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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교수 절반, 내일부터 '휴진' 2024-06-16 13:32:07
529명이 17∼22일 외래 휴진 또는 축소, 정규 수술·시술·검사 일정 연기 조치를 실시했다. 이는 진료에 참여하는 전체 교수(967명)의 54.7%에 해당한다. 수술장 예상 가동률은 기존 62.7%에서 33.5%로 떨어질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참여한 임상과 20개 모두 휴진에 참여할 예정이다. 휴진에 참여하는 교수 529명을...
서울대 의대 비대위 "휴진 참여 교수 400명 넘어" 2024-06-15 15:06:22
조사 결과 현재까지 외래 휴진 또는 축소, 정규 수술·시술·검사 일정 연기 조치를 한 교수는 40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에서 대면 진료하는 교수는 1000명가량으로, 40%에 가까운 교수가 휴진에 동참하는 셈이다. 비대위는 휴진 동참 교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비대위는 "휴진으로 진료 예약 변경이 된...
"서울대의대 교수 1천명 중 400여명 휴진 동참" 2024-06-15 12:48:35
현재까지 외래 휴진 또는 축소, 정규 수술·시술·검사 일정 연기 조치를 한 교수는 40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병원에서 대면 진료를 하는 교수는 1천명가량으로, 40%에 가까운 교수가 휴진하는 셈이다. 비대위는 추가 조사 결과에 따라 휴진 동참 교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병원 노동자들이 휴진에...
의대생 학부모들 "서울대 교수들, 환자 불편에도 행동하라" 2024-06-15 09:23:31
영향을 받지 않는 환자들의 외래 진료와 수술 중단을 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학부모들은 "환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알고, 어떤 사리사욕이 없는 분들인 것도 잘 안다"면서도 "오늘의 환자 100명도 소중하지만, 앞으로의 환자는 1천배 이상으로 (중요하다), 당장의 환자 불편에도 지금은 행동해야 할 시점"이라고...
5월 PCE도 6개월래 최저 관측…"연준 2회 금리인하 가능성 커" 2024-06-14 09:18:56
비용은 1.8% 떨어졌다. 의원진료비는 보합세, 병원 외래 진료비는 0.5% 상승했다. 셰퍼드슨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임대료 상승 둔화, 임금 상승률 하락, 소매업체들의 이윤 감소 등을 볼 때 근원 PCE는 연준 예상보다 상승률이 낮을 것이며, 이는 연준이 9월에 처음 금리를 내리고 이후 추가 인하하는데 토대가 될 것"이라고...
건국대병원, 광진구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2024-06-13 18:17:07
접종비를 지원하고, 대상자에게 외래 진료와 예방 접종을 시행한다. 예방접종에 쓰이는백신은 효과가 높고 면역력 저하자도 접종 가능한 사백신으로 투여한다는 설명이다. 유광하 건국대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은 광진구에 위치한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유지, 증진할 의무가 있다”며 “건국대병원이 이번...
"의사 휴진일에 야간진료"…한의사들 나섰다 2024-06-13 14:46:49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의계 외래 다빈도 질환 중 당뇨와 고혈압을 제외한 근골격계 질환, 알러지 비염, 각종 호흡기 감염, 소화기 관련 질환은 한의원 역시 충분히 (진료) 가능하다"며 "일차의료에서의 의료공백은 한의원을 통해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의협은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K관광 회복]미국 120%·대만 108%…외국인 몰려온다 2024-06-13 06:01:01
외래 관광객 │ ├──────────────────┼──────────────────┤ │2015│ 13,231,651 │ ├──────────────────┼──────────────────┤ │2016│ 17,241,823 │ ├──────────────────┼──────────────────┤...
세브란스병원 교수들도…"27일부터 무기한 휴진" 2024-06-12 14:29:39
비대위는 오는 27일부터 정부가 현 의료대란과 의대교육 사태를 해결하는 가시적 조치를 취할 때까지 무기한 휴진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로써 기한을 정하지 않은 채 세브란스병원 등 세 병원의 모든 진료과목 외래 진료와 비응급 수술과 시술이 중단된다. 단 응급실,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 응급·중증 환자에...
들불처럼 번지는 '무기한 휴진 선언'…원격 의료주 강세 2024-06-12 14:07:07
세 병원의 모든 진료과목 외래 진료와 비응급 수술과 시술이 중단된다. 단 응급실과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 응급·중증 환자에 대한 진료는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빅5 중 한 곳인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도 오는 17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부서를 빼고는 모든 진료과가 무기한 휴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