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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빌딩 와르르"…7.7 강진에 1천㎞ 떨어진 방콕도 '혼비백산' 2025-03-28 17:46:02
밝혔다. 진앙은 인구 120만명의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수도 네피도에서 북북서쪽으로 248㎞ 각각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7.7 강진 후 곧 6.4의 여진이 발생했다. 미얀마의 유적과 건물이 다수 붕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내전 중인 상황이라 피해 상황이 즉시...
미얀마 규모 7.7 강진에…태국 방콕 건설 중 고층빌딩 붕괴 [영상] 2025-03-28 17:05:42
120만명의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수도 네피도에서 북북서쪽으로 248㎞ 각각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지진으로 수도 네피도의 도로가 휘었고 건물 천장에서 조각이 떨어졌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진앙으로부터 약 1000㎞ 이상 떨어진 태국 수도 방콕에서도 지진 피해를...
미얀마 내륙서 규모 7.7 강진…태국 방콕서 건설 중 빌딩 붕괴(종합) 2025-03-28 16:42:12
밝혔다. 진앙은 인구 120만명의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수도 네피도에서 북북서쪽으로 248㎞ 각각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지진으로 네피도의 도로가 휘었고 건물 천장에서 조각이 떨어졌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진앙으로부터 약 1천㎞ 이상 떨어진 태국 수도 방콕에도...
미얀마 7.7 강진에 '패닉'…"건설 중 고층빌딩 붕괴" 2025-03-28 16:40:16
120만의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도 이번 지진 규모를 7.7로 관측했다. 이날 지진으로 약 1천㎞ 이상 떨어진 태국 수도 방콕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등 강력한 진동이 닥쳤다. 사무실과 상점 등지에서 당황한 사람들이 거리로...
[3보] 미얀마 내륙서 규모 7.7 강진…방콕도 큰 진동에 주민 대피 2025-03-28 16:04:45
인구 120만의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도 이번 지진 규모를 7.7로 관측했다. 이날 지진으로 약 1천㎞ 이상 떨어진 태국 수도 방콕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등 강력한 진동이 닥치면서 사무실과 상점 등지에서 당황한 사람들이 거리로...
[2보] 미얀마 내륙서 규모 7.3 강진
북북서쪽으로 248㎞, 인구 120만의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 33㎞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도 이번 지진의 규모를 7.4로 측정하고 진원의 깊이를 10㎞로 추산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속보] 미얀마 내륙서 규모 7.7 강진…"태국 방콕서도 진동 느껴져" 2025-03-28 15:36:28
120만의 제2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 33㎞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이날 지진은 약 1000㎞ 이상 떨어진 태국 수도 방콕에서도 진동이 느껴질 정도였다. 목격자들은 건물이 흔들리는 등 강력한 진동이 와 사무실과 상점 등지에서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왔으며, 수영장 물이 튀었다고 로이터...
우크라 최전선은 드론·지뢰와 사투…"평화회담은 위험한 환상" 2025-03-28 11:56:26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제33 기계화연대 드미트로 팔리사 대령은 동부 전선의 한 지휘소에서 진행된 NYT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부대원들에게 휴전 가능성에 대한 예측은 무시하라고 지시한다고 말했다. 팔리사 대령은 "(대원들은) 긴장을 풀고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장밋빛 안경을 쓰고 내일은 더 쉬울...
정헌주 원장 "아프리카서 커지는 우주산업…한국 협력 나서야" 2025-03-28 11:08:20
우주산업의 규모는 2026년 226억 달러(약 33조원)로 2021년(195억 달러)과 비교하면 5년 사이 16.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프리카 주요국들은 군사·안보, 사회·경제, 국가 위신 등 다양한 이유로 우주정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고 정 원장은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프리카의 4대 우주강국을 소개했다. 남아공은 냉전...
그린란드, 미 편입 위협 속 연립정부 구성…강경 독립파는 배제 2025-03-28 09:00:48
독립을 주장하는 의회 제2당 방향당은 유일한 야당으로 남게 된다. 방향당은 지난 24일 그린란드 독립 경로에 대한 합의 도출 실패로 연정 협상에서 탈퇴했다고 밝힌 바 있다. 33세인 옌스-프레데리크 니엘센 민주당 대표는 새 총리에 올라 트럼프 대통령의 편입 요구에 대응할 전망이다. 같은 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