웠다’… US여자오픈 연장전 끝 준우승 2018-06-04 08:40:11
친 세 번째 샷이 홀에 조금 못 미치는 곳에 떨어졌다. 반면 홀 주변 벙커에서 샷을 한 쭈타누깐은 홀 옆에 공을 붙였다. 김효주의 퍼트가 빗나갔고 쭈타누깐의 퍼트는 들어가며 희비가 엇갈렸다.쭈타누깐은 이번 우승으로 lpga투어 통산 9승이자 메이저대회 2승째를 수확했다. 또 태국 선수로는 이 대회 처음 정상에 오르는...
살아난 '흥행 스타' 홍순상…18번홀 이글쇼로 준우승 2018-06-03 18:20:21
샷 실수로 1타 잃은 홍순상은 16번 홀(파3)에서 티샷을 홀 3m 옆에 떨궈 버디를 잡아내며 맹동섭과 공동 선두를 이뤘다. 17번 홀(파4)과 18번 홀(파5)은 그야말로 한 편의 드라마였다. 17번 홀 티샷이 크게 왼쪽으로 휘어졌다. 볼은 깊은 숲 속으로 사라졌다. 다들 "끝났다"고 탄식을 토했지만 갤러리의 도움으로 기어코...
김효주, '천재 샷' 살아있네! 2018-06-03 18:09:42
모처럼 눈에 띄는 경기를 했다. 3일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크리크클럽(파72·662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 3라운드에서다.전날까지 2언더파를 쌓아뒀던 김효주는 이날 4타를 추가로 덜어내 중간합계 6언더파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는 6타 차로...
박인비 "퍼트감도 좋은데 버디기회 안와서 아쉬움" 2018-06-03 11:08:37
(쇼얼크리크<미 앨라배마 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스크램블링은 굉장히 좋고 퍼트감도 상당히 좋은데, 버디 기회가 많이 안 오는게 너무 아쉬워요." 5년 주기로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3일 미국 앨라배마 주 쇼얼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를 마친 뒤 진한...
'국내파 자존심' 김지현 "오늘 빅세이브…톱5로 목표 높여" 2018-06-03 10:48:25
(쇼얼크리크<미 앨라배마 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오늘은 경기가 전반적으로 잘 풀렸고, 위기가 많았는데 퍼팅이 잘 따라줘서 빅 세이브를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파' 대표주자로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 도전장을 낸 김지현(27)이 3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 주 쇼얼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대회...
부진 터널 빠져나온 김효주 "점점 좋아진다는 느낌 든다" 2018-06-03 10:20:49
(쇼얼크리크<미 앨라배마 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선두와) 타수 차이가 많이 나서 솔직히 우승은 무리겠지만, 3라운드처럼만 할 겁니다." 고2 때인 KLPGA 투어에서 첫 승을 올리고 KLPGA 사상 입회 후 최단 기간 우승 기록을 세운 '원조 슈퍼루키' 김효주(23)가 3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 주 쇼얼크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