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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인프라 지원·보조금 지급…與 '반도체 특별법' 당론 추진 2024-08-08 18:14:53
반도체 산업을 포괄 지원하는 법안을 내놓은 만큼 여야 합의안이 도출될 가능성도 작지 않다. 삼성전자 사장 출신인 고 의원은 통화에서 “반도체 산업이 민생이자 청년의 미래”라며 “국가 간 경쟁에서 살아남고, 10년 뒤 TSMC 같은 회사가 나오려면 전방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금투세 토론, 언제 어디서든" 강조한 한동훈…美 대선 토론 닮은 꼴? 2024-08-08 17:57:21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이재명 대표가 직접 나올 가능성은 낮고, 개최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는 게 민주당 내 분위기인데요. 미국 대선 후보 간 토론 방식 분쟁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 대표의 '해리스 전략'이 어떤 결과를 낳을 지 주목됩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野 "이견없는 민생법안부터 처리하자" 2024-08-07 18:05:21
법안을 합의 처리하자”고 입을 모았다. 부모로서 부양 의무를 다하지 않은 상속인의 상속권을 박탈하는 ‘구하라법’과 진료지원(PA) 간호사를 법제화하는 간호법 등에 대해서도 이견이 없음을 확인했다. 다만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전 국민 25만원 지급법 등에는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절차 미흡" 김태규 '방송장악 청문회' 불참…野 2차 개최 '맞불' 2024-08-06 21:09:33
위해 방통위를 직접 방문한 가운데 김 직무대행이 국무회의 참석으로 현장검증회의에 불참하면서다. 야당 의원들은 KBS 및 방문진 이사 선출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자료제출도 요구했지만 방통위 측은 "위원회 의결을 거쳐 공개해야 한다"며 막아선 것으로도 알려졌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중진 위주 親尹, 초선·비례 뭉친 親韓…절묘하게 '힘의 균형' 이룬 국민의힘 2024-08-06 19:53:28
입장을 달리 할 수 있는 중립 성향도 34%(37명)에 달한다. 국민의힘 한 중진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친윤 성향이었다가 최근에는 범친한계로 분류되는 의원도 꽤 있다”며 “친한계가 주로 초선과 비례 중심이기는 하지만 결속력이 커지면 무시하긴 어렵다”고 평가했다. 정소람/설지연/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금투세 논의로 번진 증시폭락…개미들, 野진성준에 항의 2024-08-06 17:48:56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단 하루의 해외발 주가 하락에 놀라 토론회조차 못 열 정도라면 금투세 강행을 그만둬야 한다”고 했다. 이에 임 의원은 “오래 끌 것 없이 오늘이라도 당장 하자”고 제안을 수락하며 “한 대표가 연사로 직접 나서라”고 요구했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중동 '운명의 일주일'…"이스라엘, 이란 보복 막기 힘들 수도" 2024-08-06 10:54:19
"가혹한 징벌이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정소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요르단, 이집트 등 주변국들은 이란에 보복 자제를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미국도 아랍국들을 통해 보복 자제의 대가로 서방과의 관계 개선 가능성을 제의했으나 역시 거부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유...
한동훈은 거리뒀지만…커지는 팬덤 입김 2024-08-04 18:14:11
당내 계파 갈등의 상처를 수습할 복안이 있느냐’는 질문에 “‘친한(친한동훈)’이라는 게 정말 있는지는 모르겠다”며 “제가 ‘뻘짓’을 하더라도 따라다니고 지지할 사람을 말하는 거라면 한 명도 없을 것 같다. 그런 차원에서의 결속력 있는 계파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정책위의장 내정된 김상훈 "전 계파 프레임 싫어해" 2024-08-02 18:11:21
친한계로 분류된다. 지명직 최고위원에도 친한계 원외 인사인 김종혁 전 조직부총장을 내정, 다음주 초 임명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부총장, 여의도연구원장, 대변인, 홍보본부장 등도 곧 인선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한동훈 체제’ 구축이 확고해질 전망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정책위의장 물러난 정점식 "대통령실 의중 아니다" 2024-08-01 18:18:15
이어 “결국 당원과 의원들이 원하는 건 당의 화합과 대선 승리 아니겠느냐는 측면을 고려해 사퇴를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2일 정책위 의장과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발표할 전망이다. 후임 정책위 의장으로는 대구 4선 김상훈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grumpy_c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