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월호 침몰]수색작업 8일째…속도 높여 2014-04-23 11:35:14
별도로 금융감독원은 청해진해운의 지주사인 아이원아이홀딩스를 포함해 청해진해운, 천해지, 아해, 다판다, 세모, 문진미디어, 온지구, 21세기, 국제영상, 금오산맥2000, 온나라, 트라이곤코리아의 대출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기로 했다.이들은 세월호와 관련된 관계사이거나 계열사들이다.국세청도 전날 최대주주인 천...
<세월호 참사> 금감원, 세월호 실소유주·계열사 부실대출 여부 점검 2014-04-23 09:53:11
가능성이 있다. 세월호 관련 계열사 중에서 아이원아이홀딩스와 세모를 포함한 7개사가 지난해당기순손실로 적자를 냈기 때문이다. 아이원아이홀딩스는 지난해 4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고 세모(14억4천억원), 트라이곤코리아(21억8천만원), 문진미디어(9억원), 온지구(5억6천만원) 등에서도 적자가 발생했다....
<세월호참사> 검찰, 유씨 일가 편법증여 집중수사 2014-04-23 08:48:46
아이원아이홀딩스가 최대주주(70.13%)로 바뀐다. 아이원아이홀딩스는 유 전 회장의 두 아들인 대균, 혁기씨와 그 일가가 소유한지주사다. ㈜세모의 해운사업을 이어받은 청해진해운 역시 유 전 회장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개인주주 최소 수십명이 주주로 참여해 1999년 초 설립됐다. 이 회사도 200...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방문판매 회사 운영 2014-04-23 06:21:28
최대주주는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유대균 씨(44)다. 지분 32%를 보유하고 있다. 2대 주주로 김혜경 씨(지분율 24.4%)가 올라 있다. 김필배 대표이사와 송국빈 대표이사의 지분율이 각각 20%와 10%다. 청해진해운의 지주회사격인 아이원아이홀딩스도 지분 3.6%를 갖고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세월호참사> 유병언 장남 소유 '다판다'는 방문판매회사 2014-04-23 04:02:05
10%다. 청해진해운의 지주회사격인 아이원아이홀딩스도 다판다 지분 3.6%를 갖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방문판매 사업자로 등록된 다판다는 유병언 전 회장 일가의기업인 ㈜세모가 제조하는 스쿠알렌, 비타민, 글루코사민 등 건강기능식품과 주방용품, 화장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가습기, 찜질 벨트, 샤워기기 등...
[세월호 참사] 청해진해운 교묘한 지배구조…다수 동업자와 '협동조합式 출자' 2014-04-22 20:57:00
있지 않다. 아이원아이홀딩스뿐만 아니라 천해지도 보유 지분이 50%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아이원아이홀딩스는 2013 감사보고서에서 청해진해운을 기타 특수관계자로 분류했다. 한 법무법인 변호사는 “단순 주주 관계로 봤을 때 민사적으로 세월호 배상 책임을 묻기는 쉽지 않다”며 “검찰이...
세모그룹 유벙언 전 회장, 얼굴 없는 사진작가 아해와 동일인물 ‘헉’ 2014-04-22 19:08:40
따르면 유병언 전 회장의 일가가 (주)아이원아이홀딩스를 지주사로 내세워 거느리고 있는 계열사 명단에 (주)아해가 올라와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주)아해가 유 전 회장이 실체를 감추고 가명으로 활동 중인 사진작가 아해와 관련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것. 아해 국제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의...
<세월호참사> 청해진해운, 유병언 전 회장의 '활동 터전' 2014-04-22 17:03:30
회사로 추정된다. 연합뉴스가 헤마토 사무실 번호로 전화를 걸었을 때 수화자는 "아해프랑스"라고응답했다. 이외에 유씨 일가가 소유한 지주사 (주)아이원아이홀딩스의 계열사 중 하나인㈜아해도 아해프레스 프랑스와 헤마토 지분을 각각 10.2%, 14.7% 보유하고 있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세월호참사> 다시 주목받는 유병언 전 회장의 과거 2014-04-22 16:39:28
42.8%를 가졌다. 이처럼 두 아들→아이원아이→청해지→청해진해운으로 얽힌 고리는 검찰이 유전 회장 일가를 주목하는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유 전 회장과 그가 이끌던 과거의 세모그룹이 다시 한 번 세간의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해 보인다. 게다가 아이원아이홀딩스의 유관 기업은 과거의...
<세월호참사> 유병언, 해외법인 13개 설립해 자산 불려(종합) 2014-04-22 16:13:03
곳으로 유 전 회장의 둘째 아들이자 청해진해운의 지주사인 아이원아이홀딩스의 대주주인 혁기씨가 대표이사로 있다. 또 계열사 세모가 전세계에서 8개의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해외법인은 SL Japan Co.(일본), 주하이세모완구(중국), 베이징세모화장품(중국), 세모 커니아 인도네시아(Semo Kur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